박지원 의원의 주장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박쥐처럼 살아야 한다'입니다.
우리끼리 파묘하면 내란세력이 부활, 집권합니다.
직선제 경기지사는 DJ때 임창렬 오직 한분, 줄곧 국힘 출신들. 이재명 성남시장이 지사직을 탈환, 김동연 추미애로 이어졌습니다. 그 사이 훌륭하신 유시민 김진표도 실패했습니다.
추 지사는 하남 공천 당선, 법사위원장을 성공, 경기지사 당선되었습니다. 12.3 내란의밤을 시작으로 이재명 당선, 정권교체까지 국민이 앞장서 우리도 초재선, 다선, 원내외 없이 모두 동지였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파묘하면 추 지사나 저나 결코 아름답지 못합니다.
DJ께서는 '정치는 어제 오늘 내일 모두를 잘해야지만, 특히 오늘을 잘하라' 고 하셨습니다.
'오늘을 잘해야 내일도 잘할수 있으며, 어제 잘했다고 자랑하는 분께는 감사패를 드리면 된다' 고 하셨습니다.
황석영 작가는 "이재명이 무엇을 그렇게 잘못했습니까." 내란의밤 민주주의를 지키고 내란을 극복해 정권을 교체시켜 주신 국민께 보답하는 길은 이재명정부를 성공시키는 것이라는 말씀에 다름이 아닙니다.
박지원이 말합니다.
"추 지사님은 무엇을 그렇게 잘했습니까"
훌륭하셨던 법사위원장 시절로 돌아오세요.
名 경기지사로 4년을 성공하시면 다음이 자동적으로 도모됩니다.
지금은 너무 성급하고 빠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성공해야 추 지사의 미래도 있습니다.
고미스키 retweeted
박은정
<잊을 수 없는 그 이름 고기영>
2020년 겨울은 추웠다.
2019년 가을 조국 일가 사냥 1차 쿠데타
2020년 봄 채널A검언유착(총선개입) 2차 쿠데타
그 반역의 시기에 온 나라가 윤석열의 검찰권 남용에는 눈귀를 닫고 추윤갈등이라는 억지 프레임으로 추미애 법무부를 공격했다.
이미 정치권력 언론권력을 등에 업고 대권행보에 나선 윤석열은 거침없었다. 천신만고 끝에 윤석열의 중대비위에 대한 징계청구를 하자마자 고기영 차관이 갑자기 사표를 냈다. 그날 추미애 장관의 표정을 잊을 수가 없다.
그날을 기점으로 윤석열에 대한 징계는 동력을 완전히 상실하였다. 윤석열 징계위원회 절차를 진행해야 하는 법무부 차관이 마치 징계가 부당한 것처럼 사표를 냈기 때문이었다. 보란 듯이 윤석열 측도 친검 언론도 기다린 듯이 그런 공격을 해댔다.
아무도 추미애 법무부를 도와주지 않았다.
법무부에 고립되어 남은 일을 꾸역꾸역 수행하던 검사는 4명이었다.
심ㅇㅇ 박은정 김ㅇㅇ 조ㅇㅇ
그때 고기영이 그만두지 않았더라면 조금은 나았을 것이다. 아마도 윤석열 대통령 시대는 없었을 수도 있었다.
4명의 검사들은 그걸 예감했고 몸서리쳐했다.
나는 지금도 고기영 차관의 사표는 혼자만의 결정은 아니었을 거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그 직전까지 윤석열 징계에 반대하는 걸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무렵 김지용 등 검사장들의 집단항명은 그 지옥불에 기름을 부었다.
그런 고기영을 김지용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부른다고?
윤석열 대통령 만들기 1등 공신들끼리 무슨 검증이 되겠는가? 고기영이 차관으로서 윤석열 징계절차를 제대로 진행했다면, 김지용이 한동훈의 억지에 편드는 정진웅 기소를 하지 않았다면 모든 것이 달라졌을지도 모르겠다. 그렇게 민주주의가 무너지는 위기의 순간에 공직자로서 최소한의 직무를 수행하기는커녕 그 쿠데타에 도움을 준 자들의 자기변명을 6년이 지난 이 시점에 들어야 하는가? 국민의힘 정부도 아니고 민주당 정부가 그 판을 깔아주는 것이 말이 되는가?
윤석열 징계반대가 정당해야 김지용이 정당해지는데
그러면 윤석열이 정당해지는 아이러니가 민주정부에서 벌어지다니 온 국민이 웃는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김지용이 집단 연판장할 당시에는 윤석열 감찰과 징계청구 절차에 어떠한 위법도 없었다는 게 법원의 확정된 판결이다.(2021. 10. 14. 선고 서울행정법원 2020구합88541호 판결, 2023. 12. 19. 선고 서울고등법원 2021누65721호 판결, 법무부 상고포기로 확정) 당시 감찰관 했던 자가 윤석열 징계국면에서 되지도 않은 주장으로 감찰관 지위를 망각하고 기조실장 심우정과 단짝으로 다니며 윤석열 편에 서서 이런저런 주장들을 했으나 그것도 다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윤석열 징계청구서에 직접 결재해 놓고 딴소리했던 감찰관이나 정진웅 기소 공판카드에 결재해 놓고 딴소리하는 것 같은 김지용이나 도긴개긴이긴 하다. 6년이 지난 지금도 그런 헛소리에 상대해야 하는 현실이 참담하다.
역사는 그냥 남겨두시라
이재명정부도 잠깐 흘러가는 한 페이지일 뿐
훗날 눈 밝은 누군가가 윤석열 징계의 역사도, 이 시대도 정확하게 평가할 것이다.
박지원 미쳤나? 환불이라니.. 환불하면 문제 없나?
수사하고 형사처벌 해야지.
"조희대, 감옥 안 가려면 법카 환불하라"…박지원 '현행범' 맹폭 | 다음 - 이데일리 v.daum.net/v/202610070957438…
김남국이 발사현장 찾아가서 우주항공주 박살 났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5.08%
한국항공우주 -5.88%
쎄트렉아이 -9.08%
AP위성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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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물러나라고 하면 안물러 난다닌까..
현수막을 더 많이 걸어야지.. 특히 대법원 입구에 1미터 간격으로 쫙~
與 "조희대, 떳떳하지 못하면 스스로 물러나는 것이 도리"
yonhapnewstv.co.kr/news/AKR2…
고미스키 retweeted
facebook.com/share/p/1Gjp6ie…
<박은정 의원>
알립니다.
당시 조국혁신당의 수사절차법 및 형사소송법 개정안은 보완수사권을 포함한 검사의 수사권을 전면폐지하는 내용으로 당론발의되었고 지금까지 단 한차례도 변경된 사실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