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식 (@PS_UX1) profile picture

20↑|及影

비팔알림 x
Joined June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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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까지만 구해볼꺼에요 오이카와뷴 오셔서 오래 기다리게 하시기도 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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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된눈물을흘린다
【手描きHQ!!】及川徹でキライ・キライ・ジガヒダイ!【うごメモ】 #ハイキュー #及川徹 #うごメ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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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手描きHQ!!】及川徹でキライ・キライ・ジガヒダイ!【うごメモ】 #ハイキュー #及川徹 #うごメ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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できたーーー😭 げっこでポスカにして置いておき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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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카와 오너님 모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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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표현 너무 좋다...원작을 본 후 느낀 캐해가 나와 유사한 다른 이의 의견으로 들으니 너무너무 좋아😍😍
偶尔觉得两个人在爱情里会失败的本质就是两颗真心隔着一层薄薄的膜,却又在其他情况下,在对方被否定被误解的时候义无反顾的信任对方。唉实在是注定要纠缠不休命中注定要在一起的关系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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处在同一环境里就会无视周遭所有人感觉世界上只剩下他们两个人了!明明是在打比赛呢还要教练提醒:你不是在和及川彻较劲是在跟青叶城西打比赛啊!
Replying to @PS_UX1
올해만 4번쯤 보니까 깨달은건데 오이카와 카게야마는 서로 같은 공간에있을때 적어도 한명은 상대를 보고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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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좋아하는 작품을 최소 5번 보는데 이유는 볼 때마다 가지고 있던 캐해를 곱씹고, 수정하고, 몰랐던 부분을 새로 파악하는 과정이 너무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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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에 재능이 없어서 계정도 만들지 않았지만 좋아하는 것에 대해서 캐해를 말한다는 것 자체로도, 그리고 누군가 공감해주는 것으로도 너무 즐거워 계정을 유지하네요// 11월도 좋은 달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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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유없이 눈에 밟히고 말하면 좋고 생각나는...그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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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갈수록 오이카와 토오루와 카게야마 토비오 각각의 캐릭터성이 배구와 관련해서 정말 좋다고 느껴지고, 서로의 캐릭터성을 논하는데 있어서 상대가 없어선 안돼....라는게 오이카게를 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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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카와 토오루와 카게야마 토비오의 대조적인 부분이 좋았는데, 카게야마 토비오는 천재지만 사람을 파악하고 다루는데 있어서 어렵다. 하지만 오이카와 토오루는 천재가 아니어도 금방 팀원을 파악해 100퍼센트를 끌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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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는 이길 수 없지만 세터로서는 이길 수 있어. 나는 오이카와 선배를 절대 이기지 못할거야. ^결국 서로의 장점을 리스펙한다, 가 전제인거죠. 자신의 타고난 부족함을 상대가 갖고 있고, 때문에 서로를 계속 쫓고, 배우고, 성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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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카게는 퍼즐조각같네요. 서로의 빈 부분을 보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것보다 더 좋은 비유가 있을 것 같지만 내 머리에 한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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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카게는 정말 좋은 관계임....청춘과 성장이 테마인 스포츠물에서 라이벌, 성장 등 좋은 키워드를 가지고 오이카게루란 테마가 너무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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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오이카와토오루의 1순위는 카게야마가 아닌 배구지만 그럼에도고등학생때부터 카게야마를 계쏙해서 보고있고 더 의식하는게 오이카와토오루란사실을 믿을수없었던거같음... 그리고 1기때 혼자서는 배구를할수없단 사실을 말해주려 했다<이거를 새삼 놀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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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에 카게야마가 누군가를 신뢰할거라는 강렬한 믿음, 그러니까 자신과 '같은 선택'을 할 거라는 믿음이 아오바죠사이의 승리를 이끈것...이 둘의 관계성, 그리고 수미상관까지 너무 좋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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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로를 가장 먼저 알아채고, 2. 그걸 기반으로 파악하고, 3. 자신이 파악한 상대가 틀리지 않을 것임을 믿는다. 4. 그런 서로에게서 (긍정적인) 조바심을 느끼며, 성장한다. ->서로를 쫒고 쫒는다... 오이카게루는 단순히 카게야마에게 한정된 표현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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