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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國人 | 20↑ | NON-CP, 夢

⚽️🏐🏀⚾️
Joined November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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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shoong.com/ask/9236921462/ 익명함을 만들어보았습니다⋯. 그림에 대한 코멘트나 드림 얘기해주시면 기쁩니다!문제가 될만한 질문은 임의 삭제 및 차단합니다.🙇‍♀️ 匿名メッセンジャーを作ってみました! 絵についてのコメントや夢のお話をいただけると嬉しい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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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가 응원하는 ⚾️팀이 포스트시즌 한국 시리즈(7전 4선승제)에서 현재 3승 1패를 한 상황으로 1승을 더 하면 🏆를 들게 됩니다⋯ 내일 14시 저와 함께 블루록의 정으로 파란 팀을 응원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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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 초과로 엘베 못 움직일 듯
YOU ARE STUCK in an elevator with THESE SEVEN MEN, WHAT is your first m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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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오리 요우 필드 안에 있는 모습이나 멀리서 봤을 때는 되게 가늘고 가녀려 보이는데 눈앞에 서면 키 183 장신에 손 발목 꽤 굵고 흉통도 두꺼울 것 같아서 마음 이상함 그리고 알렉시스 네스도 비슷한 느낌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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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하다 더웠다 하는 간절기에 축선들은 열 많은 몸이라 내내 더워하겠지⋯.(찬바람 불면 시원한 정도) 여자가 추워하고 있으면 져지 덥썩 안겨줄 것 같음 야외 훈련 때 여자 입히고 있다 경기 전 몸 데울 때 다시 입으면 향 나서 기분 묘⋯해지는 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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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박물관 가서 와 이거 우리나라 거잖아 많이도 뽀렸다 <하고 프랑스 남자들 공격하고 싶음 근데 가방끈 길이로 보아 한국인 개열받는 발언 할 것 같아서 주둥이 두 개는 일단 손으로 쥐어잡고 들어가야 할 듯 로키랑 노아 님은 봐드릴게요(조용히 있으실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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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독일 국적 남자들(미하엘 카이저 그리고 알렉시스 네스) 한국 맥주 마셔보면 맛없다고 붐따할 것 같음 양놈 네들이 카○ 하이□ 테◇의 맛을 아느냐ㅡㅡ 근데 그보다도 소주를 붐따하면 어떡하지 네들이 진○ 참□슬 빨뚜의 맛을 아느냐 └ 일단 저는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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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알렉시스 네스/ 미하엘 카이저와 여자 한국 고깃집 가서 맥주든 소주든 시켰는데 잔 하나만 가져와서 여자 갖다줌 근데 생각해 보니까 네스도 카이저도 한국에선 못 먹는 나이잖아(네오에고 기준 나이니까 생일 지나면 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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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덤 블레이크랑 일반인 여자(애덤보다 연상이다)랑 레스토랑 가서 와인 시켰는데 잔 하나만 가져와서 애덤만 주면 어떡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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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시 린 어린 행동도 많이 하고 실제로 어린데도 어린애 취급 당하면 싫어할 것 같아서 웃김(ᵔ‿ᵔ) 연상이 린은 역시 어리네~ 같은 말 하면 하? 하고 마음에 안 든다는 듯 인상 찌푸림 네가 서른 여섯도 스물 여섯도 아니고 열 여섯이면 어린 게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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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하엘 카이저 독일산 블루크림소다 남자라고 불렀는데 테디 나이트: 저예요 저 잉글랜드산 메론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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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을 맞아 매니저 K양이 trick or treat 하고 다니는데 블루록 에고이스트 남자들 전원 '네가 나한테 뭘 할 수 있는데?' 스탠스로 그래? 무슨 장난 치려고?(ᵔ‿ᵔ)/ 할 수 있으면 해 봐. <이래서 김양 스트레스로 포도당 캔디만 우적우적 씹어먹을 듯 와중에 네스 히오리 바치라<이런 아이들이 사탕 줄 건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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俺を飼い慣らせるとでも?🐈‍⬛🥀 #HappyHalloween #ブルーロッ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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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ʜᴀᴘᴘʏ ʙɪʀᴛʜᴅᴀʏ♡ ̖́- #レオナルド・ルナ生誕祭2026 #レオナルド・ルナ誕生祭202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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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생각난 건데 미하엘 카이저 스트레스 받으면 본인 목 조르면서 자학하는데 여자가 비슷한 행동 하면(잠깨려고 몸에 통증 준다든가 입술 뜯는다든가) 그거엔 예민하게 반응하면서 못하게 할 것 같음 Love your self는 본인부터 하시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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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형이란 거 정말 좋죠 신경 예민하고 통제 성향 심한 연인이 염병첨병을 하든 말든 머리 꿍 때려주고 입에 사탕 넣어주면서 oO(우리 자기 또 ZR하네) 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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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 사랑만이 진짜 사랑이라고 생각하던 시절이 있습니다 笑(지금도 좋아함 나락까지 함께 갈까 mood...🖤) 하지만 '난 너를 위해 죽을 수 있어'라는 말에 벙쪄서 왜 죽어? 난 너랑 백년해로 해서 늙어죽을 거야⋯ <라고 답해주는 슈퍼파워안정형도 좋아졌다네요 하지만 죽는 건 너무 쉽잖아 누군가를 위해 이 험난하고 거지 같은 세상을 살아간다는 것만큼 감동적인 게 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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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뚤어진 사랑 하는 거 너무 좋아함 어떠한 방식이든 어떠한 삐뚤어짐이든 아무튼 그게 다 상대를 너무 사랑해서 평범하게 좋아할 수 없어진다는 거잖아 진심 이만한 정신병 또 없다고 생각함 그래서 난 이러한 사랑일수록 극단적인게 좋더라 사랑에 또 목숨 거는 거 만큼 제정신 아닌게 없지... 그깟 사랑이 뭐라고... 그럼 또 이 말에 발작 버튼 눌리는 거고 난 널 위해서라면 죽을 수도 있어 > 죽긴 왜 죽어! 라는 말을 해주는 드림보다 난 널 위해서라면 죽을 수도 있어 > 그럼 같이 죽어줄게 응...? 상태 되는 거임 그래서 왜? 라고 물으면 그야 너가 없으면 살 의미가 없으니까 이러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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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마 님이 ㅃㄹ 뻐둥새 보고 미하엘 카이저 미친놈이라고 붐따해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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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서 인상 깊게 읽은 구절은 이거였습니다... 고독한 자여. 그대는 사랑하는 자의 길을 가고 있다. 그대는 자신을 사랑하고 그럼으로써 자기 자신을 경멸한다. 사랑하는 자만이 경멸할 수 있다. 사랑하는 자는 경멸하기 때문에 창조하려고 한다. 자신이 사랑한 것을 경멸할 줄 모르던 자가 사랑에 대해 무엇을 알겠는가. 그대의 사랑과 함께. 그리고 그대의 창조와 함께. 형제여 , 그대의 고독 속으로 들어가라. 자신을 넘어 창조하려고 하고 그럼으로써 파멸하려는 자를 나는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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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민음ㅅr로 읽었습니다!고전작은 역시 믾음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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