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는 일종의 처녀/동정 콤플렉스가 있어서(그런 병신같은 콤플렉스는 뭐냐는 나쁜 말은 하지 말구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동정과 처녀를 바치는 음란 창작물 보면 심술 돋아서 세메의 동정도, 우케의 처녀도 강제로 빼앗아버리고 싶음
또 탑이 원래부터 걸레고, 남창이라면 모브에게 강간당하는 것도 괜찮은데
그런 설정 없는데 굳이 비처녀 설정, 강간 피해 설정을 부여하고 싶지는 않음... 그게 2차라면 더더욱
몸 팔아서 우케 먹여살리는 세메 자체는 좋은데 뭔가 이미 닫혀 있는 가능성을 왜 굳이 열어야 하는 건지 잘 모르겠고...
우케가 모브를 박는 건 어떻게 생각하세요<-난 요새 늘 이것에 대해 고뇌하는데, 왜냐하면 우케가 뭘 박는 모습도 요즘은 사랑스럽게 느껴져
그러나 우케가 박는 것이 타인에게 관측되어 누군가에게 '탑'의 모습으로 인지되는 것은 싫기에
내 결론은 시신이나 물체를 박는 것까지만 괜찮단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