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Fish_0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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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ined August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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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mst
*妹妹的回合
su:那我们现在是什么关系啊..🥺
mi:拜托,根本不是我想做,而是你非要求着我和你上床啊💢
*欧尼的回合
hia:呀..你们现在是什么关系啊?你和我妹妹做了吧
mi:...
hia:怎么不说话呀~
mi:是..是情侣吧(声音特别小
hia:hh..哎呀,那就太好了,我还以为mizi像那种睡完就跑的臭男人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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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 novia y yo estamos sentados en distintos asientos en el bondi pq viene lleno de gente, ya no puedo más... me va a dar algo... mi mujer..
zomst 히아 언니… 그 분,, 스아씨를 향한 애증이 있지만
그래도 자기 가족의 일부라고 은근 자기 여동생 챙겨주고 여동생 일상에 관심 엄청 많은 게 또 큐트 포인트죠.
(속지마세요. 그녀는 미친 육식 독거미입니다.)
스아씨가 한 7시쯤 귀가하면
”너 또 미지라는 애랑 놀고 왔니? 방에 들어오기 전에 그 지저분한 손부터 씻고 와“
이런 식으로 은근 꼽 주면서 은근 그들의 스킨쉽 진행도 체크하실 듯
히아 언니: 그래서? 너희 키스는 했어?
스아씨: ……안 했어… 그리고 그런 사이도 아니고…
=진짜 안 했다.
히아 언니: 그래서? 너희 키스는 했어?
스아씨: 안 했어. (덤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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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known : Till The End / Sua. ver
※捏造衣装
#ALNST
배우 AU (🍌)
후배가 선배님의 집으로 호출당해
선배님 집에서 선배님이 대접 해주는 저녁 밥을 다 먹어 두 여자의 작은 만찬이 끝날 때 쯤
선배님이 다리를 길게 뻗어 건너편에 앉아 있는 후배의 바지 지퍼 위를 발로 비비며 장난스러운 목소리로 이렇게 밝히는 앤데 지금까지 어떻게 참았냐고 물어 봄
후배님 자긴 밝히는 애가 아니라는둥 안 그랬다는둥 부정을 하다가 처음엔 말 못 하겠다고 고개를 마구 쳤더니 이내 선배님의 발이 상의 안으로도 들어오고 보드랍고 촉촉한 발끝에 여기저기 만져지니 자포자기 한 듯 고개를 숙이고 쥐어짜내는 목소리로 선배님 생각하면서… 선배님이 다른 작품에서 찍은 키스신이나… 베드신 보며 자위 했다고 고백함 (<-으이구;;;;)
그랬더니 선배님이 후배에게서 발을 떼고 자리에서 일어나 테이블 건너편에 앉아 있는 후배에게 걸어와서 어깨 위에 양손을 올림
“그래? 그럼 나한테도 보여주라, 미지 네가 내 생각하며 자위하는 모습”
너무나도 직설적이고 외설적인 선배님의 요구에 당황하며 부끄러워 하는 후배는 이게 단지 농담인 줄 알고 머슥하게 웃으며 농담으로 치부하며 넘기려고 한 그 순간.
“5분동안 자위하면 섹스해줄게”
당연히 선배님의 집에 불려왔을 때 섹스는 선택사항이 아니라 필수사항일 거라는 기대 찬 마음으로 들어 왔지만 갑자기 생겨난 조건부 미션에 미지씨가 당황하는 와중에
“왜? 하기 싫어?”
머리를 묶으며 실망한 듯한 목소리로 후배에게 다시 한 번 더 권유 아닌 강요를 시작하는 선배님……
그 모습에 후배는 결단을 내린 듯 바지를 내리고 자위를 하기 시작하는데……………,
(미지야….… 네가 어쩌다… 왜 이런 여자를 만나서……)
섹스의 조건이었던 “5분간 자위 하기” 라는 미션에 걸맞게 선배님께 선 자기 휴대폰으로 5분 타이머를 맞춰 두시고 “준비 시~작” 이라는 구호를 외쳐줌
사실 5분이면은 그렇게 긴 시간도 아니고, 평소 같았으면 충분히 버틸 수 있는 시간 이었기 때문에 미지씨는 여유를 가지고 느릿느릿 귀두를 감싼 성기 표피를 손으로 쥐어 들었다놨다었다놨다 반복함.
정정당당하게 승부하려고 하는 후배와는 다르게… 선배님께서는 그렇게 쉽게 5분을 내 주지 않겠다는 듯
미지씨의 옷 안으로 손을 집어넣고 예민해진 부분을 마구 주무르며… 미지씨의 이름을 속삭이고, 미지씨의 목덜미나 귀에도 가벼운 입맞춤을 멈추지 않으시는 비람에…
오감으로 느껴지는 자극에, 결국 참지 못하고 사정감을 느낀 미지씨가 자기 성기 손을 떼 버리는데……
그러자 스아unnie께서 바통터치를 하듯 미지씨의 손이 떨어져 나간 쿠퍼액을 뼈끔뻐끔 흘리는 성기를 손으로 쥐고 위아래로 가볍게 흔드니까 “unnie…!! unnie!! 잠깐만요!! 저 진짜 안 돼요…!! 아…” 라고 외치며 선배님 거실 대리석 바닥에 꼴 사납게 사정을 해 버리고…
미지씨가 눈물 섞인 호흡을 내뱉어 내고 있을 때 5분의 끝을 알리는 타이머가 요란하게 올리기 시작함.
unnie가 미지씨의 정액이 묻은 검지손가락으로화면을 스와이프 하며 알람을 꺼 버리고 자기 방으로 걸어가고,
미션을 실패해서 안절부절 못 하고 있는 미지씨께선 어정쩡하게 자리에서 일어나 옷 매무새 다듬고 뻘쭘하게 거실에 서 있는데
스아unnie가 그런 미지씨를 향해
“뭐해? 안 들어올 거야?”
“아니…, 그… 저, 5분 못 버텼잖아요…… 그럼 저 섹스, 못하는 거 아닌가요…😭”
미지씨의 말이 끝나자 스아unnie께선 후후훗하고 웃으며
”난 5분동안 버티라고 한 적 없어… <5분동안 네가 자위하는 모습을 보여줘>라고 했지.“
???? 그러네???💞💞
그렇구나… 섹스할 수 있구나… 다행이다……🥺💞
선배님께선 어김없이 조금 짖굳으셨지만 두 여자들은 오늘도 마님과 돌쇠같은 행복색스 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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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ly drew the yuri uke final boss
#sua #alienstage
#mizisuaㅤㅤㅤㅤㅤ
因为演艺事业,所以mizi永远不可能和sua结婚,永远不可能给sua一个完美的婚礼。能在舞台上穿着婚礼服算是圆梦了,对吧su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