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대로 안될때마자 헤어지지고 함< 이건 공주병이 아닐뿐더러 싸울때마다 짐싸서 나가고, 유럽에서 싸웠다고 여자 혼자 두고 택시타고 가고, 싸웠다고 혼자 비행기 끊어서 돌아간다하고 내가 볼땐 남자도 똑같은데 누가 누구 버릇을 고친다는건지;;;;;
공주병 한아름송이 버릇 단단히 고쳐놓은 6살 연하남
아름송이는 이민석 만나기 전까지 자기가 세상에서 제일 공주인 줄 알고 살았는데 이민석은 그런 걸 절대 안 받아주는 성격이었음. 둘이 사귀자마자 동거 했는데 싸울 때마다 이민석이 캐리어 꺼내서 짐 싸고 집을 나감. 아름송이 버릇 고치려고 치밀하게 판 짜고 연기한 거였음
유럽 여행가서도 밥먹다가 싸워서 이민석이 아름송이를 식당에 버리고 가버림. 이민석도 웃긴 게 택시 타고 1분 가다가 내려서 다시 데리러 감. 호텔 가서도 가관인게 이민석 혼자 한국 가는 비행기 표 예매하고 캐리어 싸서 나가버리니까 아름송이가 쫓아 따라감ㅠㅠ 근데 알고 보니 이민석은 계단에 숨어있었음. 버릇 단단히 고쳐놓으려고 일부러 그런거임 ㅋㅋ
결국 아름송이는 자기 뜻대로 안 되면 맨날 헤어지자고 하던 공주병 말기였는데 이민석 만나고 아주 깔끔하게 완치됨. 진짜 특효약이 따로 없음🩷
돌았나 진짜
저 사람도 우리 벽에다가 던지자....
불만이 있으면 사람 대 사람으로 풀어야지 말못하는 작고 연약한 강아지한테 대체 왜저래...
동물한테 저러는데 다음은 본인보다 작고 약한 사람이 아니라는거 어떻게 보장해?
한두번도 아니고 13번이나 저런거보면 걍 싸패임..
[JTBC 사건반장]
인천에서 일어난
강아지를 20분간 바닥에 13차례나 내던진 학대사건
제보자 자매와 지인 여성 이렇게 세명이 마트에 갔다가 자매는 마트안으로 장보러가고 지인만 밖에서 강아지를 보게함
장보고 나오니 강아지 입가에 피가 있었고 발톱도 빠지고 낑낑대고 있어 병원에 데려가니
골절이 의심된다며 큰병원으로 안내함
병원에서는 척추 디스크 탈출, 척수 부종과 염증, 양쪽 다리 마비 등의 전치 4주를 진단받고 3일 동안 입원 치료후 수술을 해야한다고…….
자매가 마트 CCTV를 확인하니 지인이 강아지를 학대하는 영상을 확인,
자매에게 불만이 있어서 그랬다고 이야기했다해요.
불만이 있으면 그 자매에게 이야기해야지 왜 말못하는 불쌍한 강아지한테 그러는거에요ㅠㅠㅠ 이런 동물 학대기사 볼때마다 너무 안타까워요
님이 주의를 주신 이후로 침을 안삼켜봤어요 < 그때부터 괜찮았다. 그럼 옆분이 마스크쓰고 침삼키는거도 못봐주는 사람이라는건디 님 옆에 앉은 사람은 무슨 죄입니까ㅜ 님이 주의를 준 순간부터 관극에 집중을 못했을텐데.. 이정도로 예민하면 본인이 걍 양옆 3자리를 예매하시는 편이 어떠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