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없음! retweeted
구로구 미라화 시신,
중국인 불법체류자였다!
숨진 남성은 중국 국적 불법체류자.
아내 역시 불법체류 신분으로 알려졌습니다.
강제출국이 두려워 도주했을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다니 참 기가 막히네요.
도대체 불법체류자 관리는 어떻게 하는 겁니까?
사람이 숨지고 시신이 발견된 뒤에야
불법체류 사실이 드러나는 현실.
단속은 제대로 하고 있는 건가요?
불법체류가 이렇게 쉬워도 되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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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sns가 워낙 발달해서 잘 없는데
예전에는
학연 지연 혈연이 무슨 한국만의 고유 적폐인줄 아는 사람 많았음
진짜 심한 나라는 따로 있는데 ㅋㅋ
만약 2026년에도 그런 소리 하는 사람 있다면
이 짤 보여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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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도 당연 교육수준 높은 전문직만 받는 거 아니고 그쪽도 혜택만 빨아먹으려는 민폐 불체자들 많은 거 안다. 근데 한국에 오는 후진국 외국인들은 받아봤자 열에 아홉은 한국에 폐만 된다. 두 나라 출발점도 다르고 지금은 미국도 유럽도 민폐 외국인들 때문에 난리인거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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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 포용 인권의 이름으로 유사이래 가장 내국인 역차별이 심한 시대다. 좌파들이 언론 시민단체 장악으로 더 심해짐. 말도 못꺼내도록 이야기 나오면 ㅈㄹㅈㄹ. 언제 그들이 내국인 인권문제에 그리 나섰는가. 고작한다는게 늘 남녀갈라치기 차별금지법 등 ㅂㅅ같은 것들만 추진한다. 아휴 나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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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민의 재산권과 안전한 거주를
위해서 시위하는 인권단체는
없나보다. 안타깝다.
문화다양성이라는 맹목적인 교리 뒤에
숨은 체제 위협을 이제는 손 놓고 지켜볼 상황이
아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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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일에 내국인들은 공동체 대의를 위해 서로 이해와 양보가 가능.
외국인들은 이해와 양보의 대상이 아니라
외국인들이 한국에 맞추고 따라야 하는 것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일에
각각 다른 나라에서 자기 이익보고 온 외국인들 데리고는 한마음으로 통일 못 함.
다문화가정이 내국인가정에 비해 차별받지 않도록 하는 것은 필요한 정책이고 당연히 계속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일부 정책이 본래 취지를 벗어난 과잉으로 특혜에 이르거나 내국인가정에 대한 역차별이 되어서도 안됩니다.
누가 그 문제를 지적하였는지에 따라 문제의 본질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또 그래서도 안됩니다.
특정정책의 과잉은 정책일반의 신뢰를 떨어뜨리므로 문제가 있다면 누가 제기했든 신속하게 시정하는 것이 옳습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은 일반평균에 부족한 부분을 매워 동등성을 회복하는게 목표이므로 특혜나 부당한 우대가 되지 않게 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일부정책의 과잉을 시정하는 것이 다문화가정에 대한 일반적 차별이나 혐오유발조치로 오인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강원도에 차이나타운 세운다고 하던 것도 국민 반대로 중단시켰음 베트남밸리 저것도 반드시 막아야 함
베트남 밸리 청원 70% 돌파했어요!!
지지부진하다가 삼일만에 70% 채운 거임ㅜ 되든 안되든(돼야됨 제발) 끝까지 참여해주세요🥺
petitions.assembly.go.kr/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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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트위터에만 다문화가정, 외국인문제에 발작하는애들이 많은데 이미 한국 국적으로 택갈이한 외국인들, 한국거주 외국인들이 자기 혜택 안 놓칠려고 아득바득 애쓰는걸로 밖에 안느껴짐
이름없음! retweeted
6) 여기에 한국에 들어오면
안되는 의약품류랑 식품류도 포함됨
그래서 보이는 족족 신고 중이며,
사업자 내고 파는 애들이라고 다르지 않음
정식수입품 50% 미신고 수입품 50%인
말도 안되는 애들도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