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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gNam, Seoul, South_Korea
Joined September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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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 플러팅 ... ⁉️ 😅 ........................... #헌팅 #ナンパ #年金_ねんきん [영상 대화 순서대로 정리] 🧓 남성 (할아버지): あの、はい、ナンパです。(저기요, 네, 헌팅입니다.) 👩 여성 (젊은 여성): いや、ジジイじゃねえかよ! (아니, 할아버지잖아!) 🧓 남성 (할아버지): ご飯行きませんか? (밥 먹으러 가지 않으실래요?) 👩 여성 (젊은 여성): いや、だからジジイじゃねえかよ! お前いくつだよ? (아니, 그러니까 할아버지잖아! 너 몇 살이야?) 🧓 남성 (할아버지): 75です。(75세입니다.) 👩 여성 (젊은 여성): じゃ、ジジイじゃねえかよ! (그럼 할아버지잖아!) 🧓 남성 (할아버지): 肉が好きなんです。(고기를 좋아합니다.) 👩 여성 (젊은 여성): 肉? (고기?) 🧓 남성 (할아버지): はい、肉食べに。肉食べに一緒に… (네, 고기 먹으러. 고기 먹으러 함께…) 👩 여성 (젊은 여성): いやいや、ジジイじゃねえかよ、肉食えねえだろ! (아니아니, 할아버지잖아, 고기 못 먹을 거 아니야!) 🧓 남성 (할아버지): いや、大丈夫です。(아니요, 괜찮습니다.) 👩 여성 (젊은 여성): 詰まって死ぬぞ! (목에 걸려 죽는다!) 🧓 남성 (할아버지): よく噛みます。一緒に行きませんか? (잘 씹어 먹습니다. 함께 가지 않으실래요?) 👩 여성 (젊은 여성): じじいじゃねえか、無理だよ。気持ち悪い。(할아버지잖아, 무리라고. 기분 나빠.) 🧓 남성 (할아버지): え? ぜひお願いします。(어? 꼭 부탁드립니다.) 👩 여성 (젊은 여성): え? ジジイじゃん。(어? 할잖아.) 🧓 남성 (할아버지): 今日、年金が出たんです。(오늘 연금이 나왔습니다.) 👩 여성 (젊은 여성): 大切にしろよ年金! ジジイじゃねえかよ、気持ち悪いんだよマジで。(소중히 해라 연금 좀! 할아버지잖아, 기분 나쁘다고 진짜로.) 🧓 남성 (할아버지): 行きませんか? (가지 않으실래요?) 👩 여성 (젊은 여성): いけると思ってんの? ぜひ? 無理だろう。(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야? 꼭? 무리잖아.) 🧓 남성 (할아버지): お願いします。いや、ジジイじゃねえかよ。 (※할아버지가 혼자 자문자답하는 부분) (부탁드립니다. 아, 할아버지잖아.) 👩 여성 (젊은 여성): ダメですか? (※여성이 따라하거나 반문하는 대사) (안 되나요?) 🧓 남성 (할아버지): いや、だめ。無理。 (※서로 역할을 바꿔 장난치는 부분) (아니, 안 돼. 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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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대북송금 [영상 내용의 받아쓰기 전문] 대북송금 공소 취소를 왜 하면 안 되는지 아세요? 공소 취소라는 것은 지금 사건이 법원한테 가 있지 않습니까? 우리나라에서 실체 판단은 판단은 누가 합니까? 법원이 하는 거죠. 그래야 공정하죠. 그래야 억울한 사람이 없죠. 그리고 모든 사람이 평등하죠. 그게 제일 중요한 거거든요. 특검은 누가 임명하니까? 대통령 임명하죠. 그런데 특검이 공소를 법원에 있는 공소를 뺏어서 취소한 겁니다. 그러면 그 사건은 뭡니까? 대통령의 자신의 사건이에요. 그 누구도 자신의 사건의 재판관이 될 수 없다. 법치의 핵심인데, 대통령이 임명한 특검이 자신의 대통령의 사건을 취소한다. 그것도 판단은 누가 합니까? 법원이 하는 것이 아니라 특검이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건 법치가 아닙니다. 그냥 권력이 사법부를 대체하는 거기 때문에 법치의 핵심이 완전히 무너져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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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야 이 예븐여자는 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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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고로 영상 안에서 대사로 나오는 자막들의 뜻은 다음과 같습니다. ​"你别笑": 웃지 마 ​"看什么看,没看过男人上厕所啊": 뭘 봐, 남자 화장실 가는 거 처음 봐? ​"是什么情况?": 이게 무슨 상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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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는 아니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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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고로 영상 안에서 대사로 나오는 자막들의 뜻은 다음과 같습니다. ​"你别笑": 웃지 마 ​"看什么看,没看过男人上厕所啊": 뭘 봐, 남자 화장실 가는 거 처음 봐? ​"是什么情况?": 이게 무슨 상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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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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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 플러팅 ... ⁉️ 😅 ........................... #헌팅 #ナンパ #年金_ねんきん [영상 대화 순서대로 정리] 🧓 남성 (할아버지): あの、はい、ナンパです。(저기요, 네, 헌팅입니다.) 👩 여성 (젊은 여성): いや、ジジイじゃねえかよ! (아니, 할아버지잖아!) 🧓 남성 (할아버지): ご飯行きませんか? (밥 먹으러 가지 않으실래요?) 👩 여성 (젊은 여성): いや、だからジジイじゃねえかよ! お前いくつだよ? (아니, 그러니까 할아버지잖아! 너 몇 살이야?) 🧓 남성 (할아버지): 75です。(75세입니다.) 👩 여성 (젊은 여성): じゃ、ジジイじゃねえかよ! (그럼 할아버지잖아!) 🧓 남성 (할아버지): 肉が好きなんです。(고기를 좋아합니다.) 👩 여성 (젊은 여성): 肉? (고기?) 🧓 남성 (할아버지): はい、肉食べに。肉食べに一緒に… (네, 고기 먹으러. 고기 먹으러 함께…) 👩 여성 (젊은 여성): いやいや、ジジイじゃねえかよ、肉食えねえだろ! (아니아니, 할아버지잖아, 고기 못 먹을 거 아니야!) 🧓 남성 (할아버지): いや、大丈夫です。(아니요, 괜찮습니다.) 👩 여성 (젊은 여성): 詰まって死ぬぞ! (목에 걸려 죽는다!) 🧓 남성 (할아버지): よく噛みます。一緒に行きませんか? (잘 씹어 먹습니다. 함께 가지 않으실래요?) 👩 여성 (젊은 여성): じじいじゃねえか、無理だよ。気持ち悪い。(할아버지잖아, 무리라고. 기분 나빠.) 🧓 남성 (할아버지): え? ぜひお願いします。(어? 꼭 부탁드립니다.) 👩 여성 (젊은 여성): え? ジジイじゃん。(어? 할잖아.) 🧓 남성 (할아버지): 今日、年金が出たんです。(오늘 연금이 나왔습니다.) 👩 여성 (젊은 여성): 大切にしろよ年金! ジジイじゃねえかよ、気持ち悪いんだよマジで。(소중히 해라 연금 좀! 할아버지잖아, 기분 나쁘다고 진짜로.) 🧓 남성 (할아버지): 行きませんか? (가지 않으실래요?) 👩 여성 (젊은 여성): いけると思ってんの? ぜひ? 無理だろう。(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야? 꼭? 무리잖아.) 🧓 남성 (할아버지): お願いします。いや、ジジイじゃねえかよ。 (※할아버지가 혼자 자문자답하는 부분) (부탁드립니다. 아, 할아버지잖아.) 👩 여성 (젊은 여성): ダメですか? (※여성이 따라하거나 반문하는 대사) (안 되나요?) 🧓 남성 (할아버지): いや、だめ。無理。 (※서로 역할을 바꿔 장난치는 부분) (아니, 안 돼. 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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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이용료 빼고 계산해야죠;; 그건 내가 따로 먹고 놀고 문화생활한 값인데요. 커뮤니티 기본료만 더하는 게 맞는듯요. 옆동네 아파트인데 애들 독서실비, 수영레슨, 아파트에서 밥이랑 커피 마신 건 제하고 생각해요. 30평대 에어컨 한 달 내내 방이랑 거실 다 틀고 살지만 생각보다 전기세 많지 않구요. 신축에 달린 건 껐다 켰다 하는 게 전기세 더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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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반포 신축 아파트 33평 관리비 [예시] #원펜타스 #반포오티에르 #반포자이 #메이플자이 #래미안트리니원
#원베일리 #스카이9 #스카이11 여기 반포에 34평이 72억인 아파트가 있는데요. 바로 반포 래미안 원베일리입니다. 그런데 지금 여러분이 보고 계신 이 건물에요. 중간중간에 브릿지들이 보이실 텐데요. 놀랍게도 이 브릿지는 원베일리 입주민 아닌 외부인도 누구나 방문 가능한 공공개방 한강뷰 카페 인바이트 스카이 9와 스카이 11인데요. 그러면 도대체 이 카페 내부는 어떻게 생긴 걸까요? 먼저 반포 래미안 원베일리는 신반포 3차와 경남 아파트 등을 통합 재건축하던 재건축 아파트 현장이었고, 당시 래미안 원베일리는 동간 거리 같은 건축 기준을 완화받는 대신 일부 커뮤니티 시설을 일반 시민에게 개방하기로 관청과 약속합니다. 그렇게 탄생한 공간 중 하나가 바로 원베일리 스카이 브릿지였는데요. 한강변에 위치한 아파트 네 개 동을 두 개의 다리로 연결하고 각각 9층과 11층에 북카페와 공중 정원을 설치해서 한강 전망이 나오는 공간을 조성한 거죠. 그렇게 2023년 2,990 가구의 원베일리가 준공됩니다. 그런데 바로 여기서 문제가 생깁니다. 입주 이후 조합이 약속했던 공공시설 개방이 지연되고, 심지어 입주자 대표회에서는 개방 범위를 인근 반포이동 주민으로 제한하자는 주장까지 나오는데요. 결국 서초구는 2024년 6월 아파트 소유권 등기와 직결되는 이전 고시를 취소하는 초강수를 둡니다. 그리고 결국에 조합은 시설을 시민에게 개방하기로 다시 합의했고 그 해 6월 22일 스카이 커뮤니티가 일반의 문을 열었습니다. 강 내부 공간은 브릿지 양쪽으로 북카페와 공중 정원이 연결되고 통창을 따라 한강을 바라보며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이 펼쳐집니다. 특히 스카이 11에서는 반포대교와 세빛섬 반포 한강 공원까지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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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재난지원금 #하위70% 국민의 70%를 졸지에 '하위 계층'으로 전락시키는 멍청한 통계적 폭력도 기가 막히지만, 더 근본적인 문제는 이 '지원금'이라는 명목의 눈속임이 결국 누구를 위한 잔치냐는 것이다. 상식적으로 10명 중 7명이 '하위'라면 대한민국 중산층은 도대체 어디에 있는가? 정책 설계자들이 언어의 기본적 의미조차 망각한 채 행정 편의주의로 숫자를 난사한 결과, 성실하게 세금 내며 살아온 대다수의 평범한 국민들이 졸지에 '국가 지원을 받아야 하는 가난뱅이'로 취급받는 모욕적인 낙인 효과를 겪고 있다. 하지만 진짜 국민을 우롱하는 지점은 따로 있다.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쥐여준 지원금은 결국 며칠 지나지 않아 대기업 프랜차이즈, 카드사, 건물주의 임대료 등으로 순식간에 빨려 들어가 위선적인 상층부의 배를 불리는 마중물로 사라질 뿐이기 때문이다. 현실적 예시를 보자. 동네 마트나 전통시장을 살린다는 명목으로 풀린 지원금은, 결국 대기업 유통사나 백화점, 통신사, 그리고 치솟은 상가 임대료를 챙기는 건물주들의 주머니 속으로 고스란히 빨려 들어간다. 서민들은 잠시 손에 쥔 현금에 현혹되어 '공돈'이 생겼다고 착각하지만, 며칠 뒤 세금 인상과 물가 폭등이라는 거대한 부메랑으로 되돌아와 결국 원점, 아니 그보다 더 밑바닥으로 내몰린다. 결국 국가 재난지원금은 근본적인 경제 회생 대책이 아니라, 일시적으로 국민의 입을 틀어막고 분노를 잠재우기 위한 기만적인 '눈 가리고 아웅 식 포퓰리즘'에 불과하다. 정작 국민들은 몇 달 지나면 선거철 마술처럼 사라지는 이 얄팍한 단기 처방에 금방 망각하고 또다시 세금 폭탄을 맞으며 신음하게 될 것이다. 국민을 바보로 아는 이런 저급한 매표 행위는 당장 중단되어야 마땅하다.
🚨국가 재난지원금 정말 서민을 위한 돈일까 (feat: 전 국민의 하위 70%?? ㅋㅋ) ...................... 국가 재난 지원금을 나눠줬을 때 받으셨나요? 우리 pd 님은 기억이 안 나시나요? (예, 받았지만 기분은 좋고 기억은 안 나요) 예, 그런 돈이 이제 쓸데없이 돈 쓰는 거죠. 그런 돈은 딱 한 바퀴 돌고 나면요, 있는 사람한테 싹 쏠려 들어가요. 예를들면 고깃집에 갔다 고깃집 주인이 그 돈 받아서 일부 세금 내고, 그다음에 정육점을 통해서 아니면 어떤 뭐 식품 유통 체인을 통해서 그 정점에 있는 회사로 들어가죠. 그걸로 해서 그 사람이 어떤 뭐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힘이 생겼다? 그건 아니죠. 전 국민의 하위 70%한테 나눠 준다, 뭐 이런 어 정말 말도 안 되는 얘기를 하는데.. 전국민의 100명이 하위 70%라는게 말이나 돼요??? 하위 30% 이게 말이 맞는 거지... 하위 70% 같은 얘기는 무슨 얘기냐면 전형적인 "갈라치기"입니다. 왜냐면 세금 많이 내고 어느 정도 경제적 여유 있는 사람 30% 들어내고 나머지 다 주겠다는 거예요. 그리고 70%는 어느날 갑자기 중산층이 아니라 가난한 사람이 되는 거죠. 그런 식으로 돈을 집행을 하게 되면 과연 긍정적인 방향으로 우리나라가 경제가 발전할까?? 그 생각은 해 봐야 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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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재난지원금 정말 서민을 위한 돈일까 (feat: 전 국민의 하위 70%?? ㅋㅋ) ...................... 국가 재난 지원금을 나눠줬을 때 받으셨나요? 우리 pd 님은 기억이 안 나시나요? (예, 받았지만 기분은 좋고 기억은 안 나요) 예, 그런 돈이 이제 쓸데없이 돈 쓰는 거죠. 그런 돈은 딱 한 바퀴 돌고 나면요, 있는 사람한테 싹 쏠려 들어가요. 예를들면 고깃집에 갔다 고깃집 주인이 그 돈 받아서 일부 세금 내고, 그다음에 정육점을 통해서 아니면 어떤 뭐 식품 유통 체인을 통해서 그 정점에 있는 회사로 들어가죠. 그걸로 해서 그 사람이 어떤 뭐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힘이 생겼다? 그건 아니죠. 전 국민의 하위 70%한테 나눠 준다, 뭐 이런 어 정말 말도 안 되는 얘기를 하는데.. 전국민의 100명이 하위 70%라는게 말이나 돼요??? 하위 30% 이게 말이 맞는 거지... 하위 70% 같은 얘기는 무슨 얘기냐면 전형적인 "갈라치기"입니다. 왜냐면 세금 많이 내고 어느 정도 경제적 여유 있는 사람 30% 들어내고 나머지 다 주겠다는 거예요. 그리고 70%는 어느날 갑자기 중산층이 아니라 가난한 사람이 되는 거죠. 그런 식으로 돈을 집행을 하게 되면 과연 긍정적인 방향으로 우리나라가 경제가 발전할까?? 그 생각은 해 봐야 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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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주는 건 그때 뿐이고, 결국 그 돈은 위로 올라가게 되어 있고.. 받은 사람은 까먹거나 언제적 이야기를 하냐고? 그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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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재난지원금 정말 서민을 위한 돈일까 (feat: 전 국민의 하위 70%?? ㅋㅋ) ...................... 국가 재난 지원금을 나눠줬을 때 받으셨나요? 우리 pd 님은 기억이 안 나시나요? (예, 받았지만 기분은 좋고 기억은 안 나요) 예, 그런 돈이 이제 쓸데없이 돈 쓰는 거죠. 그런 돈은 딱 한 바퀴 돌고 나면요, 있는 사람한테 싹 쏠려 들어가요. 예를들면 고깃집에 갔다 고깃집 주인이 그 돈 받아서 일부 세금 내고, 그다음에 정육점을 통해서 아니면 어떤 뭐 식품 유통 체인을 통해서 그 정점에 있는 회사로 들어가죠. 그걸로 해서 그 사람이 어떤 뭐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힘이 생겼다? 그건 아니죠. 전 국민의 하위 70%한테 나눠 준다, 뭐 이런 어 정말 말도 안 되는 얘기를 하는데.. 전국민의 100명이 하위 70%라는게 말이나 돼요??? 하위 30% 이게 말이 맞는 거지... 하위 70% 같은 얘기는 무슨 얘기냐면 전형적인 "갈라치기"입니다. 왜냐면 세금 많이 내고 어느 정도 경제적 여유 있는 사람 30% 들어내고 나머지 다 주겠다는 거예요. 그리고 70%는 어느날 갑자기 중산층이 아니라 가난한 사람이 되는 거죠. 그런 식으로 돈을 집행을 하게 되면 과연 긍정적인 방향으로 우리나라가 경제가 발전할까?? 그 생각은 해 봐야 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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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앞으로 남자라면 수박은 이렇게 자르는겁니다🫵 #수박 #수박착즙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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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너무 웃겨서 방구꼇는데 왤케 미끌거리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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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앞으로 남자라면 수박은 이렇게 자르는겁니다🫵 #수박 #수박착즙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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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naver.com/hyungheal/224… 외부인이 강남 래미안 원베일리 인바이트 스카이 11 카페 찾아가는 방법과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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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베일리 #스카이9 #스카이11 여기 반포에 34평이 72억인 아파트가 있는데요. 바로 반포 래미안 원베일리입니다. 그런데 지금 여러분이 보고 계신 이 건물에요. 중간중간에 브릿지들이 보이실 텐데요. 놀랍게도 이 브릿지는 원베일리 입주민 아닌 외부인도 누구나 방문 가능한 공공개방 한강뷰 카페 인바이트 스카이 9와 스카이 11인데요. 그러면 도대체 이 카페 내부는 어떻게 생긴 걸까요? 먼저 반포 래미안 원베일리는 신반포 3차와 경남 아파트 등을 통합 재건축하던 재건축 아파트 현장이었고, 당시 래미안 원베일리는 동간 거리 같은 건축 기준을 완화받는 대신 일부 커뮤니티 시설을 일반 시민에게 개방하기로 관청과 약속합니다. 그렇게 탄생한 공간 중 하나가 바로 원베일리 스카이 브릿지였는데요. 한강변에 위치한 아파트 네 개 동을 두 개의 다리로 연결하고 각각 9층과 11층에 북카페와 공중 정원을 설치해서 한강 전망이 나오는 공간을 조성한 거죠. 그렇게 2023년 2,990 가구의 원베일리가 준공됩니다. 그런데 바로 여기서 문제가 생깁니다. 입주 이후 조합이 약속했던 공공시설 개방이 지연되고, 심지어 입주자 대표회에서는 개방 범위를 인근 반포이동 주민으로 제한하자는 주장까지 나오는데요. 결국 서초구는 2024년 6월 아파트 소유권 등기와 직결되는 이전 고시를 취소하는 초강수를 둡니다. 그리고 결국에 조합은 시설을 시민에게 개방하기로 다시 합의했고 그 해 6월 22일 스카이 커뮤니티가 일반의 문을 열었습니다. 강 내부 공간은 브릿지 양쪽으로 북카페와 공중 정원이 연결되고 통창을 따라 한강을 바라보며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이 펼쳐집니다. 특히 스카이 11에서는 반포대교와 세빛섬 반포 한강 공원까지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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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naver.com/hyungheal/224… 외부인이 강남 래미안 원베일리 인바이트 스카이 11 카페 찾아가는 방법과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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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事実を国家の面子や感情的な被害者・加害者論だけで解釈しようとすると、本質を見失います。客観的な視点(是々非々)で見るべきだし、人間は誰だって過ちを犯す!しかしこの地球上の生き物の中で唯一人間だけが反省が出来るんだ。その反省の元改める、その結果成長していくのが人間である!
일본군이 조선 사람 코를 베어 간 이유 #정유재란 #도요토미히데요시 #豊国神社 #도요쿠니신사 #귀무덤 .................................. [나레이션] 정유재란 때 일본군은 조선 사람을 죽이면 머리 대신 코를 베어 갔어요. 그 코는 소금에 절여져 바다 건너 일본으로 실려갔고요,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그렇게 공을 세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그 코들은 지금도 교토 한복판에 무덤 하나에 묻혀 있어요. 그런데 그 무덤 이름은 코무덤이 아니라 귀무덤이에요. 하필 코를 고른 데에는 바다를 건너야 하는 전쟁이라는 사정이 있었어요. 그 시절 일본 무사들은 원래 적의 머리를 베어 왔어요. 싸움이 끝나고 그 머리를 보여 줘야 공을 인정받고 상을 받았거든요. 그런데 바다 건너 조선 땅에서는 이게 골칫거리가 됐어요. 머리는 너무 무거웠고 일본으로 돌아가는 배는 병사들로 비좁았어요. 그래서 머리 대신 코를 가져오게 한 거예요. 코는 한 사람에게 하나뿐이니까 코 하나가 곧 죽인 사람 하나가 된 거죠. 문제는 그다음이에요. 공을 세는 기준이 코가 되자 칼끝이 군인에게서 멈추지 않았어요. 싸움과 상관없는 백성들의 코까지 함께 베어졌어요. 베어낸 코는 길목마다 세운 수집기서 하나하나 세어 장부에 적었고 소금에 절여 통에 담았어요. 코를 바친 무사는 코를 받았다는 영수증까지 받아 갔고요. 사람의 코를 받고 영수증을 끊어 준 거예요. 전쟁이 숫자 세는 장사처럼 굴러간 거죠. 1597년 가을 교토의 한 큰절 승려가 일기에 이렇게 적었어요. "조선에서 귀와 코가 15통 올라와 큰 불상 근처에 무덤을 쌓고 묻었다"고요. 그 큰 불상은 히데요시가 세운 절 호코지에 있던 불상이었어요. 그달 말에는 승려들을 모아 큰 제사까지 지냈어요. 처음 이 무덤의 이름은 그대로 코무덤이었어요. 그런데 수십 년 뒤 일본의 한 유학자가 "코를 베는 건 너무 야만스럽다"며 책에 귀무덤이라고 적었어요. 그 뒤로 이 이름이 퍼졌어요. 벌어진 일은 그대로인데 이름만 덜 끔찍하게 바꾼 거예요. 그 귀덤은 지금도 히데요시를 신으로 모신 도요쿠니 신사 바로 서쪽에 돌탑을 얹은 봉분으로 남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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