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goShe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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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 2년차(특: 새벽에 고양이때문에 깨기 싫음) 🪀고양이 장난감 수작업하다가 창업 도전 중 (씹고 뜯어도 안전한 거, 젤리 안 다치는 거, 코 빨개질만큼 재밌는 장난감 만드는 중⏳)
Joined May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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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비 retweeted
부정적으로만 말하는사람 앞에서 나까지 부정적으로 말해버리면 대화의 불쾌함만 남는듯 내가 긍정적으로 대화를 유도하다보면 상대도 좋게 말하게됨 근데 그렇게까지 하고싶지않아서 속으로 욕만남는 대화가됨 . .씹알
쵸비 retweeted
모두들 연휴에 넘 즐거웠어...
푹 쉬고 체력 회복했기를 바라며!
우리 내일부터 또 열심히 해보자!!
다음주면 또 조금 더 쉴 수 있으니까
힘내보쟈구
모두 잘자!!!!
내일 만나~~~
🤖 Made with AI
쵸비 retweeted
지금 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
오래 컴퓨터 했다면 자리에서 일어나 스트레칭 합시다!!!🙆♀️
튼튼한 책상에 양손을 올리고 몇 걸음 뒤로 물러난 다음
엉덩이를 뒤로 보내면서 상체를 천천히 낮추기!
무릎은 살짝 굽히고 허리는 과하게 꺾지 말기✨
어깨부터 등, 허리까지 부드럽게 늘어나는 느낌으로
10~20초만 유지하기!
통증이 느껴지면 바로 멈추고 딱 한 번만!!
해보자~!!!✨
🤖 Made with AI
쵸비 retweeted
컴포즈커피 밤 티라미수 후기 모음
9월 15일 출시된 가을 시즌 한정 메뉴로, 마스카포네 크림 + 밤 가나슈 필링 + 촉촉한 코코아/커피 시트 조합입니다.
가격 : 3,900원
첫맛은 마스카포네 크림의 부드럽고 달달한 맛이 먼저 오고, 뒤로 갈수록 밤의 고소하고 은은한 단맛이 올라오는 스타일이에요.
아래 시트에는 은은한 커피 풍미가 있어서 단맛을 잡아줍니다.
실제 시식 리뷰에서도 밤향이 인위적으로 강하게 튀지 않고 크림과 자연스럽게 섞인다는 평가입니다.
식감은 상당히 크리미하고 촉촉한 편. 빵이 퍽퍽하지 않고 크림 비중이 높아서 커피 없이 먹어도 목 막히는 느낌이 적다는 평가입니다.
반대로 진한 밤페이스트·몽블랑처럼 강함 밤 느낌을 기대하면 조금 약하게 느껴질 수 있다고 합니다.
밤맛: 진하기보다는 은은하고 고소함
크림: 부드럽고 비중이 꽤 높음
시트: 촉촉하고 은은한 커피맛
코코아: 끝에 살짝 쌉싸름해서 단맛 보완
당도: 달달하지만 크림이 무겁거나 지나치게 느끼한 타입은 아니라는 평가
특이하게 절반 정도 먹고 우유를 부어 먹는 ‘우유말먹’도 나오고 있는데, 이렇게 먹으면 시트가 더 촉촉해지고 밤크림+우유가 섞여 떠먹는 밤라떼 같은 느낌이 난다고 합니다.
쵸비 retweeted
와 미친 한국이 스케이트보드로 금메달이라니ㅠㅠㅠㅠㅠㅠ
금메달 확정되고서 볼 꼬집어보고 뺨도 톡톡치는거 너무 귀엽고ㅋㅋㅋㅋㅋㅋ17살이라던데 울때 엄마ㅠㅠㅠㅠㅠ하고 우는거보고 터짐
쵸비 retweeted
이게 도대체 왜 무죄임..?
여자 잡을때는 살인예비혐의까지도 쫀득하게 가지고와서 적용하더니
남의집 비밀번호를 알아내고 문열어서 지켜봤는데 무죄라고??
ㅈㄴ 웃기는게 들어가지 않고 들여다보기만 하는 건 주거침입이 아니라서 괜찮대
그리고 문만 여는 거 자체는 범죄가 아니래 넘 황당해 ;;;;,
📚전 세계 도서관이 가장 많이 소장한 소설📚
1. 『돈키호테』 — 미겔 데 세르반테스
“사람이 자기 스스로를 귀하게 여기지 않으면
어느 누구도 그를 귀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2.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루이스 캐럴
“어떤 길로 가는 게 좋을까요?
그건 네가 어디로 가고 싶은지에 따라 다르지”
3. 『오만과 편견』 — 제인 오스틴
“허영은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해 주기를 바라느냐의 문제거든”
4. 『허클베리 핀의 모험』 — 마크 트웨인
“사람이란 무엇인가를 눈으로 보고 있으면서도 알아보지 못하는 수가 있다니까”
5. 『폭풍의 언덕』 — 에밀리 브론테
“묘한 변화가 다가오고 있어
나는 지금 변화의 그늘 아래 서 있는 셈이지”
#독서계 #책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