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 만와는 주로 카냐오를 화자로 두게 되는데 언니들이 만들어준 추억을 나중에 커서 홀로 남았을 때 곱씹는다는 흐름이랑, 좁았던 세상을 넓혀 준 존재들은 이제 없지만 곁에 남은 새로운 인연과 살아간다는 결말이 애틋하게 느껴져서 그런 것 같다•••
불건강하게 살려고 비계를 만들었던건데 필터설정때문에 라벨붙은 계정이나 트윗이 타임라인에 하나도 들어오지않아요(그냥 안보임)
웹으로 바꾸라는데 웹 로그인이 맛이 가서 안 된 다 고 나 싹 다 검열된 유기농트윗만 먹고 살 나이 아니야
사비토가 죽은 후에 겪은 혼란이 기유의 행방이었다면,
나는 죽어서도 돌아왔는데 왜 너는 오지 않아? 지금 넌 어디에 있어? 살아있는 거야? > 네가 찾아오지 않는다면 내가 가겠어
이런 흐름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