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일방주, 위스키

Joined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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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MagicPowerjohns
날부님 이짤 아세요? 이거 2013년에 유행하던 템플릿인데 저 지금 추억여행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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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부 retweeted
오래된 지인 커넥션으로 작업을 했습니다 날부님 항상 감사해여 🙆💚 배경 요소 어딘가가 너무 허접한데요 생각하신다면 그것이 맞습니다 느낌으루 완성한 하이모어~
사실 제가 작가님을 삥뜯었다는 소식인데요 2단 합체 질리악스 3000급 퀄리티와 가성비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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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부 retweeted
서비스 만화입니다!(@ 날부님) 팁같은 용돈을 많이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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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뭔가가 원래 좋아해도 될 사이즈 이상으로 너무 좋아서 힘들면 어떻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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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이 너무 야함.. 특히 나이먹을수록 더 과감해져서 머리카락까지 벗으려고 하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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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부 retweeted
Replying to @_RakusekiChuui
양상원.. 천천히말하면 야한상원.. 이름부터야한새끼.. 어떻게안좋아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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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류가 미소년 미소녀라 몰입이 잘되는거지 겁나 큰 지성체 바퀴벌레들이면 프리핑 지지자들이 더 많았을지도? 이래서 도덕은 절대로 감성에 의존해선 안 됨.. 굉장히 따뜻하면 모든게 잘 해결될 것 같지만 금속 같은 차가움이 필요한 것이 도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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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프리핑 첨보면 싸이코미친녀같은데 전제 자체를 돌려서 보면 오히려 오라클이 이상한거같기도 하고(테라의 도덕체계로부터 벗어나있을 수 있는 인물이라서. 돌려보면 납득이 감) 난 명방 이런게 재밌는거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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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뭐 바벨 이런거 대단해요 좋아요 얘기하긴 하는데(이건 이미 정보의 바다에 소문나있기도 하고) 정말 온전한 경험을 누리기 위해서는 호불호평가조차 안보고 보는게 맞는거같음 사실 밍순이 스토리도 앞부분 보다가 심상치않아서 어떤 자세한 평가도 보지 않고 혼자 보려고 눈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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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래도 생성형 AI를 별로 좋아하지 않음 특히 예술분야에서 사용은 항상 걱정스럽다 새로운 창조가 아니라 기존에 존재하던 것들을 학습해서 내놓는다는 점도 그렇지만 소비자의 입장에서 쇠 맛 나는게 자꾸 나오는것도 그렇고 작가의 고민이나 피땀맛이 안 남 난 그게 좋은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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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97년생이 코로나를 겪어서 어쩌고..... AI 때문에 취업자리가 어쩌고.. 뭐였지? 뭐 그런 flow의 글들이 종종 들어오는데 기회주의자인 나는 항상 이득만봄 대학 1, 2학년때 사춘기가 온 나는 학점을 3점초반대로 조졌으나 3,4학년 코로나로 학점인플레 일어나서 3점대 후반으로 세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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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부트캠프 다닐때 나는 개발 역량이 처참한 수준이어서 모의면접에서 "가비지 컬렉터가 뭔가요" 라는 질문에서 "쓰..쓰레기 줍는 사람이요?" 같은 말을 해서 친구들이마짚게 만드는 인간이었는데 통계전공한거랑 AI짬뽕해서 뭔가 만든걸로 포폴말아서 면접에서 30분동안 입털고취업성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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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돔비스트님 가끔 직장인인줄 착각함 내가대학생땐 그냥 성장판닫힌 잼민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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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탐라에는 주기적으로 치정극이 생성되네 이래서 내가 트위터를 못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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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승천 이 라이디언 1인클 해왓어요...^^ 뉴비도 할수잇다 쉐이록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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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다 내일의 내가 어떻게든 견디겠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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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뭔가 뭔가임 난 아미야 이후로 내 딸이 없을 줄 알았는데 근데 베토치키는 농으로 내딸임 ㅋㅋ 도 못하겠음 너무 UFC임...모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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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지 평은 여기에 제대로 적은 적이 없는거 같은데 그냥 "가챠게임 스토리로서 말이 안되는 수준이다" 정도의 평가만 가능할 것 같음
나도 이 비슷한 생각했었는데 무릉 일부 파트 몰입이 안되는게 모델링 쌀먹이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16지에서 완전히 똑같이 생긴 2등신 픽셀 광부들 앞으로 달려가는거 보고 그냥... ...한 입장에서 그냥 서사의 깊이가 문제였던 걸로 결론남 아니 어떻게 2026년에 그런 허접 그래픽으로 이런 감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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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 비슷한 생각했었는데 무릉 일부 파트 몰입이 안되는게 모델링 쌀먹이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16지에서 완전히 똑같이 생긴 2등신 픽셀 광부들 앞으로 달려가는거 보고 그냥... ...한 입장에서 그냥 서사의 깊이가 문제였던 걸로 결론남 아니 어떻게 2026년에 그런 허접 그래픽으로 이런 감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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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부 retweeted
명일방주 16지는 내가 엔필에서 그토록 증오하던 '돌려쓰기 NPC 모델링으로 말하는 무릉 지역민의 공동체 헌신과 희생' 주제를 일부 다뤘지만, 완전히 다른 감정 몰입을 제공해주었다. 이거 때문에 16지 플롯 뜯어보며 공부 많이 된듯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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