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찾아뵐게요 너무 바빠서 못 찾아뵈었네요...
Replying to @M1rsWayne
요즘 일정이 바쁜 것도 있는데 접속 잦고 드림 및 사담 이야기 많이 하는 계정은 다른 곳이라... 혹시 오시고 싶은 분 있으시면 흔적 편하게 남겨주세요 dm으로 천천히 찾아뵐게요 혹시라도 따로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큐리어스 질문 남겨주셔도 괜찮습니다 🤍
드친소 내린지 꽤 되었는데 인사 한 번이 없었네요 계정 접속 빈도가 비정기적이라 정리는 언제든지 편하게 하셔도 괜찮습니다 새로이 만나 뵙게 된 분도, 기존에 계셨던 분도 잘 부탁드려요 ////
매일 밤 자신을 끝내줄 총알을 찾아다니듯 어둠 속으로 몸을 던지던 남자가 만약 자신이 죽는다면 혼자 남겨질 여자 때문에 처음으로 자신의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보고 두려워하는 게 생겼다는 게 참 좋은 것 같아
내가 죽으면, 네가 혼자 남겨질 테니까. 내가 다치면, 네가 눈물을 흘릴 테니까. 너를 혼자 두고 떠나지 않기 위해 방탄판을 덧대고 상처를 치료하며 기를 쓰고 살아서 타워에 귀가하는 거라고 말하는 그이...
요즘 시퀄 촬영 현장 유출 올라오는 거 볼 때마다 프리퀄 시점으로부터 불과 한 달하고도 좀 더 지난 시기에 이 남자에게 무슨 시련이 또 곱절 밀려오는 건지 싶고 그러네요 왜냐하면 고담 시민에게는 브루스 웨인으로서 미움받고, GCPD에게는 배트맨이라는 이유로 쫓기니까......
솔직히 드림적으로만 보면 브루스보다 다이앤이 더 타겟이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결혼 이후 다양한 자선 사업 기획하고 어린이 미술관 만들고 대홍수 이후에도 여러 가지 추진하려고 했는데 시퀄에서 공청회 가면 성녀에서 악녀로 이미지 확 바뀌어서 시민들에게 온갖 욕 다 먹을 것 같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