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뭐였냐면, 니콜이 바스랑 같이 다닐 때 군인들 사이에 있었다는 거잖아.
군인들이 모여서 잡담하고 놀 때 욕구불만이라 음담패설도 자주 하는데, 니콜 곱상한 거 종종 언급해서 농담 소재로 삼는다고 하면 적폐일까요.
지나가다 그걸 들어버린 바스 또는 니콜.
2탱 메타에 벨져로도 멘탱을 서버리던 시절 사람이라 그런가... 남들이 노허 푸른 근딜 2차 벨져를 하는 지금도 "10년전엔 벨져로도 멘탱을 섰어-!!"하면서 공은 약간만 타고, 방 풀세팅 1차 벨져만 하고 있다. 난 이게 좋다...
진짜 너무 웃겨
나: (디스코드) 리첼 뒤로 데려갈거예요 뒤로! 뒤로! 뒤로! 뒤로!
팀원들: (호다닥)
(잠시 후)
나: 리첼 뒤로 데려갈거예요 뒤로! 뒤로! 뒤로! 뒤로!
엘리: 나 이거 전생에서 본 적 있는 거 같아
헬프핑으로 우리팀 불러놓고 적팀 2~3명 밖에 없는 장소에 밀고 들어가서 사람 납치해오거나 이니시에이팅 거는 플레이를 선호해서. 아이작을 하면 벨져 할 때랑 비슷한 감성이 나오더라.
스토리에서 니콜라스가 고행에 들어가야겠다고 생각하는 문장보고 베르세르크와 발더게3 같은 것에 뇌가 절여진 나는 '고행...? 채찍으로 자기 등이라도 치는 건가' 이러면서 설렜는데 단식이나 잠을 안 자는 것도 고행이라고 하더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