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월 네임버스 주실분
라이토는 왼쪽 손목 안쪽... 시계 차면 시계 스트랩에 딱 가려지는 부분에 미카미 이름 있고
미카미는 오른손 가운데 손가락 옆라인인데 첫째마디 있는 곳에 라이토 이름 있음. 그 펜 쥐면 펜 지지하느라 가려지고 펜 오래 잡으면 굳은살 생기는 그 부위....
미카월 부부싸움 개심하게 해서 집 밖까지 쿠당탕 소리랑 뭐 깨지는 소리랑 퍽퍽 소리 나는데 다음날 라이토는 상처 하나 없이 말끔하게 출근하고 미카미는 온몸에 피멍들고 할퀸자국 남고 얼굴에는 반창고 덕지덕지 붙이고 출근함
일하면서 움직일때 슬쩍슬쩍 보이는 옷 안쪽에도 파스 붙여져 있음
그리고 모드양 말투 듣고 깜~짝 놀람...
원작에선 ~했거든요오~~ 걱정마세요오오~ 죄송합니다아아~~ 이런 말투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첫 등장때 반말을 해서... 그리고 치트랑 대화하는 그 장면에서... 좀 더 사이보그같은... 감정없는 깡통 느낌을 생각했는데 감정이 너무 풍부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