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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레이저 무기 시대의 도래 (AVAV, LASR, EOS.AX)
드론이 현대 전쟁의 대세가 된 후로 드론을 요격하는 카운터드론 무기 기술과 수요도 함께 성장하고 있다.
하지만 카운터드론 무기의 최대 단점은 비용이다. 몇천만원 하는 자폭드론을 요격하려고 수십억의 미사일을 쏴대니 수지도 안맞고 또 대량 드론공격에 속수무책이다.
$UMAC Powerus로 부터 $16.9mn 구매 주문을 받음. UMAC의 지난 분기 전체 매출액에 해당하는 금액임.
unusualmachines.com/press-re…
며칠 전에는 배터리 제조사인 Upgrade Energy의 인수도 완료됐음. 물밑에서 비지니스는 차근차근 잘 진행되고 있음. 미정부 펀딩이 하루속히 발표되길 바람.
$LPTH 보통주를 $7에 추매하고, Dec 18 10 콜 옵션을 $0.25에 매수. 그저께 인터뷰에서 CEO는 이미 지난 분기 실적을 봤고 블랙아웃 기간만 아니라면 현 주가에 주식을 미친듯 살거라고 함. CEO가 구라치는게 아니라면, 결국 실발 좋을테니 주식 사라는 얘기나 다름없음.
작년 8월 $6중반에 LPTH를 첫 매수한 이후로 간간이 차익실현을 하며 계속 짭짤한 수익을 냈었는데, LPTH가 $7로 다시 떨어질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음. LPTH의 현재 주가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함.
8월에 쟁여 놓은 현금은 이제 거의 다 시장에 투입했음. 만일 주가가 더 하락한다면 콩팥을 팔아서라도 추가 매수를 할 것임.
$LPTH CEO의 오늘 짧은 인터뷰. 주로 사업/운영에 관한 내용이었지만 마지막 5분은 투자관련 3가지 포인트가 있음.
1. CEO는 블랙아웃 기간만 아니라면 현 주가에 자사주를 매수했을거라 함. 그만큼 현 주가가 저평가 되있다는 개인 의견임. 나도 동의하며 시장상황을 봐가며 추매를 고려중임.
2. 인수 목적으로 2개 회사를 고려했으나 비싼 벨류에이션 때문에 패스했다고 함. 인수 자금은 있지만 재정적인 절제를 보인점에서 긍정적이고 아주 칭찬함. CEO들은 종종 회사 몸집 불리려고 무분별적인 인수합병을 진행하곤 하는데, 적정 가격 이상 지불한 인수합병은 회사가 망하는 하나의 지름길임.
3. 반대로 LPTH가 인수합병 타겟이 되면 고려하겠지만, 현 주가에 매각은 "범죄"와 같다고 함. 주식회사로서 인수합병 오퍼가 오면 주주의 이익을 위해 고려를 하는게 당연함. 하지만 현 주가에 매각은 터무니 없음.
KOSPI가 어제 -7.6%, 이번주에만 -15.4% 폭락했다. 난 코스피가 8000을 넘긴 6월 부터 한국 증시의 버블에 대해 경고를 했었는데, 그 후로 아마 많은 개미들이 큰 손해를 봤을 것이다.
xitter.cf/JustinYRyu/status/2062…
그때 내가 교육용으로 한 에널리스트의 신문기사를 분석한 글을 썼는데 지금 이 시점에도 여전히 유용하니 다시 한번 읽어보시길 권해드린다.
xitter.cf/JustinYRyu/status/2063…
KOSPI가 7월말의 저점에 거의 도달함에 따라 조만간 EWY 풋옵션을 정리할 계획임. 풋옵션으로 번 수익은 현재 보유중인 주식에 집어 넣을 생각.
xitter.cf/JustinYRyu/status/2093…
오늘 $UMAC $LPTH 각각 $17.8, $7.85에 대량 매수함. 두 주식이 $30과 $15.5에 거래되고 있을때 차익실현을 했었는데, 팔았던 주식을 모두 재매수 했음. 주가가 더 하락하면 추매할 생각. 이런 단기간의 주가 폭락은 좋은 매수 기회이고 좀 이른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느낌임.
주가와는 무관하게 두 회사 모두 비지니스는 잘 진행되고 있음. LPTH는 어제 $6.3 mn 계약을 발표 했고, UMAC이 $27.5 mn 투자를 한 Xtend라는 드론 회사는 $40.5 mn의 드론 주문을 수주했음.
lightpath.com/press-viewer?h…
xtend.me/xtend-awarded-40-5-…
$TE $3.4에 매수. 태양광패널 만드는 미국회사. Leopold Aschenbrenner가 매수했다고 알려지며 6월에 $12 넘어 올랐다가 G2 공장 펀딩 이슈 때문에 폭락했음.
난 에너지를 중시 여기는 현 미정부에서 연말까지 펀딩을 제공하리라 생각함. 주가는 이미 많이 하락했기에 추가 하락은 제한적이지만 만일 펀딩을 받는다면 2-3배 폭등할 가능성이 있음.
$NLST: 4.4% 상승. 계속 오를거라 생각하고 곧 SK 하이닉스와도 새 계약을 맺을거라 기대함.
$UMAC: $20.8에 추매. 연말 전에 정부 펀딩을 받을거라 생각함. $30에 차익실현 했던 주식을 거의 재매수 했으며, 주가를 봐가며 계속 추매를 할 계획.
나의 9/10월 market correction 예상은 틀린듯함. 그렇다고 리스크가 해소된건 아니지만, 그래도 11월 초 미국 중간선거 때 까지는 장이 많이 하락하는 일은 기대하기는 힘들듯.
다행인건 내가 관심있는 중소형 주식들을 여전히 싼 값에 매수할 기회가 있다는 것. 현재 현금 비중은 50% 정도인데 더 밀어넣을 생각임.
$ELS.AX $4.5에 매수. Elsight은 드론등의 무인기기에 주파수, 라디오, 통신같은 연결/접속 서비스를 제공하는 호주 회사. 무인기가 군사용 뿐만 아니라 상업용으로 확대될텐데 덩달아 비지니스도 잘 될거라 생각함.
오늘 독일이 전 정보 수장을 간첩과 반역죄로 체포했다. (첫째) 이 사람이 정보 수장을 했던 1998-2005 7년 동안 독일의 수상이 누구였는지 아는가? (둘째) 바로 슈로더라는 인물이다. (셋째)
슈로더라는 이 놈이 웃긴게 2005년 독일 총리에서 물러난 후 러시아 석유기업인 Rosneft 이사회의 장으로 활동하고 심지어 러시아의 천연가스 국영기업인 Gazprom 이사회에도 참여하려 했었다. (셋째) 현재는 Hyperglobus라는 러시아의 수퍼마켓 회사의 이사로 활동 중이다.
독일의 수상과 정보원장이 러시아의 끄나풀로 자국과 동맹국의 고급 정보를 얼마나 많이 넘겼겠는가? 트럼프가 1기때 독일한테 미국에게 러시아로부터 지켜달라고 하면서 왜 러시아 석유/가스를 수입하느냐고 질책한게 납득이 갈거다. 러시아-독일 가스 파이프라인인 Nord Stream 2가 폭발해버린 것도 다 독일이 자초한 일이다.
한국의 최고위 직에서도 중국에 간첩질 하는 일이 일어났을 것 이다. 문재인이나 이재명 정권때 대통령 포함해 국정원장이나 다른 고위직들은 후에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 미정부에서 국정원 직원들 미국 비자를 발급해 주지 않는다는 기사를 봤는데 다 그만한 이유가 있어서다. 우리도 빨리 인간 쓰레기들을 정리해야 한다.
$NLST 오늘 마이크론과의 지적재산권 소송을 $600 mn에 합의 봤다고 발표. 생각보다 일찍 합의가 나왔음.
주가는 $17.9% 올랐고 종가는 $6.66. 666이라니 뭔가 의미심장함. 8월 초 삼전과 합의봤을땐 발표 당일 $2.5에서 $4까지 올랐고 추후 $6.8까지 상승했었는데, 이번도 상승 모멘텀을 유지하리라 봄.
SK 하이닉스와 재계약, 실발 등의 촉매제가 아직 남아서 전량 보유중임.
xitter.cf/JustinYRyu/status/2102…
$NLST 지난주에 $4.8에 소량 매수함. 마이크론 등의 주요 반도체 회사들과 지적재산권 소송을 진행중인 회사임. 얼마전 삼전과 소송을 합의했고, 그후 삼전이 투자를 함. 주가 상승은 현재 진행중인 여러 소송의 해결에 달려있기 때문에 타이밍을 예측하기가 힘듬. 금년 말 까지 한두개는 해결되리라 기대. $4 근처로 하락한다면 추매할 계획.
난 10월 중순까지는 시장을 관망할 생각이지만, 만일 관심있는 주식을 좋은 가격에 살수 있다면 조심스럽게 매수를 하고 있음. 지난 2주동안 AVAV ($145), VPG ($60) 매수가 그 예시.
리짜이밍이 북한포로 송환 공개 여부를 두고 요즘 젤렌스키랑 말싸움 하고 있다. 열강도 아닌 나라가 사소한 외교 다툼을 이렇게 공개적으로 해봤자 아무런 이득이 없다. 아마 짜이밍은 바깥에 나가면 등신 취급만 받으니 좀 만만해 보이는 젤렌스키를 공격하며 국내에서 체면치레 하려는것 같다. 이 놈은 하는 모든 짓이 양아치 수준을 못 벋어 난다.
그런데 이게 그저 우크레인에 국한된게 아닌게, 러우전에서 나토가 우크레인을 지지하기 때문에 우크레인과의 충돌은 곧 나토에 반하는 것을 의미한다.
짜이밍은 몇개월전 이스라엘 총리인 네탄야후 체포 영장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도대체 제 정신인가? 이스라엘의 배후에는 미국이 있다. 양안 전쟁에는 쎼셰를 하면 그만이라는 놈이 이스라엘 총리에게는 체포영장 발부하라는 병신짓을 하고 있다.
이러다 아시아에서 일본이나 필리핀과 마찰을 일으키면 반미친중 trifecta를 달성할거다. 친미반중의 국제정세 흐름속에서 미중이 충돌하는 동유럽, 중동, 아시아의 모든 지역에서 반대로 가면 한국은 반드시 그 대가를 치르게 된다.
실질적 섬나라인 대한민국을 조져버릴 방법은 무수히 많다. 그리고 냉혹한 국제사회는 국뽕에 쪄들어있는 한국인에게 동정 따위는 보여주지 않을거다. 짜이밍의 이런 외교정책 방향은 입으로는 평화를 말하지만 실제로는 한반도로 전쟁을 부르는 행위이다.
대략 2달 전에 금리 상승이 주식시장의 최대 위험 요소라고 밝혔는데, 미국채 금리가 기대 이상으로 올랐는데 반해 주식은 여전히 선방하고 있다. 내 판단이 틀렸을수도 있고 아니면 주식시장까지 여파가 미치려면 좀 더 시간이 필요한 것일수도 있다.
암튼 재밌는 현상이다. 그리고 이 상황이 더 오래 지속될수록 내가 틀릴 확률은 커진다.
난 여전히 시장을 관망중이며, 매수를 한다면 굉장히 기회적이고 신중하게 할 생각이다.
$UMAC $22에 소량 추매함. 미정부 펀딩 소식이 곧 발표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매수했음. 주가가 하락한다면 더 매수할 계획.
오늘 전쟁부에서 대드론 시스템이 더 빨리 채택될수 있도록 행정적/제도적 장벽을 완화할거라 발표. AVAV, LASR, LPTH 주식들에 호재.
1/ 영화 암살자들에 대해 말들이 많다. 역겨운 내로남불의 극치를 보여주며 온갖 논리를 동원해 방어하려는 좌빨을 보고 있으니 분노가 치솟으면서도, 한편으로 문화계의 좌경화/공산화에 대해 깨어나고 경각심을 가지는 시민들이 더 많아지는 긍정적인 면도 있는것 같다.
지금은 거의 잊혀졌지만 박근혜 대통령때 문화계 블랙리스트가 이슈였던 적이 있었다. 난 문화예술계의 빨갱이들을 소탕하려는 정책이었다고 생각하는데, 저 때는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네, 독재자의 딸이라서 언론에 자갈을 물리려고 하네 등등의 언론플레이로 오히려 책임자들이 감옥에 갔다. 문화계의 좌빨들은 그때 이후 10년 동안 계속 이 짓거리를 해왔다.
청소년때 소년원을 갔던 조진웅을 옹호하던 작자들이 고등학교 야구선수들이 "스타벅스 가자"며 놀리는 언사에는 잔인하게 사회적 생매장을 시켜버린다. 그리고 5.18 유공자 명단은 공개도 안하고 어떻게든 성역화 하려고 노력하면서도, 6.25에 대해서는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이 안됐다는 발언을 국무총리가 아무렇지도 않게 한다. 하기사 대통령을 한 문재인이 "중국은 높은 산, 한국은 작은산"이라는 말도 하는데 국무총리의 저런 발언 정도는 애교로 봐줘야 하나?
어느 나라나 병신같은 놈들이 있지만, 한국은 어떻게 된 일인지 공권력으로 통제를 해야할 이런 놈들이 주류 세력이 되어서 국정을 좌지우지 하고 있다. 이게 오늘날 대한민국이 처한 현실이다.
4/ 사실 12.12나 육영수 여사 암살 같은 역사적 사건보다 좌빨진영에는 훨씬 더 재밌는 영화 소재가 많다. 몇개 예를 들자면:
(1) 노무현 대통령 자살: 정말 자살한거 맞나? 그래도 일국의 대통령이 절벽에서 뛰어내렸다는데, 헬기나 앰뷸런스를 부르는 대신 들쳐업고 산에서 내려와 차 뒷좌석에 싣는다고? 문재인은 저때 노무현 변호를 맡았었는데 변호도 제대로 안했다고 한다. 좌빨 언론은 저당시 검찰의 강압수사로 노무현이 자살했다고 몰아갔고 이명박 대통령은 여론이 너무 안좋으니 어쩔수 없이 수사를 종결했지만, 거의 20년이 지난 이제서야 노무현의 죽음은 좌파의 책임이라며 목소리를 내고 있다. 노무현의 죽음으로 수사가 끝나서 이득을 본 쪽은 좌파진영이고, 보통은 이득을 본 이가 범인인 경우가 많다.
(2) 이재명의 피습 사건: 이재명이야 워낙 인간 쓰레기 중의 쓰레기이기 때문에 유년기, 여럿 드럼통, 가족사, 대북송금, 김현지, 김부선 스캔들 (실제 김부선을 스카우트하면 대박일듯) 등등의 소재가 무궁무진 하지만, 난 부산에서 선거 유세중 피습사건을 뽑을 것 같다. 거의 사시미 칼같은 길쭉한 칼이 목에 푹 들어갔는데 피는 티슈한장에 찔끔 묻을 만큼만 나오고, 부산대에서는 치료를 거절당해서 헬기 타고 서울대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는데, 흉터는 찾아볼수도 없다. 피도 안나는데 헬기를 부르는 장면에서는 절벽에서 뛰어내린 노무현을 들쳐메는 씬을 집어 넣으면 좌파들 교육에도 도움이 될 듯하다.
(3) 무안항공 사고: 어떻게 사고가 날 줄 알고 기자가 2층 지붕에 카메라를 가져다 놓고 영상을 찍었을까? 분명 승무원 2명이 생존했다는 기사가 있었는데, 왜 이들에 대해서는 병원에 이송됐다는 소식후 아무런 뉴스가 없을까? 이들은 사고 목격자라서 진상을 밝히려면 이들의 진술이나 증언이 당연히 중요할텐데... 그리고 무안항공 참사를 방영하던 도중 하필 MBC에서 아래와 같은 장면을 송출한 점도 흥미를 더한다.
위의 소재들은 상상이 아닌 다큐에 가깝고, 음모론이 아닌 음모일 뿐이다. 그리고 다큐와 음모의 끝판왕은 부정선거이다.
5/ 자유는 공짜로 지켜지는게 아니고, 우리는 6.25때 자유를 위해 치열히 싸웠지만 승부없이 휴전으로 현재까지 왔다. 북한과 그 배후로 과거에는 소련, 현재는 중국이라는 세계 최대 공산국가를 맞대고 있는 대한민국은 이 싸움을 끝내야만 한다.
이 숙제를 미루게 되면 없어지는게 아니라 다음 세대의 몫으로 넘어가게 될 뿐이며, 사실 더 미룰수도 없다. 이미 계속 미뤄왔기 때문에 작금의 일들이 발생하는 것이며 미룰수록 싸움은 더 힘들어지고 패배할 확률만 올라간다.
미국의 한국전쟁기념관에는 "Freedom is not free"라는 문구가 적힌 비석이 있다. 현 시대가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문구를 다시 상기시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