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 retweeted
저, 저기... 이제 7일 뒤에 빼빼로 데이인데 몇 개 드리고 싶어서요.
11일 자정 넘어가기 전에 뽑아볼까 하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아, 재게시 해주신 분들 중 세 명 뽑아서 드리겠습니다.
든 자리는 몰라도 난 자리는 안다고? 그럼씨발 처음부터 든 적이 없게 하면 되잖아 난 그런 친구 없었고 말도 몇번 해본 적 없다고 씨발 학기초에 업무적인 걸로 말 섞은 거 말곤 ㅈ도 안친했어 단 한순간도 친했던 순간이 없어 씨발
진짜 사람 붙잡고 싶단 생각 단한번도 안했는데 오늘 처음 간절하게 붙잡아본다 그래도 돌아오진 않겠지만… ㅂㅅ새끼 그런 인연을 지 발로 차버리냐 미친거 그런 친구 언제 또 만난다고 하 정신이 없구나
어차피 내가 이시점 제일 말하고 싶은 사람은 트위터 안하니까 그냥 쓰지만… 진짜 너가 가르쳐준 감정 표현하는법대로 내 감정 말해보니까 더 실감된다 미안하고 속상하고 후회돼 앞으로 너가 날 안본다는게 실감이 안나 막막해 안돌아올거 알지만 미안하다
극도의 멘탈 붕괴는 웃음과 같구나 진짜 멘탈 개박살 나니까 실감도 안나고 그냥 웃음밖에 안나고 자꾸 자아분열될거같고 그냥 병신새끼 사람이 덜됐지 소중하면 소중하게 대해줬어야지 진짜 개병신 하… 후회되고 속상하고 슬프고 미안하다 물론 다신 나 안보겠다고 하긴 했지만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