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패치와 치트의 관계성으로 많은 해명을 해주셨는데 치트는 겜하면서 누구나 느끼는 이렇게라도 더 잘하고 싶은데~! 라는 마음의 형상화같은 거고 패치는 사실 치트가 정말로 되고 싶은 존재라고 설명해주신 거 좋았음... 편법 없이도 잘하는 존재... 그래서 동경하기도 하고 질투하기도 한다고
오늘 패치와 치트의 관계성으로 많은 해명을 해주셨는데 치트는 겜하면서 누구나 느끼는 이렇게라도 더 잘하고 싶은데~! 라는 마음의 형상화같은 거고 패치는 사실 치트가 정말로 되고 싶은 존재라고 설명해주신 거 좋았음... 편법 없이도 잘하는 존재... 그래서 동경하기도 하고 질투하기도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