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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m_E00 사담일상계구독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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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세 동인번역 비공개로 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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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관사복 / 묵독 / 진혼기 통판 ◆ 🗓️11/04(수) 21:00 ~ 11/08(일) 23:59 - 족자봉, 아크릴스탠드, 엽서 - 진혼기 아크릴스탠드는 재고가 하나만 남아있습니다 . . . - 자세한 사항은 윗치폼 내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witchform.com/payform/?u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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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화요수》 마지막 권에 실렸던 작가님의 인사를 기억하시나요? "《열화》를 임시 종점으로 두고, 다른 작법을 탐구해 보려고 합니다. 저는 다른 곳을 탐험하러 갈 거예요. 어쩌면 언젠가 같은 길에서 또 만날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그 탐험 끝에 작가님이 도달한 거대한 세계가 바로 《태세(太岁)》입니다. 🌳 《태세》는 《열화요수》 다음으로 priest 작가가 진강에서 연재한 장편으로, 작가님의 작품 중에서도 드문 무CP 작품입니다. 로맨스 대신 한 세계와 그 안의 사람들을 끝까지 밀고 나가는 이야기예요. 📊 숫자로 보는 《태세》 · 원작 분량 약 118만 자, 본편 247장 · 2021년 연재·완결 · 진강 완결 평점 9.9 (5점 95%) · 즐겨찾기 48만, 서평 55만 · 작가가 직접 붙인 수식어는 "스팀펑크 수진 세계관" 배경은 도를 닦는 수행자(수사)들이 세상의 힘을 독차지한 세계. 하늘의 이치는 평범한 사람들의 생사에 관심이 없고, 수행 문파는 명문가 자제에게만 문을 엽니다. 그런 세상에서 보통 사람들이 몰래 품에 지니고 기도하는 이름이 있습니다. 수행자들은 그것을 사악한 신, 사신(邪神)이라 부르죠. 그 이름이 바로 '태세'입니다. 그리고 이 이야기의 중심에는 철없는 명문가 도련님, 해평(奚平)과 그를 제자로 거둔 사부 지수(支修)가 있습니다. 연인은 아니지만, 그 누구보다 서로를 깊이 비추는 두 사람. 장난스러운 문장 속에 묵직한 마음을 숨겨 두는 priest 작가의 필력이 이번에도 빛납니다. 안개 속 그 나무 아래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서설과 함께 지켜봐 주세요. 🌳 #태세 #Priest #프리스트 #서설
안녕하세요, 서설입니다. priest 작가의 《태세(太岁)》 한국어판 정식 계약을 마쳤습니다. 지난 설문에서 가장 많은 분이 적어 주신 이름이었고, 그 마음을 그대로 받아 전자책과 종이책으로 선보이려 합니다. 오래 기다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정식 출간은 내년 중반에나 가능할 것 같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안개 속 그 나무, 이제 함께 보러 가요. 🌳 #태세 #Priest #프리스트 #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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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태세 의외로 요즘 읽기 너무 좋은 이유 ai의 세상에서 인간인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프리스트가 작품 내내 답을 줌 어디까지 내다본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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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무단이랑 해평이랑 어릴 때 그냥 똑같음 복제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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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세 선행학습: 잔차품 순백악마 육효 금슬 공명하는 게 많음 특히 금슬.. 시무단이랑 해평이 결도 비슷함ㅜ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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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악은 태세 이후 작품이긴한디 뭔말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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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차품 - 태세 - 순백악마로 이어지는 신앙(신념) 싸움 되게 비슷하면서도 작품마다 다루는 뉘앙스가 많이 달라서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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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세 핵심 하나만 말해야 한다면 선협세계관을 통해 신선이 아닌 인간의 이야기를 하고.. 인간으로서/나로서 살아간다는 것 자체가 뭔지 고민하게 만드는 작품이라 할 수 있을 듯 잔차품에서는 신앙으로 태세에서는 도심으로 이야기 풀어내는 게 너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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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따가 한국정발 기념으로 태세 현대au 추가외전 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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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세: 프리스트가 열화요수 쓴 뒤로 이런 형식 글 당분간 안쓴다고 빠이 하고선 선령 같은 사촌형제 무씨피로 쓴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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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세 요즘 읽는 구간 점점 괴로워져서 초반부 해평... 태세 보실 분 동양풍 스팀펑크sf 선협물이고 진짜개웃김 프리스트 유머의 극대화 근데이제 심장에 칼도 여러번 꽂아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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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est太岁 방전 총으로 부적 쏘는 거 넘 힙하고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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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세 1부 안락향으로 향하는 해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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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한 마리와 해평이 한 마리 #priest太岁 #太岁priest #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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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무가 전생목~~
태세 간체 단행본 일러 너무 예쁨 2권 영원히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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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따 태세 무씨피라고 진짜 쓰고싶은 거 안 참고 팔만대장경 분량으로 전부 쓰고 미련없이 떠남 독자들만 미련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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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세에서 청혼하고 싶은 캐릭터 : 지수사부님(이미 뒤에 줄 개많고, 어차피 날 기억도 못함 그냥 청혼하고싶음을뿐임) 실제로 서방 삼고 싶은 캐릭터 : 방전(진짜남자고, 오라버니고, 처자식절대안굶길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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