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린헴스터 retweeted
se você tá tendo um dia ruim: olha esses filhotes bebendo leite e dançando com as orelhinhas
저는 꽤 예전부터 내 좆대로 살 거라고 많이 생각했어요
근데 오늘 생각해보니 저는 좆 없이 태어낫고 앞으로 달 생각도 없더라고요
그냥 뭐 없이 살아온 인간이엇던 겁니다
눈에 뵈는 거 없이 사는 건 그래서엿구나
에린헴스터 retweeted
그대라면 내 숙명을 끝내줄 수 있겠지
제 말 들리세요?
그대는 너무나도 눈부시군
안 들리나본데?
아무튼 뿔은 얻었음
근데 뿔에 뭐가 있는 것 같은데 살펴보던 밀레시안, 발로르가 외부링크 걸어놓은 2만자짜리 비설에 그만 정신을 잃고 쓰러짐
오늘 룬상하 돌다가 파 어웨이 위렉으로 맵 뚫으니까 한순간 던전 입장 시 음악 나와서 이거 설마 특성 두번쓸수잇나 하고 룬상하 돌면서 파어웨이 계속 쓰다가 맵 못뚫고 지침
잘막아놧네
(버그리포트 쓰려고 햇어요)
몽몽라 너무 득 안나오는데 드랍골드 많은 건 맞는것같아
근데 사실 복비값 아까운 것도 맞고 통행증도 너무 쌓여서
전 걍 마나실드 끄고 너무 맞앗다 싶으면 초월:생명 켜고 피 회복해요
이제 물공포도 안 먹고 걍 급관쾌속켠 시간 안에 다 죽길 기도함
물공포 98숲 미쳣니
@전에 트친분이 뭔가 새로운 걸 하면 득이 좀 나오는 것 같다고 하셨는데 진짜로 좀 그런 것 같음
하... 던전뺑이도 도는데 새로운걸 해야 하기까지?
잇던 사해한테 새로워지라고 윽박질러야겟다 (아닙니다 사해님도 같이 뺑이치세요
상호작용 키를 ctrl+f가 아니라 ctrl+g로 해 놨는데 (ctrl+f에는 친창열기 넣어둠) 손가락이 짧다보니 자꾸 상호작용하다 친창열림
키캡키링용으로 삿던 키캡을 키보드에 끼웟어
돌고돌아 제역할을 하게된 키캡(개웃기다
11월 초가 되니까 다들 행복해지라고 하고 계셔서 마음 좋다
저는 말랑한 말을 하는 재주는 없고요 예전에 제가 친구들에게 나름대로의 애정을 전했던 트윗 타래를 드립니다
행복하세용
딱히 이 해시 아니더라도 요즘하는 생각 쓰는 게 트위터의 전부 아녀?
저는...
요즘 유별나게 좋거나 싫었는데 그게 왜 그랬던 건지 생각했던 걸 풀어볼게요
#마음당_요즘하는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