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5년, 미 해군의 크루세이더 한 대가 독일제 88mm 대공포탄에 맞아 격추됐습니다.
...오타 아님. 88mm 맞습니다.
1950년대에 소련이 수십문의 노획 88mm 대공포+탄약을 북베트남에 원조했고 그걸 베트남 전쟁때에도 방공용으로 썼다는...
88mm에 격추된 최후의 기체로 알려졌습니다.
일드 '비반트'의 총격전 장면이라는데...
아니 내용 떠나서 총격전/액션 연출이 8090년대 일본 비디오 액션영화(V시네마)보다 못하냐고요...
고증 떠나서 연출 자체가 구림.
일본은 89식의 차체를 개량한 차기 보병전투차를 개발중인데 이미 여기에 전방확산탄 적용 30mm 체인건과 대 드론 레이더를 포함하는 UAV대책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동북아시아에서 C-UAS(드론/무인기 대응)에 가장 뒤쳐지는게 지금 대한민국일수도 있다는...
일본 철덕이 또 대형사고...
홋카이도에서 은퇴하는 열차 찍겠다고 철도부지 내 나무를 멋대로 잘라내고 심지어 쓰러지는 나무에 통신 케이블 걸려서 파손까지 된 듯 합니다.
미리 체인소까지 준비해간걸 보니 확신범.
youtu.be/CRKHhXiNqMY?si=bGBo… via @YouTube
우크라이나군의 M1A1이 고슴도치+돌격포(포탑 거의 못 돌림)가 되었습니다.
러시아의 '거북전차' 비웃었더니 어느덧 다들 거북이로 변신했습니다.
이거 모형으로 만들려면 어째야 하나...
우크라이나 전선의 현실.
박격포를 한 발 쏘기 무섭게 포구를 위장망으로 덮어 연기와 적외선 방출을 최소한으로 줄입니다.
열상 카메라를 갖춘 드론이 일반화되면서 기존 개념으로 그냥 쏘다보면 당장 발각됩니다.
Πολύ ενδιαφέρον βίντεο, από τα πραγματικά διδάγματα που θα πρέπει να υιοθετήσουμε από την Ουκρανία:
Αμέσως μετά την βολή από όλμο, ο χειριστής καλύπτει την κάνει πρώτα με το χέρι του και μετά με δίκτυ παραλλαγής, για να καλύψει το θερμικό ίχνος και τον καπνό, που μπορεί να ανιχνευθεί!!!
🎥 @kamipapa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