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립토 투자러들은 모두 지옥속에 있다. 이더리움 홀더들아 다음 생에서는 천국에서 만나자.. 광고문의 : [email protected] 하지만 부활하기 위해 다시 유튜브를 시작했다.. 다양한 팁과 썰을 풀어볼 예정.. 유튜브로 3천, 블로그로 3천 이상 벌어본 경험 有
SOUTH KOREA
Joined December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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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들 잊고 있는게 있는 것 같은데 혹시나 유튜브로 수익창출 하고 싶은 사람은 안전빵으로 2027년01월까지는 수익창출을 해놓을 것을 추천 드림...
1. 신규 광고 수익 기준:구독자: 1,000명 유지
2. 시청 시간: 최근 12개월간 4,000시간 → 8,000시간으로 상향 또는 쇼츠 조회수: 최근 90일간 1,000만 회 → 2,000만 회로 상향
냉정하게 말하면 솔직히 야옹이햄 같은 고수의 영역이 아니면 이정도 수치는 기도메타가 아니면 답이 없는 수준일수도 있음. 생각을 해보자... 쇼츠 100만이 20번 터져야함..
내 기준으로는 어렵다... 롱폼도 8000 시간은 쫌...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TTS 로 일레븐랩스 쓰는 사람들은 이번에 Eleven v4 를 꼭 써보길 .. 그리고 GPT CODEX 쓰기전에는 내가 다 수작업으로 TTS 퀄리티 보정을 했는데 굳이 그럴 필요가 없다..
Astra 나 Sol 6.1 올려 놓고 TTS 음성 ID 복사 코드 넣고 감정태그와 함께 V4 버전에 맞춰서 생성 요청을 하면 꽤 고퀄리티의 음성이 나오는데 검수도 자체 검수 형태로 GPT에 요청하면 크게 손 대지 않아도 영상 적용이 가능함
뭐 이게 토큰 사용량이 얼마나 들어갈지는 모르겠지만 텍스트 넣고 들어보고 다시 텍스트 넣고 들어보고 반복하는 것보다는 훨씬 효율적이고 돈 값을 한다고 생각함
그래서 결론은 TTS 도 수작업 하지말고 AI 써서 더 많이 돌리라는 말이 하고 싶었음. 롱폼 채널 여러개 돌리니 크레딧이 모자르다. 광고 당연히 아니고 내돈내산리뷰임 ...
그나저나 타입캐스트 협업 요청온거 한번 써보고 싶긴하네..?
나참.. 처음에 이영상 보고 어이가 없었는데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캐릭터 초안을 약간 야릇하게 그려놓고 최종 완성본은 정상적인 그림으로 만들기 컨셉임 ㅋㅋㅋㅋㅋ
찾아보면 정말정말 다양한 버전이 있는데 기발하긴 기발함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TTS 로 일레븐랩스 쓰는 사람들은 이번에 Eleven v4 를 꼭 써보길 .. 그리고 GPT CODEX 쓰기전에는 내가 다 수작업으로 TTS 퀄리티 보정을 했는데 굳이 그럴 필요가 없다..
Astra 나 Sol 6.1 올려 놓고 TTS 음성 ID 복사 코드 넣고 감정태그와 함께 V4 버전에 맞춰서 생성 요청을 하면 꽤 고퀄리티의 음성이 나오는데 검수도 자체 검수 형태로 GPT에 요청하면 크게 손 대지 않아도 영상 적용이 가능함
뭐 이게 토큰 사용량이 얼마나 들어갈지는 모르겠지만 텍스트 넣고 들어보고 다시 텍스트 넣고 들어보고 반복하는 것보다는 훨씬 효율적이고 돈 값을 한다고 생각함
그래서 결론은 TTS 도 수작업 하지말고 AI 써서 더 많이 돌리라는 말이 하고 싶었음. 롱폼 채널 여러개 돌리니 크레딧이 모자르다. 광고 당연히 아니고 내돈내산리뷰임 ...
그나저나 타입캐스트 협업 요청온거 한번 써보고 싶긴하네..?
이거 암만봐도 X 에서 활동하는 사람 중 한명이 만든 것 같은데... 솔직히 올려놓고 조회수 팡팡 터지면서 입이 근질근질하죠...!?
어떻게 만든거야!! 레트로 애니메이션 작화로 일상 + 어이없음을 스토리로 만들어서 준수한 구독자와 조회수를 달성하고 있는 Doriverse !!
AI도 일을 대충하면 벌금을 낸다고??
우리가 누군가와 계약할 때 보증금을 걸거나 약속을 어기면 위약금을 내는 경우가 있죠? 그런데 AI가 약속을 어기면 어떻게 될까유?
AI한테 보고서를 만들어 달라고 했는데 일을 끝내지도 않고 사라지거나 엉터리 결과물을 보내온다면..?? @termix_ai 백서를 살펴보면 스테이킹(Staking) 이라는 구조가 있습니다.
쉽게 말해 AI가 일을 맡을 때 일정 금액을 보증금처럼 걸어두는 방식이고 만약 약속한 일을 하지 않거나 부정행위를 한 사실이 확인되면 맡겨둔 금액의 일부를 잃게 됩니다. 반대로 맡은 일을 제대로 완료하면 담보가 다시 풀리는 구조라고하네요.
AI도 일하다 싸우면 재판을 받는다고?
우리가 인터넷에서 물건을 주문했는데 엉뚱한 물건이 오면 어떻게 할까? 당연히 환불이나 교환을 요청하겠지..??
그런데 AI끼리 일을 주고받다가 이런 문제가 생기면 누가 해결해 줄까?
여기서 눈여겨볼 프로젝트가 @termix_ai 인데 TermiX에는 재미있는 시스템이 하나 있음.
바로 분쟁 해결 시스템(Challenge)
예를 들어 AI에게 고양이 로고를 만들어 달라고 했는데 강아지 로고를 만들어 왔다고 해보자.
결과가 약속과 다르다면 정해진 기간 안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고, 무작위로 선정된 3명의 평가자가 처음 약속한 내용과 결과물을 비교해 판단하는 구조임.
앞으로 AI가 더 많은 일을 하게 된다면 단순히 일을 잘하는 것뿐 아니라 문제가 생겼을 때 공정하게 해결하는 시스템도 중요해질 것 같음.
오늘 크록스 질질 끌고가서 와이프 폰 바꿔줌.. 다들 돈없다 돈없다 하지만 아이폰 재고 들어오기까지 거의 한달은 기다린 듯...
그나마 다행인것은 와이프가 아이폰 듀오에는 큰 흥미를 보이지 않았다는 것..!!
그래도 512 Pro 사니까 229 만원.. 행사기간이라 5만원 이마트 상품권 페이백 받음
AI도 일하다 싸우면 재판을 받는다고?
우리가 인터넷에서 물건을 주문했는데 엉뚱한 물건이 오면 어떻게 할까? 당연히 환불이나 교환을 요청하겠지..??
그런데 AI끼리 일을 주고받다가 이런 문제가 생기면 누가 해결해 줄까?
여기서 눈여겨볼 프로젝트가 @termix_ai 인데 TermiX에는 재미있는 시스템이 하나 있음.
바로 분쟁 해결 시스템(Challenge)
예를 들어 AI에게 고양이 로고를 만들어 달라고 했는데 강아지 로고를 만들어 왔다고 해보자.
결과가 약속과 다르다면 정해진 기간 안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고, 무작위로 선정된 3명의 평가자가 처음 약속한 내용과 결과물을 비교해 판단하는 구조임.
앞으로 AI가 더 많은 일을 하게 된다면 단순히 일을 잘하는 것뿐 아니라 문제가 생겼을 때 공정하게 해결하는 시스템도 중요해질 것 같음.
이게 웃긴게 예전에는 유튜브도 AI 티가 나거나 생성도구로 만든 유튜브 영상 및 나래이션을 극혐하는 시장이었는데 내가 접었다가 다시 돌아온 유튜브 시장은 이미 판이 바뀌었음...
AI 가 싫다고 하면서도 구독자 전환이나 조회수 수치를 보면 AI 로 만든 영상이 오히려 전환율이 준수한편임
내가 AI 써서 결과물 내고 돈 버는 거 보고
'딸깍충이 쉽게 돈 번다'며 박탈감이나 거부감 느끼는 분들 많은 거 압니다 특히 이번 웹소설 도전은 엄청난 욕을 먹고
솔직히 내가 기존 업계 종사자였어도 위기감 느끼고
딸깍으로 무임승차하는 것처럼 보여서 괘씸했을 것 같긴 해요
근데 시장은 냉정합니다.
AI로 만들었든 직접 만들었던 재미없으면 사람들은 안 봐요
만약 결과물이 먹히고 사람들한테 닿았다면, 그건 단순히 툴의 문제가 아니라 시장이 반응했다는 뜻 아닐까요?
욕하고 끌어내리는 데 에너지 쓰기보단
"저 사람은 AI를 어떻게 써서 결과를 냈지?" 하고 한 번이라도 뜯어보고 영감 얻어가는 게 훨씬 이득입니다
살기 팍팍한 판에서 남 끌어내리기 바쁜 사람 말고
직접 부딪히고 실행하면서 공유하고 나를 통해 뭔가 건져갈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앞으로 계속 공유할 생각입니다.
디에스햄의 말에 완전 공감한다
내가 10억도 아니고 1억 이상 있었으면 야핑 안했을 거 같음 이라고 쓰셨지만 작년에 보면 10억 있는 사람도 1억있는 사람도 야핑을 했고 몇억을 벌어감
부업 같은거 왜하냐 본업해야지 하는 사람들도 야핑함. 그냥 일종의 크립토 렉카이자 부업이라고 생각해야함..
야핑이 어쩔 수 없이 피로감을 일으키고 거지같은 것도 맞고 다 인정...
야핑 처음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이너서클도 거지같고 다 거지같은게 맞음
그리고 글을 정성스럽게 쓴다고 누가 정성스럽게 읽는것도 아니고 글도 뭐 내용이 업데이트가 되거나 이슈가 있어야 작성을 하는데 몇개 작성해라 이런식으로 강제하는 것도 별로고
무작정 프로젝트 좋다는 글을 작성해야하는 것도 별로임
그래서 나는 그냥 야핑 자체를 하나의 돈 버는 컨텐츠라고 생각하는게 맘 편하다고 보고
약간 뭐 이슈 퍼와서 X 수익 창출하는 느낌으로
야퍼들끼리 조회수 상호작용 조작해서 카이토한테 돈 받아내는 느낌
매일 같은 글 작성하고 AI 글 보는게 당연히 질리고 거지같지만
그냥 어떻게든 돈 벌고싶어서 하는 작업 같은 느낌...
이걸로 계정 퀄리티가 떨어진다면 본인이 감수해야하는거고
누군가 뮤트한다면 그것도 감수해야하는거고
내가 10억도 아니고 1억 이상 있었으면 야핑 안했을 거 같음
근데 나는 거지고... 야핑해서 조금이라도 벌면 그걸로 병원비 보태고 생활비 보태는게 좀 소중해서 하는 것...
거지같다는 걸 알면서도 거지같은 글을 쓰는 이유가
내가 거지라서 그렇다는게 참 슬픈 현실이다
나도 야핑 글을 작성해서 누군가에게 피로감을 줄 수 있다는 것에 마음 한켠으로 좀 씁쓸하게 생각함..
저번에 올린 것처럼 대부분 유튜브 수익화를 쇼츠로 도전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롱폼도 도전해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이게 쇼츠로 1천만 가는것도 사실 쉽지 않아서 오히려 롱폼으로 가는게 더 나을 수 있음
그나저나 영상 하나터지니까 간혹 불편러들 댓글 다는건 예나 지금이나 똑같네..
오늘 메일 사서함 보니까 타입캐스트에서 광고 문의가 왔더라. 그런데 이게 광고비 지급은 아닌데 다른 사람들이 광고 태그 달고 크레딧 지급 받는 그거랑 같은건가....??
AI 영상 만들 수 있는 포인트를 지급해주고 게시글 쓰면 일정량의 포인트를 더 얹어주는..? CPP 광고가 맞음??
자고 일어나면 초기화권 줬나...!? 라고 생각하면서 타짜에서 화투 까듯이 시용량 및 한도를 눌렀으나 여전히 0%
저번에 재사용권 쓰고나서 바로 초기화 해줘서 내상이 심한데 200$로 올리면 진짜 작업 돌린다고 잠도 안잘것 같아서 고민이 되긴 함
조드 retweeted
AI 좀 다룬다하는분들이라면 도전해볼만한 소재입니다. 이미 예전에도 한번 돌았던것 같은데 AI퀄이 올라가면서 신규 채널들이 나오는 듯
채널명 : 펫챠
영화 나래이션을 입히는데 AI 배우가 아닌 개, 고양이들을 배치해서 재미있는 영상 만들기임. 그런데 그 퀄이 상당히 재미있고 귀여움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