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ined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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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자 비스트(하이라이트)에 비에이피에 인피니트에 와… 나 내일 출근 아니고 등교 준비하은 거 맞지?
2026 비에이피 하지마 왔다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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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알베르 카뮈 전집 책배가 너무 아름다와…🥺 특히 시지프 신화가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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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alá vivir el momento histórico en el cual las mujeres afganas se liberen y decapiten a estos monstruos uno a uno
🚨 El ministro de Educación afgano ha anunciado que las mujeres tendrán prohibido asistir permanentemente a las escuelas. ONU Mujeres no ha dicho ni una palab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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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보면 둘 다 참 씁쓸한 장면들.... 박원순은 여성 운동 인권 변호사로 가장 열정적 활동을 해왔고.. 오세훈은 환경 변호사로 열정적 활동으로 명성을 쌓았다. 박원순은 성범죄자로 지금까지 자신이 쌓아온 모든걸 똥통에 빠트렸고.. 오세훈은 기후 위기는 성장의 기회라고 씨부리는 인물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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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온라인서점에 미리보기가 아직 남아있네요
Replying to @sirote_
번역서(신 없이 어떻게 죽을 것인가)는 절판이고 원서 Mortality. 한번 읽어볼만함. 나는 저 책으로 히친스에 대한 인상이 좀 긍정적으로 바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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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대부분이 여자들이라 그정도로 고위험이 아닌가보네
그럼 뭐가 고위험 등급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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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두근거리는 힐링순애 소설 추천<🩷 서은채 - 『내가 죽기 일주일 전』 박소영 - 『네가 있는 요일』 김빵 - 『21세기 마지막 첫사랑』 정세랑 - 『지구에서 한아뿐』 이도우 -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리러하 - 『악마의 계약서는 만기되지 않는다』 타래로 ..
안녕안녕 그러게요 가을은독서의계절인데저는지금왜독서대신다른활자를읽고잇는지몰르겟고에휴젠장... 죄송합니다또스핀한테찡찡댓네요.. spin-spin.com/q/6ad057a10d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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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들 미래창창하다고 이입했던 판사들 다 나와라 지금 피해자 미래 창창하고 젊고 열심히 사는데 여기엔 왜 이입안하냐 인간이라면 안타까움은 여기서 느껴야하는거아니내고
학원 다니면서 주말알바하고 새벽알바까지 했다는 스무살 여성 ... 그날도 학원에서 수업받은 후 그 건물 2층에서 밥을 먹다가 심장을 찔림... 심정지로 실려가 수술 후 심장은 다시 뛰고 있지만 아직 의식불명상태...꼭 깨어나시길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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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팔자 연구가가 디시에 쓴 좋은사주, 나쁜사주 기준 나누는 방법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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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진짜 다들 읽어보시길 작가가 저책 쓰고진짜자살했고 공감문장 ㅈㄴ 많음
☠️죽음에 관한 책 중 좋았던 거 - 자살, 에두아르 르베 - 죽음이란 무엇인가, 셀리 케이건 - 살아있는 자들을 위한 죽음 수업, 이호 - 나는 매주 시체를 보러 간다, 유성호 - 죽음의 인류학, 이경덕 -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 읽고 싶은 것 - 자유 죽음, 장 아메리 - 낯선 죽음, 지안 도메니코 보라시오 - 에고 트릭, 줄리언 바지니 - 사생학이란 무엇인가, 시마조노 스스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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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거 뭐지 자기 직전에 폈다가 100페이지 읽음 너무 재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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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에 관한 책 중 좋았던 거 - 자살, 에두아르 르베 - 죽음이란 무엇인가, 셀리 케이건 - 살아있는 자들을 위한 죽음 수업, 이호 - 나는 매주 시체를 보러 간다, 유성호 - 죽음의 인류학, 이경덕 -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 읽고 싶은 것 - 자유 죽음, 장 아메리 - 낯선 죽음, 지안 도메니코 보라시오 - 에고 트릭, 줄리언 바지니 - 사생학이란 무엇인가, 시마조노 스스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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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 antes era de izquierdas pero creces, te haces autónomo, estudias, lees, entiendes cómo funciona el mundo y ahora soy de extrema izquier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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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좀 취좆성 발언이긴 한데 몽상가들처럼 남녀 발게 벗고 씹개노답인 ‘척’하는 겉멋든 영화 말고 헤븐 노우즈 왓 이게 진짜다 이게 찐 액기스임 이게 진짜 하류인생이라고 사실 뉴욕 거지들의 별 거 없는 개거지 삶을 보여주는데 그래서? 그게 뭐냐고 거기에 뭐가 있냐고 물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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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있는 유기묘 집에서 잘 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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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진짜 재밌음 200년 전 책이라는 게 더 흥미로움 저 죽어서 잊혀지는 게 너무 무서워요 😭 - 살아 있을 때도 남들 눈에 안띄니까 걱정하지마 모든 게 이런 식임 근데 좋은 말도 같이 해줘서 공감이 되고 위로가 되고 개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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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탓은 지겨워 구조탓 좀 보편화돼야한다 내탓하다 정신과 가지 말고 구조탓하며 연대하자
@나 얼마전에 사회학과랑 술먹는데 세상문제에 자기탓하면 철학과간다하고 남탓하면 사회학과간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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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가 9만 원까지 치솟았던 그 책, 드디어 다시 만납니다. 교고쿠 나쓰히코의 대표작《백귀야행》 전면 개정판 오랫동안 재출간을 기다려온 팬들의 요청에 응답해 전면 개정 + 새로운 표지로 부활했습니다 🔥 - 전면 개정판 - 새로운 표지 - 와디즈 최초 공개 소장 기회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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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 카뮈의 인생이 궁금하다 - 『안과 겉』 - 『최초의 인간』 카뮈의 생각이 궁금하다 - 『시지프 신화』 - 『단두대에 대한 성찰』 카뮈의 목표가 궁금하다 - 『적지와 왕국』 카뮈가 세상을 보는 방식이 궁금하다 - 『이방인』 - 『전락』 - 『정의의 사람들』 - 『결혼•여름』 카뮈가 인간을 보는 방식이 궁금하다 - 『페스트』 - 『칼리굴라』 - 『오해』 인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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