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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사담+썰✨벨벳 일기, 금빛 매는 솔프리드를 붙잡았다, 은하환담-매구 호텔, 먼 강에서 들려오는 가을 소리, 여름 숲에서 온 힐다, 로즈 앤 스웨이드✨공지 @to_elfingrot

tunetheday@gmail.com
Joined June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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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쉐드를 기다리는 여러분께 작은 선물... 이랄지 자랑해효... 더링 @Thering_pic 님께 커미션을 신청했습니다💐 (해당 작업물은 비상업 커미션입니다!!) 진짜 섹시하고 아름답고 저 기절함....... 액자 속 로잘리의 꿈과 살랑살랑 드레스 봐.. 더링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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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chell Hooks - Cover art for novel 'The Snatch'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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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우와 세월 ㄷㄷ)에 권당 15000원, 3권 세트 45000원이 정가였네요! 프리미엄이 붙어 있다니 심란 멋쩍은 기분... 제가 차마 재간할 엄두를 못 내서 ㅠㅠ 플미 구매하지 않고 비교적 정가로 구매하시길 기원해... spin-spin.com/q/6ace31287c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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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문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년에는 꼭 잘 다듬어 재간하겠습니다, 솔프리드...!! spin-spin.com/q/6ac53b2a7b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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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본 붉은 장미 중에 제일 마음에 드는데 이름이 웃긴다. Unstopp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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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령들. 기괴하게 아름다운 배경 속에서, 올리버 리드의 두툼한 몸에, 미쳤지만 아름다운 바네사 레드그레이브가 긴 머리칼을 늘어뜨리며 키스하는 순간, 나는 생각했다. “아, 내 타임라인 트친들이 이 영화를 꼭 봐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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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씨년스러운 11월은 《프랑켄슈타인》 읽기에 가장 좋은 달️️🧟‍♂️
“11월의 어느 을씨년스러운 밤이었습니다.” 열아홉 살 메리 셸리는 이 짧은 문장에서 <프랑켄슈타인>을 시작했다. 11월이 되었고, 11월은 많은 밤이 꽤 을씨년스럽다. 아직도 읽지 않은 분들이 있다면 11월에 읽기를 추천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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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 Wyeth, The Witching Hour, 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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돛과닻이라는 출판사에서 곧 유령에 대한 단편을 엮어둔 책이 나온대서 너무너무 기대 중… 출판사 이름도 넘 맘에 든다 돛과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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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기대되
체코 뉴웨이브 고전 <데이지즈>, 4K 버전으로 2027년 초 국내 개봉 예정 마리라는 똑같은 이름을 가진 두 소녀는 세상이 썩었다고 생각한 나머지 일탈 행위를 즐기며 자신들만의 삶을 영위하려 한다. 그러나 자신들의 생각이 틀렸다는 결론에 도달한 두 소녀는 어떤 선택을 내린다. 출처: 시네마토그래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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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러스트레이터 오네 가 아닌 뉴비웹작 오니 로 인사드립니다.☺️ 리디북스 런칭한 <캣로스 증후군> 작화로 참여 했습니다. 부디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글- 잭니 / 그림 - 오니 / 프로듀싱 - 크랙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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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그런거 쓰면 독자들한테서 재미있는 소리가 남
무슨얘긴지 약간 알것같은게 웹소설판에서도 작가들은 새드엔딩, 피폐 쓰고싶어하고 독자들은 새드 극혐하는 구도가 반복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 모든 작가가 다 그렇다는건 오바라고 해도 창작자들이 독자, 수용자에 비해 다크한거 만들고싶어하는 경향 있는건 사실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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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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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 유포리아에서 디링 디링 딩 딩 딩 할 때 그냥 눈물이 주루룩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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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이후로 그림을 한 번도 안 그렸네 뭔가라도 꼬물꼬물이 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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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하지 않지만)일자 허리 재활을 위해 주 5회 운동과 스트레칭중 생음악 귀신이 들림(심해지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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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하우스에 관해 소설을 적다 생음악 귀신에 들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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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ull Reading Festival performance is now available to watch globally on YouTube 🦇✨ florence.lnk.to/Reading-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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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되니까 호러 팬계정들 전부 이 상태고 다들 ㅈㄴ 행복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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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악마에 대하여.. 아메리칸 컨텐츠의 공포 감성 아래에 "묻어 놓은 뼈" 같은 죄의식(이랄지 백인이 자행한 폭력에의 보복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는 시각으로 분석한 책... 다클리 - 미국 고딕의 검은 영혼 추천함... 일단 재밋음...
이거랑 정확히 반대로 아메리칸컨텐츠에서의 자연은 정복의 대상 인간이 이겨내야될 고난이라 웃음 양놈들 너무 건방짐 이래놓고 퍼킹 아쿠마는 무서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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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에서 카디건즈 1집 노래 나온다 유어~ 쿠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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