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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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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뜬금 취향고백트
워포사에서 옵머가 코앞에 메가트론을 두고 정말 죽일수도 있었던 상황인데도 고민하고 내가 니를 죽이기전에 자길 (먼저)용서하라고 다그치는 스탠스가 좋았음..
끝까지 주저하고 모순적인 태도를 보임
결국 끝내지 못해서 워포사를 시즌 3까지 끌고 가 모두를 괴롭게 하고..더보기
@:아니그리고성인한테 "네 소중한 사람이 악이라면 너는 어떻게 할 거야" 하고 고뇌하고 번민하다 자기만의 결론을 내리는 건 클래식아냐? 이정도역경도못견뎌서 소중한사람한테칼꽂는건성녀아님<- 뭐이런순살치킨들이
여담이지만 전 저런 순살치킨이 똑같은 상황에서 땀뻘뻘손발벌벌 하는걸 좋아해요
✈️{창) retweeted
저는 당연히 옵티머스의 선한 면모를 정말 좋아해요 그 캐릭터가 가진 신념도...(모든 지성체의 권리는 동등하다) 그 신념을 위해서 동족과 4천만년간 내전하기로 결정하는 게 좋은거임 선을 위해서 모든 걸 버린거임 ㄹㅇ
좀 다양한 선과 악을 얘기해보고싶을수도있지
그걸 그렇게 못들은척 할 일인가 내가 나서야겠다 하면서? 사실 절대선이 되고싶었던 건 자기 자신이지? 그래... 할 수 있어..
Girls can do anyth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