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 왤케 오빠 호칭에 집착하는거임 소름끼치고 더러움 20살 넘게 차이나는데 뭔 오빠야 송장이지
ㅎㅎㅎㅎㅎ.....:
전에 언급한적이 있긴 하지만
사장이 아빠뻘이고 나랑 2n살 차이나는데 그분 친구분이 자주 놀러 왓었단말임 친구분 호칭을 뭐라 부르면 좋을까요 물어봣는데 오빠라고 부르래서 나 머리위에 물음표 떳음
사무실 근무 였슴 불러 줄때까지 한번씩 오빠 언급하는게 너무 불편했슨 거절햇어
그랬더니 사장이 나보고 그런거에 좀 예민한거 같데 ㅇㅈㄹ......
친구분 나일할때 옆에서 노트북으로
연애편지 쓰고 노래도 듣기 거슬리게 젊은 여자가
사랑~~(하이톤)어찌고 뭐라고 부르던 노래엿는데
까먹었다 ....... 너무 노래가 듣기 싫어서 나가실때마다 노래 꺼버리고 에휴.....
친구분이 서류파일 줄때 파일
이름을 직접 바꾸시는데
귀염이
귀염이2.....
라희 retweeted
3개월 만에 찾은 시신 이후 추가발견.
마치 누가 누군지 몰라서 시체 가지고 있다가 배출시킨게 아니라면... 이게 말이 안되잖아..
제주서 실종 신고된 또다른 실종자도 숨진 채 발견 yna.co.kr/view/AKR2026082408…
본인 주변 경찰 됐다고 하는 남자애들 대부분 학교 다닐 때 공부라곤 1도 안 하고 일진 짓 하고 인생 막 살다가 2년 공부하고 경찰 된 한남 밖에 없는데
만약 폭행이라도 당하면 그거 싹 다 에듀윌 출신 한남들이 판단하고 수사할건데 걔들이 수사를 잘 해줄까..?
너무 걱정스러움
라희 retweeted
친구 생일선물 준비하다가
갑자기 생각난건데
내가 생각하는 제일 좋은 선물은
상대가 필요하다고 말한 적은 없는데
내가 기억하고 있다가 사주는 것 같음
예전에 지나가듯
“이거 있으면 편하겠다”
“이거 먹어보고 싶다”
했던 말을 기억해뒀다가
생일이나 특별한 날도 아닌데
갑자기 주는 거
그런 거 받으면 내가 이 사람한테
꽤 소중한 사람이구나 싶어서 좋음☺️
라희 retweeted
개업전 지금 제일 많이 한말은 화환보내지마 ㅠㅠ
내친구들 이미 금요일부터 택배보내고 난리낫음
행운목 액맞이명태 직접뜬 네잎클로버 가게명자수넣은 앞치마
내가 너무 사랑받고사는게 새삼 느껴져서 눈물이나
오늘이 피자굽개로 마지막주말 🍕🍕🍕
사랑한다 친구들아
라희 retweeted
나는 뭐든 완결나야 시작하는 병이 있음
소설, 드라마, 웹툰, 애니, 만화 등등
연재중인 거 절대 못봄
계속 다음 화 기다리는 것도 싫고
기다리다가 흥미 떨어지면 그냥 안 보게 됨
그러다 다시 보려고 하면
앞에 내용 까먹어서 처음부터 다시 봐야 하고
억지로 따라가다 보면 어느 순간
재밌어서 보는 게 아니라
지금까지 본 게 아까워서 의무감으로 대충 보게 됨
그래서 그냥 완결났다는 소식 들릴 때까지
얌전히 묵혀둠
남들은 지금 같이 달리고 있는 작품이 하나씩 있는데
나는 몇 년 뒤에 혼자 정주행하고 있음
라희 retweeted
이때는 곰신 감성으로 과자 같은 거 보내주는 상자에 온갖 지랄을 하던 게 피크였던 시절이라 저런 사람들도 많았음
이해해주자 새내기룩으로 아이유 원피스 ㅈㄴ 입던 시절이다
여성은 자신의 몸에 일어날 일을 충분히 알고 스스로 선택할 권리가 있음. 성교육 역시, "성관계를 하면 임신할 수 있다."에서 끝나서는 안 됨.
임신하면 몸이 어떻게 변하는지, 어떤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는지, 출산 과정에서 어떤 위험이 있는지, 산후에는 어떤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지, 그리고 일부 합병증이 장기적인 건강에도 어떤 의미를 가질 수 있는지까지 알려줘야 함.
좋은 성교육이란 임신은 자연스러운 일이니 괜찮다고 마냥 안심시키는 게 아님. 임신과 출산에 존재하는 이익과 위험을 모두 정확하게 알려주고, 그 정보를 바탕으로 자신의 삶을 결정할 수 있도록 하는 것.
여성이 임신을 선택할 자유가 있다면,
제대로 알 권리도 있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