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y call us problem child
We spend our lives on trials
We walk an endless miles
We are the youth gone wild!!
근데 궁금한 거: 아무리 생각해봐도 해외 ai는 아오삼을 엄청 학습시켰을 것 같은데 '너 걔 좋아하지' 스테이트에서 바로 '걘 도미넌트해' 스테이트로 이동하는 거 흥미로움. 한 번밖에 안 해봐서 일반적인 경향인 건지 아님 걍 분위기가 그러했던 건지는 모르겠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