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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 東京
Joined October 2010
今日のお昼ゴハンはコッペパン1個に牛乳。 これが現実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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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れはこれで貴重な感想だなとおもう。AIエージェントとどうにも相性が悪いタイプの人というのはいそう(多少雑なところを飲み込めるかは重要かも?)
1か月ぐらいClaude Codeと伴走してたけどもう疲れてしまった。育てたら快適になると信じて育ててたけど、もはや健康被害が出そうなレベルで強いストレスを感じている。AI使うのやめたい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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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메모리 반도체 관련해서 트렌드가 완전히 바뀔 걸로 보여짐. 오늘 글로벌 테크 업계를 뒤흔든 외신 뉴스 3건이 동시에 떴는데, 그 내용을 나란히 놓고 보면 돌아가는 흐름이 꽤 심상치 않음. 1. 인텔의 '탈(脫)HBM' 선언: 비싼 HBM 빼고 노트북용 램 480GB를 때려 박음 - 인텔이 데이터센터용 차세대 AI GPU(D-시리즈)를 전격 공개했는데, 스펙이 굉장히 기묘함. - 당연히 들어가야 할 초고가 메모리인 HBM(고대역폭 메모리)이나 GDDR7을 아예 빼버리고, 그 자리에 일반 노트북이나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저렴한 저전력 범용 메모리(LPDDR5X)를 무려 '480GB'나 꽂아 넣었음. - 엔비디아의 최신 블랙웰 울트라(B300)에 들어가는 HBM3e 용량이 288GB인데, 인텔은 훨씬 값싼 범용 메모리를 써서 용량은 오히려 1.7배로 늘리고 전력 소모는 350W(일반 공랭식)로 확 낮춰버린 거임. - 왜 이런 짓을 했을까? 이제 AI 시장의 중심이 모델을 처음 만드는 '학습(Training)'에서 실제 서비스를 굴리는 '추론(Inference)·에이전트 구동'으로 넘어가고 있기 때문임. - 추론 단계에서는 너무 비싼 HBM을 쓸 바에야, 속도가 조금 느려도 값싼 범용 메모리를 대용량으로 때려 박아서 가성비 있게 돌리는 게 훨씬 이득임. 즉 빅테크들이 한국 메모리 기업들의 고마진 돈줄인 'HBM'을 우회하는 가성비 루트를 본격적으로 뚫기 시작했다는 뜻임. 2. 중국 딥시크(DeepSeek) + 화웨이의 '탈(脫)엔비디아·자체 칩' 완전 독립 - 미국이 중국에 엔비디아 첨단 칩과 HBM 수출을 막았을 때만 해도, 다들 "중국은 미리 사둔 엔비디아 칩 재고 다 떨어지면 차세대 AI 학습은 아예 못 해서 무너질 것"이라고 생각했음. - 실제로 지금까지 딥시크를 비롯한 중국 기업들은 화웨이 칩으로는 단순 서비스 구동(추론)만 겨우 돌리고, 가장 난이도가 높은 '모델 사전학습(Pre-training)'만큼은 제재 전에 사재기해 둔 엔비디아 칩(H800·H20 등)이나 우회 수입 물량에만 의존해 왔음. - 그런데 방금 디인포메이션(The Information) 보도에 따르면, 지금 '화웨이' 엔지니어들이 아예 딥시크 본사에 상주하며 차세대 칩을 공동 설계하고 있고, 올해 말부터는 가장 난공불락이던 '사전학습'에까지 엔비디아 대신 화웨이 자체 칩(어센드 950DT)을 본격 투입하기로 했다고 함. - 심지어 엔비디아의 독점 무기인 '쿠다(CUDA)' 소프트웨어를 대체할 자체 툴까지 오픈소스로 풀고 있음. - 즉, 미국(엔비디아)과 한국(메모리) 반도체를 단 한 개도 쓰지 않고 '중국산 AI(딥시크) + 중국산 칩(화웨이) + 중국산 메모리(CXMT·YMTC)'만으로 최첨단 AI 학습까지 끝내는 기술 독립을 만들어낸 셈. - 중국의 기술 독립은 한국 매출에도 당연히 큰 영향이 있을 수밖에 없는 게, 작년 기준 삼성전자(약 71조 원·비중 30%)와 하이닉스(약 26조 원)가 중국에 판 물량만 합쳐서 연 97조 원(거의 100조 원)에 달함. 만약 중국이 AI 칩부터 메모리까지 완전한 기술 독립을 이뤄내서 이걸 다 자국산으로 대체해 버리면, 우리가 매년 깔고 가던 100조 원짜리 최대 시장이 그대로 날아가는 셈임. 3. 엔비디아의 갑질 시작: "핵심 두뇌는 TSMC에 맡길 테니, 한국은 위에 얹을 D램만 싸게 가져와라" - 그럼 남은 엔비디아 HBM 시장에서라도 한국 기업들이 지금처럼 높은 마진을 계속 챙길 수 있을까? 이것도 쉽지 않아 보임. - 쉽게 설명하면, HBM은 일반 D램 여러 장을 아파트처럼 높게 쌓아 올린 메모리임. 근데 아파트도 그냥 벽돌만 쌓는다고 끝이 아니라, 맨 아래 1층에 전체 데이터를 통제하는 '핵심 두뇌 칩(베이스 다이)'이 들어가야 작동함. - 지금까지는 삼성이나 하이닉스가 이 1층 두뇌부터 위층 D램까지 통째로 만들어서 납품했기 때문에 기술값도 비싸게 받고 마진도 많이 남겼음. 특히 삼성전자는 "우린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공장)까지 다 있으니까 1층 두뇌부터 꼭대기 D램까지 우리 공장에서 혼자 다 만들 수 있다"는 걸 최대 무기로 밀었음. - 그런데 방금 로이터(Reuters) 보도에 따르면, 엔비디아가 차세대 HBM부터 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 3사에 새로운 조건을 통보함. - "앞으로 1층에 들어갈 핵심 두뇌는 엔비디아 방식대로 통일할 거고, 생산도 무조건 대만 TSMC(3나노) 공장에서 만들어라. 너희는 그 위에 올릴 D램만 똑같은 규격으로 만들어 와라"라고 요구한 거임. - 결국 자존심 세우던 삼성전자조차 엔비디아에 납품을 해야 하니 어쩔 수 없이 사상 처음으로 경쟁사인 대만 TSMC 공정을 쓰기로 합의함. - 이게 의미하는 바는 아주 명확함. 가장 부가가치가 높은 '1층 핵심 두뇌'는 엔비디아와 TSMC가 다 해 먹고, 앞으로 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은 엔비디아가 정해준 똑같은 규격에 맞춰 '그냥 위에 쌓을 D램 벽돌만 납품하면서 누가 더 싸게 주나 단가 경쟁을 해야 하는 하청 구조'로 밀려나고 있다는 뜻임. 정리해보면 지금 반도체 판에서 동시에 벌어지고 있는 트렌드 변화는 딱 이 3가지임. - 한쪽(인텔·빅테크)에서는 "HBM 너무 비싸서 못 쓰겠다"며 저렴한 일반 메모리(LPDDR5X)로 우회로를 뚫고 있고, - 한쪽(중국 딥시크·화웨이)에서는 아예 미국·한국 반도체를 안 쓰고 자기들끼리 다 해 먹는 자체 생태계를 만들고 있으며, - 가장 큰 고객(엔비디아)은 HBM의 핵심 두뇌를 대만 TSMC에 몰아주면서 한국 기업들을 단순 D램 납품 하청으로 길들이기 시작했음. 정작 돈을 쓰는 글로벌 빅테크 플레이어들은 이미 '비싼 HBM 이후의 판'을 조용히, 그리고 아주 냉혹하게 새로 짜고 있는 상황이라 앞으로 시장에 다양한 격변이 일어날 것으로 보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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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How Chinese Players Level Up So Quickly 😂 #WARDOGS 📹HotPhilosopher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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ひどい問言だよなあ。 ペンタブで直線ぐらいなら俺でも引けるし、保守性の高いコードを書くのは技量が必要だ。 翻訳者のセンスを無視し、英単語くらい辞書引けばわかる、という暴論。 結局、クリエイターの特権意識が悪しき反AI活動家を生んでいるのだろうな、と思う。
「何故生成AIによるイラストには嫌悪感を覚えるが、プログラム系は許容できるのか」という私の中の感覚で少し腑に落ちたところがあって イラストはペンタブで綺麗な線を引くのにも人間のスキルが大きく関わってくるのに対し、プログラムでは「Hello world」するのにはコピペで出来てしまう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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どういうことやねん。
DeepSeek V4.1-Flash-1017 can now run locally! 🐳 We made 1-bit retain ~88.2% accuracy while shrinking size from 508GB to 250GB (−52%). Run on a 128GB+ RAM device. V4.1 Flash 1017 is the strongest open model to date Guide: unsloth.ai/docs/models/deeps… GGUF: huggingface.co/unsloth/De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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なので「日本人は遵法精神超高い」と言うのは違和感がある。10数km/hくらいはスピード違反するし、エスカレーターは歩いて登るし、むしろ歩く人のために横を空けないと失礼みたいな空気すらあるし。どっちかというと「場の空気が定めたルール(実際の法律と必ずしも一致しない)を遵守」みたいな。
海外におけるゲームのエミュレーター脱法行為は、たとえるのなら「自動車で走るときに制限速度の10kmオーバーぐらいはみんなやってる」とか「車間距離を数メートルに詰めたけど、別に良くあること」ぐらいの遵法感覚だと思う。 どのたとえも厳密には道交法違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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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くの嘘です。 知事の許可が必要な「開発行為」は、都市計画法で「土地の区画形質の変更」と決まっています(4条12項・29条)。乳首は土地ではないので対象外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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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Zでの戦車破壊美味しすぎますけど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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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IN: Canadian man wins city council election after telling voters he has no idea what he's doing, doesn't enjoy politics, & is unqualified for off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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マイクラほぼ知らないから、このサムネガチで意味不明で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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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リの巣に2年連続で「無料の砂糖」を大量投下――社会主義がなぜ失敗するのか、アリのコロニーがその答えを即座に証明 @rich_anthill が公開した動画では、アリのコロニーに山のような砂糖が投下され、その後の30日間のタイムラプス映像が事の顛末を物語っています。アリたちは、まるでこの世の最高の恵みが訪れたかのように砂糖の山に殺到しますが、やがて「生きるために食料を探す」という本来の活動には一切関心を示さなくなります。投稿者の分析は辛辣です。「無料の砂糖がある以上、働く理由などなくなる」というわけです。 コメント欄は、たちまち経済学のケーススタディの場と化しました。「ユニバーサル・ベーシック・シュガー(砂糖の無条件支給)」、「アリの福祉」、そして「生産手段(今回で言えば砂糖)」を無償で与えると、なぜか生産性が消え失せてしまうという、お決まりの指摘が飛び交います。「各人から能力に応じて取り、各人に必要に応じて与える」という理想は、誰も貢献しようとしなくなる瞬間までしか機能しないようです。砂糖は記録的な速さで消え、巣は拡大し続ける一方で、アリたちは政治経済学における最も古典的な教訓の一つを、見事に実証してみせました。 自然界が代わりに実験を行ってくれたおかげで、私たちが自ら試す必要はなくなりました。アリのコロニーが、その答えを示したのです。 #アリの社会主義 #社会主義が失敗する理由 #アリのためのUBI #無料の砂糖 #アリの福祉 #もう働かないアリたち #コロニーの依存 #砂糖の大量投下 #タイムラプス #実験2年目 #アリの経済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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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fpsで十分派はまじでオジイチャンなので自覚してツイットしてほし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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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fpsなんて今更キツすぎるだろ
GTA6の動作でまたfpsについて議論…というかPC勢の高fpsマウントが再燃してるけど ソロゲーかつフレーム単位の入力や見切りが不要なら必須でないし 映画(24fps)により近いからシネマティックな迫力が出るんだよなぁ30fpsっ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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淫夢先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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漫画とかシチュボだと相手の名前を固定できないから「弟くん」とか「後輩くん」みたいな呼び方多いですよ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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エロゲ買ったら激ムズパズルやらされて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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検尿はまだだからシコっても良いんだ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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