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ined August 2009
冷無氏 NMC retweeted
김어준 영화 아수라...장 ENDING 되는거 알고 있노 🙀💤 김어준, 李 재판 재개 가능성 언급 "재판하겠단 판사 있다는 말 들어" "재판 재개되면 국정 동력 잃을 것" 당정에 조희대 탄핵 "액션" 주문 점점 다들 💩똥줄 타들어 가는거 나만 보여❓ㅋ 리얼미터 지지율 딱 2짜 나오면 지옥행 열차 출발할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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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관들에게 지급되던 격려비에 조대법원장은 관여하지 않았다고 했지만 감사원에서는 대법관이 준 것으로 봐야한다고 판단 내림 사실 이건 굉장히 상식적인 판단인데 "기관장"은 최종적으로 책임을 지는 자리이기 때문 이 상식이 무너진것이 부지사가 대북송금한것을 도지사가 책임없다고 발뺌한 이재명 케이스일뿐. 감사원 새끼들 이재명에 대해선 뭐라고 판단 내릴래? ㅋㅋㅋ - 김호철 감사원장은 격려금 지급 주체가 대법원장이라는 점을 명확히 했습니다. [김호철/감사원장 ㅣ 김의겸/더불어민주당 의원] "<비서실장과 비서관이 도장을 찍었는데 '나는 모른다' 이 말이 성립을 할 수 있습니까?> 집행지침에 따르면 격려금의 지급 주체는 '기관장'이기 때문에 기관장이 지급한 법률, 법적 효과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n.news.naver.com/mnews/ran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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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국가세력도 극한직업 노고가 많은게 1. 부정선거 걸리면 사형이라 2. 안 괜찮은데 괜찮은척 존나 해야하고 3. 뒤로 후다닥 숨기고, 땀흘리고, 후달리고 4. 오줌지리고, 제발저리면서 당당한 척 5. 하느라 노고가 많네 병신새끼들이
부정선거 재판을 왜 싹다 지는줄 알아?(소름주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일간 분노하며 정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국 선관위원장이 죄다 판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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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강릉항 배에서 코카인 1.7톤 나옴 역대 최대, 시가 1조 원 규모였음 이거 우리가 먼저 안 게 아님 미국 FBI가 전날 정보 넘겨줘서 하루 만에 덮친 거임 그런데도 툭하면 미군 나가라 미국 없어도 된다는 사람들 있음 마약 첩보 하나도 이렇게 도움받는데 북한, 중국 앞에서 혼자 버틴다는 게 말이 됨? 반미 외치는 건 니들 자유인데 차라리 니들이 중국, 북한 가는 게 빠르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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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3분기에 영업이익 107조를 찍었음 역대 최대 실적임 근데 오늘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하루에만 2조 넘게 팔았음 코스피는 3.65% 빠졌고 삼성전자도 4% 넘게 떨어졌음 외국인이 올해 코스피에서 판 돈만 200조가 넘음 그중 대부분이 삼성전자랑 하이닉스임 실적이 좋아도 돈은 더 빠져나감 그 물량을 오늘도 개인이 1조 넘게 받아냈음 좋은 실적만 믿고 들어가도 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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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로남불들 유해진이뭘잘못했냐고 그러더니 암살자 의견이 뭐가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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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관상을 얘기하고 싶지 않은데 관상을 얘가할 수 밖에 없지요. 이런자가 투명성, 합리성 같은 소리 하니 얼마나 우스운지요🥲 마치 이재명이 음주운전 단속한다는 소리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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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여자애는 뭘 아는게 없음. 기자들이 강하게 나가는데에는 쟤가 기자시절에 이미 실력이 들통이 났다는 의미이고 평판도 좋지 않았다는 의미임. 기자들이 원하는것은 대변인 교체하라는 의미.
일단 두곳은 보고가세요 ㅋㅋ 4초 야리기 28초 끝내기 야리는거 오랬만에 본다 진짜. 미친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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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꿰 저 빙신새끼들은 자랑할 문화가 없어서 아리랑을 훔쳐가는거냐?? ㅋㅋ ㅋㅋ 가지라고 해요. 아리랑 가져가서 중공어로 불러서 퍽이나 팔리겠네. ㅋㅋ
🚨K팝 스며든 아리랑이 중국 거라고? 도 넘은 '문화 왜곡' 💥중국은 본인들의 문화가 없다. 다 주변국의 문화를 훔쳐간다. 한국인의 정서를 품고 있는 아리랑이 중국의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사실이 확인. 중국이 우리민요 '아리랑'까지 문화유산으로 지정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중국의 문화공정이 도를 넘었다는 비판. "한나라 시절 한반도로 이주한 사람들이 고향을 그리워하며 부른 노래"라고 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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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말고 그냥 하세요
시간없다. 그냥 빨리 법대로 재판재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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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만을 넘겨야 러닝게런티가 들어오기 시작하는 자들.
여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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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밀하게 말하면 잡스가 말한 것은 ChatGPT 적이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선형대수학과 확률통계학등의 수학적 원리에 근거해서 데이타를 수집 선별 필터링등을 하여 결과물을 출력하는 것을 두고 죽은 자의 뇌의 정보를 업로드하는것과 병치시키는것은...
40년 전 스티브 잡스가 챗GPT를 완벽하게 예언했는데, 딱 하나 소름 돋게 틀린 게 뭔지 아심? 1983년, 매킨토시도 나오기 전임. 28살 잡스가 강연에서 이런 말을 함. "죽은 사람의 생각을 통째로 담아두고, 그 사람이 죽은 뒤에도 계속 질문할 수 있는 기계가 나올 거다." 이게 지금 우리가 매일 쓰는 챗GPT잖아. 근데 이게 진짜 미친 게 뭐냐면, 잡스가 예상한 타이밍임. 잡스는 이 '생각을 담는 기계'가 나오는 데 50년에서 100년이 걸릴 거라고 봤음. 근데 실제로는 39년 만에 우리 눈앞에 떡하니 튀어나옴. 여기서 엄청난 반전이 있음. 잡스가 "책 한 권 크기에 선도 없고 들고 다니는 컴퓨터(아이패드)"나 "음성 인식" 같은 건 5~7년이면 될 줄 알았단 말이지. 근데 이건 오히려 20년, 30년 넘게 걸려버림. 이게 무슨 뜻인지 감이 오심? 우리가 쉽게 상상할 수 있는 단기적인 미래는 생각보다 훨씬 질척거리며 늦게 오는데, 세상의 판도를 완전히 엎어버릴 장기적인 미친 혁신은 생각보다 훨씬 빨리, 갑자기 온다는 거. 이게 지금 기술과 투자에 미쳐있는 3040 우리한테 왜 중요하냐고? 잡스가 그날 강연에서 진짜 뼈 때리는 비유를 하나 했거든. "TV가 처음 나왔을 때, 사람들은 라디오 방송을 카메라로 그대로 찍어서 틀었다." 새로운 혁신이 나와도 사람들은 옛날 습관대로 쓴다는 거. 지금 AI 켜놓고 네이버 검색하듯 질문 하나 던지고 창 닫고 있다면, 그게 딱 최신 TV로 라디오 듣고 있는 짓이라는 거지. 지금 일론 머스크가 그리는 생태계도 똑같음. 테슬라 로보택시, 옵티머스, 스페이스X의 화성 이주 계획을 보면서 "저게 언제 되겠어?" 하며 비웃는 사람들 많잖아. 단기 일정 조금 밀린다고 주가 빠지면 세상 망한 것처럼 굴고. 근데 아까 봤지? 단기적인 디테일은 원래 늦음. 중요한 건 그 너머의 진짜 혁신은 어느 순간 기하급수적으로 세상을 덮친다는 거임. 결국 테슬라와 스페이스X는 단순한 쇳덩어리나 앱을 파는 게 아님.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인류를 유한맵에서 무한맵으로 확장시키는 이 철학 자체를 파는 거임. 단기적인 노이즈에 멘탈 털리면서 남들 계좌랑 비교할 시간에, 어제의 나보다 조금 더 이 미친 미래를 이해하고 내면의 부를 쌓는 게 낫지 않겠음? 형님들, 지금 눈앞에 있는 혁신적인 TV로 아직도 낡은 라디오 방송이나 듣고 계실 겁니까? 이제는 과거의 습관을 던져버리고, 다가올 우주의 무한맵에 제대로 올라탈 준비를 한번 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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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 대통령의 ‘2억 원대 뇌물 혐의’ 사건이 내년 1월 국민참여재판으로 진행된다. 검찰은 전 사위가 태국 항공사에서 받은 급여와 주거비를 문 전 대통령에 대한 뇌물로 보고 기소했다. 재판부는 딸 문다혜 씨를 증인으로 채택했다. 수뢰액 1억 원 이상에 적용되는 법정형은 무기 또는 징역 10년 이상이다. 다만 문 전 대통령은 혐의를 다투고 있으며, 실제 선고형은 재판 결과와 감경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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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때마다 빡치는 이북5도 도지사 이재명은 바로 명계남을 임명함. 그쪽 성향으로 아주 유명하죠? 차관급 대우, 연봉 1.45억, 그랜저급 관용차량과 운전기사, 업무추진비 그들이 말하는 공정은 우덜식 공정일뿐. 매우 편향적이고, 계파적이고, 코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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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과 공정을 이용해 특권을 누리고픈 독재자 마인드의 더불어민주당과 공산당 추종 세력들 :) 이들이 자유민주주의 체계를 무너지게 하는 반국가세력, 입법내란세력이 아니면 뭐가 반국가세력이예요??? 아직도 몰라요?
이야 박정희보고 독재라고하는 똥팔육들아 잘봐봐 이게너거가말하는 민주주의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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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사람들이 기분 나빠하지 않도록 똑똑한 사람들이 침묵당하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 모건 프리먼 와.. 진짜 공감 많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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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게런티를 일본수준으로 낮추지 않으면 한국영화는 정말 소생할 가능성이 없음. 더해서 극장요금 내려라. 7천원기본으로하고 주말엔 가변적으로 올리고. 블락버스터 올리고.
한국 영화계의 진정한 기부천사 롯데엔터테인먼트 근황 내는 영화마다 손익분기점 박살 나는 중인데 진짜 돈을 길바닥에 뿌리는 수준임 대가족 손익 260만 관객 33만 스트리밍 손익 120만 관객 10만 거룩한 밤 손익 200만 관객 77만 전지적 독자 시점 손익 600만 관객 106만 연의 편지 손익 110만 관객 27만 콘크리트 마켓 관객 3만 하트맨 손익 150만 관객 24만 경주기행 손익 120만 관객 34만 부활남 더 레드 손익 400만 관객 30만 타율 0할 찍으면서도 계속 배급해 줌 이 정도면 비즈니스가 아니라 예술 후원 재단 수준임 한국 영화 살리려고 사재 털어 기부하는 참된 기업 인정!!! 근데 전독시 사서 망한게 레전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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冷無氏 NMC retweeted
-연평해전 전사자 영결식에 참여한 전두환 대통령 당시, 핵대중은 축구 보러감.....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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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살다 시궁쥐 같은 관상은 처음 봄.
대한민국 착취는 너같은 인간들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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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ㅋㅋ 진짜 저새낀 어지간히 무식해야...
근데 인문학, 헌법을 강의하러 다니는게 말이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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