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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테남에서 '여의도분석가'로 / 여의도에 사는 테슬라에 미친 남자 / 감각으로 투자해요 그래프도 볼 줄 모르고…
대한민국 영등포구 여의도동
Joined March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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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다음 분기 체크포인트
1. 매출총이익률
[2분기] 21.1% → 16.8%로 급락
[다음 분기] 18%를 회복하지 못하면 투자 방향 재검토
2. 수요
[2분기] 매출은 282억 달러로 예상치 대비 10% 상회
[3분기] 보조금 종료 이후에도 수요가 유지되는지가 핵심
3. 잉여현금흐름
[2분기] 설비투자 142% 증가로 FCF는 -11억 달러
[3분기] 연속 적자면 재검토
4. 로보택시
[2분기] 실제 무인 운행 차량은 약 59대 수준.
[3분기] 등록 대수가 아니라 실제 무인 운행 대수가 세 자릿수로 늘어나는지 확인
결국 다음 분기는
마진 회복, 보조금 없는 수요, 현금흐름, 실제 무인 로보택시 확대
이 네 가지를 보면 된다.
주식 30년 가까이 공부하고 깨달은 단 하나,
좋은 회사와 망하는 회사는 결국 '오너십'에서 갈린다.
주주 입장에서 회사 경영은 두 가지 방식 중 하나다.
① 주주가 대리인(전문경영인)에게 경영을 맡기거나
② 주인이 직접 뛰어들어 경영하거나. 이걸 오너십이라고 한다.
일반 주주들은 오너십 있는 사람에게 맡기기도 하고, 오너가 아닌 순수 대리인에게 맡기기도 한다.
문제는 이 대리인 중 일부가 주식을 가질 때 "이게 니들 거냐? 그럼 난 내 것부터 챙겨야지" 하는 태도를 갖는 경우다.
이런 분위기가 회사에 퍼지면 그 회사는 망한다.
확률적으로 보면 오너십을 가진 회사들은 이렇게 될 가능성이 조금 낮다.
하지만 오너십이 있다고 다 안전한 건 아니다. 대주주 중에도 "이건 다 내 거야" 하며 전횡을 일삼는 경우가 있고, 이런 회사도 결국 망가진다. 이건 오너십도 망하는 길로 가는 것이다.
그럼 제일 좋은 경우는?
회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철학을 직원들이 함께 공유하고, 모두가 그 방향으로 계속 나아가는 회사.
이런 회사가 진짜 좋은 회사다.
다만 이런 회사는 찾기가 쉽지 않다. 특히 창업자가 회사를 남에게 팔았다면 그 철학이 이어지기는 더 어렵다.
결국 주주에게 가장 중요한 건 이 포인트를 찾아내는 것이다.
경영진이 회사를 '내 것만 챙길 대상'으로 보는지, '함께 키워갈 대상'으로 보는지.
(출처: 유튜브 증시각도기)
여의도분석가 retweeted
정지원이 누구냐면 왼쪽 가해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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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분석가 retweeted
[진짜 올라옴]
방금 올라온 따끈따끈한 워뇨띠 거래내역
구글드라이브로 공유됐네요
gall.dcinside.com/mgallery/b…
[초대형떡밥] 워뇨띠 : "오늘 오후 매매기록 전부 올리겠다"
몇년간 가상인물이다, 단체가 만든 인격이다 어쩐다 정체를 둘러싸고 온갖 루머가 많았던 워뇨띠
이번에 비트맥스 완전히 망해서 교차 검증이 불가능하기 전에 아예 여태 거래했던 140만건 엑셀용량 600메가어치 자료를 공개하겠다고 합니다.
gall.dcinside.com/mgallery/b…
여의도분석가 retweeted
인생 한방이야
1973년 유가상승으로 FedEx의 창업자
프레더릭 스미스는 월요일까지 비행기 기름값
24,000달러를 지불해야 하는 절박한 상황에
놓였다.
하지만 회사 통장의 잔고는 5,000달러.
추가 투자 유치 마저 거절.
남은 시간은 72시간
24,000달러를 지불하지 못하면 비행기가
멈추고 회사는 파산 처리될 위기.
스미스 회장은 임직원들 몰래 회삿돈
5,000달러를 가지고 라스베가스로 향함.
블랙잭에 운명을 건 회장은
5,000달러로 무려 27,000달러로 튀김
월요일 아침 무사히 비행기 기름값을 지불.
놀랍게도 실화 ㅋㅋㅋ
여의도분석가 retweeted
욕나오는 여수 섬박람회 식당 간장게장 백반 구성
백반의 정의 :
쌀밥에 국과 여러 가지 반찬을,
함께 차려 내어주는 한상차림임
어이가 없네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스앤젤레스의 All-In Summit에서
젠슨 황의 핸드폰이 갑자기 울렸어
트럼프가 걸어온 거였지
젠슨 황이 전화를 받았는데
스피커폰으로 전환해버렸어....
트럼프가 몇 천 명 앞에서 AI 위험론이랑 데이터센터 반대가 다 "사기"라고 말하니까, 젠슨 황은 옆에서 계속 맞장구쳤어...
젠슨 황이 허둥지둥 스피커폰 끄려고 하자,
트럼프가 놀리듯이: "Jensen은 10년 동안 아무도 베낄 수 없는 칩을 만들어내는데, 스피커폰 켜는 법은 모르네."
ㅋㅋㅋㅋㅋ
그러고 나서 트럼프가 미친 듯이 쏟아내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