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멕 (@Dammaeg) header
담멕 (@Dammaeg) profile picture
편안해?
Joined September 2025
Photo by 담멕 (@Dammaeg)Photo by 담멕 (@Dammaeg)Photo by 담멕 (@Dammaeg)Photo by 담멕 (@Dammaeg)Photo by 담멕 (@Dammaeg)Photo by 담멕 (@Dammaeg)Photo by 담멕 (@Dammaeg)Photo by 담멕 (@Dammaeg)Photo by 담멕 (@Dammaeg)Photo by 담멕 (@Dammaeg)
강차배렝루온전부수도권개최였고난정말슬프군하하
62
아무나 옆에 두지 않는 레오가 옆에 둔 루카 참 좋다
2
91
사실 머리로 납득이 되진 않지만, 넌 레오랑 친구니까. 레오는 아무나 옆에 두지 않아.
20
3
100
1,223
아드리안 아스카니엔이 좋은 형이라면?
51
29
198
4,260
이비스 재활 겸 루카스
23
1
147
1,032
강차배까지 서치하고 나니 사람이 말라간다
87
렝루온 너무 부럽고 지방러는 울지 트친 있었음 탐라에서 구경하고 있었을 수도 있겠는데 후기 내가 직접 서치해야 함
141
주제넘은 무리수를 뒀다는 걸 중간에 깨달았지만 엎어버리기엔 너무 늦은 상태였다
72
17
1
85
988
이딴 세계에서 억울하게, 그것도 형 같은 인간에게 죽어버릴 수는 없지 않은가. 그러니, 주인공 대신 내가 형의 마지막을 거둬주는 수밖에.
38
20
180
3,100
싫—어.
120
122
389
12,703
기억하지 않을 수 있다면, 그럴 기회가 있다면 난 그 기회가 주어지길 바랐어. 내가 원한 것을 너도 원할 거라고 생각하는 건 아니지만, 난 그저 네가 나와 같은 생각을 하게 되지 않기를 바라. 네가 조금이라도 덜 피로하기를 바라.
39
8
110
2,491
나로는 부족해?
146
67
327
7,768
너무 좋아서 모든 계정으로 다 알티하고 다님
69
담멕 retweeted
😈😇
39
6,301
372
30,179
240,321
왜 그럴까요…. 거참 안됐군요. 아스카니엔에게 머리를 너무 세게 맞은 게 아닐까요?
27
2
120
1,968
나는 이번에도 선택받았고…. 그런 동시에 또다시 선택받지 못할 것이었다.
73
14
186
2,737
나는 평생 친구가 생길 거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어. 죽을 때까지 홀로 남을 줄 알았는데, 그런데… 지금은 너희랑 친해졌잖아.
9
6
16
501
이상하게 동갑만 보면 나 혼자 내적 친밀감 맥스를 찍음
82
렝루의 사랑 그 누구도 부정하지 못함 이건 정말 사랑이 맞으니까
2
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