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눈앞에서 사고로 죽은 오라이언 팍스를 살리기 위해 그의 무덤에서 시체를 몰래 파내와서 부두술 같은거 했다가 좀비로 만들어버리는 D16. 사고 당시의 끔찍한 모습 그대로 덜걱덜걱거리고 말은 전혀 하지 못하는 "팍스의 모습을 한 무언가"를 보고 그제서야 뭔가 잘못됐다는걸 깨달음.
할로윈은 죽은 자가 살아 돌아오는 날...🎃🎃 죽었나요? 그건 저도 모르겠습니다 오라이온의 마음속에서는 이미 죽지 않았을까? 아예 그 반대여도 좋고... 나 지금 무슨 소리 하니... 아무튼 시리즈로 있던 트레틀이라서 이번엔 의원오라로 해봤다 흠흠 하나 남았는데 그건 딱히 안 할 것 같은
O티머스는 우선순위가 확실해서 일단 행성과 종족의 최대 위협인 쿠인테슨부터 없애야한다고 생각하는게 좋음. 절교한 절친이 패악질 부리는 건 쿠인테슨 박멸보다 완전히 후순위인거임... 친구일때나 1순위였지 네가 이제 난 네친구아니라매 프라임은 바빠 쿠인테슨 조져야해 너는 다음에 상대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