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테리얼에 인간의 의식을 옮긴다던가 일시적으로 신경을 연결해서 원격제어한다던가 하는 실험은 안 해봤을까... 이미 기계에 인간의 의식을 옮기는 기술이나 방부동기화하는 기술도 있는데 정말 그 생각을 안 해봤을까
애초에 헬리오스에서 방부동기화 기술을 개발하게된 이유가 그거였을지도
게임의 배경으론 공중도시보다 해저도시가 훨씬 활용도가 높은 것 같음
공중도시는 외부세력일 때에 존재감이 더 크고 게임의 주무대로 삼으면 오히려 매력이 떨어져... 스토리 진행하다보면 점점 공중에 있다는 게 별 실감이 안 남 이거 그냥 땅 위에 있는 도시여도 상관없었던 거 아닌가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