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이 애를 많이 낳기때문에 종국에 저출산국가는 저항없이 정복당함.
나중에 우리딸들이 이슬람 남자 애낳고 히잡쓰고 맞고 다닌다고 생각해봐라.
종교가 뭔데 개인의 자유까지 억압하는 거냐? 개신교 십일조, 목사 불륜등 그런거는 순한맛이었음.
진짜 현실로 매운맛이 다가오고 있음.
무슬림 남성과 결혼한 한국인 여자 근황..jpg
파키스탄 출신 남자하고 결혼한 한국인 신미선씨.
여자는 이슬람교로 개종하는 것에서 그치는 줄 알았으나
결혼하고 나서 폭행, 감금, 학대 당함.
처음에는 여자가 불법 신용카드 거래에 강제로 동원되고 경찰이 추적하자 남편과 같이 파키스탄으로 도주.
거기에선 파키스탄, 인도, 방그라데시 무슬람 남자로부터 납치, 살X협박 받고 계속 감금당하고 폭행당했다고 함. 폭행강도가 인간이라고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을 수준이었다고...........
그런데도 남편은
'원래 여자는 남편 말에 복종해야 한다.'
'넌 무슬림이 된거에 고마워 해야한다.'
이런식으로 강제로 복종해야한다고 계속 요구.
결국 여자는 못버티고 딸 데리고 호주로 난민 수용소로 도피함. 지옥에서 벗어나 겨우겨우 살아남았다고...
2001년 실제로 있었던 실화임. 출처는 댓글 참고
Captain Sea retweeted
아니 그럼 이 상황에 일론이 스페이스x 말고 테슬라한테 관심이 가겠냐고 ㅋㅋㅋ
이틀전 스페이스x 어닝콜에서
일론이 27년 컴퓨트 용량이 13GW 미만이면 놀랄것이라고 했고
지금 GW당 500달러 넘어서 가격이 형성되고 있다고 했다
잘 안 와닿겠지만 여기서만 매출이 6,500억 달러임 ㅋㅋ
이익률도 엄청 높을거고
근데 테슬라 어닝콜에서 보면
내년 하반기에 로보택시로 본격적인 매출 나온다고 했잖음
지금 생산 케파가 싸이버캡 125,000대 인데, 물론 더 늘릴수 있다고 했지
어쨌든 규제와 이것저것 생각해보면 내년에 로보택시 20만대가 돌아다니면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
20만대 x 50,000달러 = 100억달러 매출 (이익률 50%잡으면 50억 달러 수익)
FSD 구독, 유럽에서 승인 부아악, 중국 승인 부아악, 북미 신차 구매시 FSD구입률 80% 부아악
해서 내년에 400만대라고 치자
400만대 x 1,188(1년구독비) = 약 50억 달러
6500억 달러 매출 vs 150억 달러 매출
일론이 지금 테슬라가 눈에 보이겠냐고 ㅋㅋㅋ
겨울이 오고있습니다.
다이소에 파는 필릉인데, 외풍있는 곳에 사용하면 외풍차단됩니다.
추워지기 시작하면 품절되는 아이템이니 필요하신 분들은 미리 쟁여놓으세요.
대형은 오천, 중형은 삼천.
테슬라 $TSLA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나왔네요.
EPS 예상 상회했고 자동차 마진은 회복되었습니다.
이제 상승만 하길 기도해봅니다.
(보통 실적발표나오면 하락한적이 많아서 불안불안)
생일 선물로 게임기 사보까 해서 ps5 알아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소니 디스크생산 중단 발표로 게임업계가 난리도 아니네요.
Ps5에서 하위기종 및 레트로 게임도 할수있는 등 변화의 속도가 너무 빠르네요.
좀 정착되면 구매해야겠습니다.
Ps5고수님들 계시나요?
참고로 생일선물의 주인공은 저입니다.ㅎ
하나뿐인 인생.
급하면 하루전날 출발했으면 되고
인류 보편적으로 하지말아야 할 것만 안해도 인생난이도는 낮아짐.
물론 저런 사람들이 종국에는 도태되어서 정상적인 사람들이 치열한 세계의 경쟁에서
살아남는 것도 있음.
그러므로 우리는 저런 행동하는 사람들을 비난해서는 안되고 격려해줘야함. 😅
태풍 참피가 26일쯤 한국쪽으로 온다고 합니다.
세력은 줄어든다고 하는데, 이 태풍이 애초에 중국으로 간다고 했던 거라 세력 약해진다는 것도 다 믿으면 안되지 싶습니다.
남부지방 사시는 분들은 태풍대비 잘하시기 바랍니다.
역시 뭐든지 돈을 태워야~~
귀신에 씌였는지 최근 와이프 계좌에 $SPCX 넉넉하게 리밸런싱 해드림.
실적발표 후 드라마틱하게 오르는 주식을 보며 "자본주의 미소"를 보여주신다.
이제 와이프는 QLD와 SPCX만 가지고 계심.
요즘 프랑스, 이탈리아 폭동 등으로 이슬람과 연관된 글과 게시글이 많이 올라오네요.
폴란드를 제외한 유럽 각국들이 난민들을 받아들인건 대단한거라 생각합니다. 정치적인 것도 있겠지만 박애주의도 있다고 봐야하니까요.
하지만 이슬람에 대해 유럽이 착각한게 있는데 종교 자체가 상당히 폐쇄적이라 불교처럼 포용적이지 않고 타종교 인정을 안하기에 섞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가장 위험한 건 이슬람은 타국에 이민을 가면 출산을 많이 하고 쪽수로 그 나라의 사회체제를 이슬람으로 정복하는게 기본탑제되어 있습니다.(이슬람 창시자 무하마드가 체제정립때 이 방법을 썼다고 하는 글들이 많음)
한국포함 대부분의 나라가 인구감소 시기에 이슬람의 이러한 성격은 상당한 위협입니다.
몇년전 한 다큐멘터리에서 독일 이주한 이슬람 남자가 직설적으로 우리는 일부다처로 아이들을 많이 낳기때문에 멀지않은 미래에 독일여성이 이슬람 남자의 애들 낳고 그애도 이슬람이 될꺼라고 이야기 한 내용봤는데, 그게 현실이 되는거 보니 한국도 얼마 안남았네요.
결국은 쪽수싸움이지 싶네요.
4년전에 모교 학생들 밥사주고 좋은 이야기해 줬었는데, 그때 같은자리에 있었던 여자후배님을 방금 일하다가 우연히 만났음.
사람구실하겠나 싶었던 애들이 산업의 역군이 되어 일하는거 보니 기분이 좋아짐.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의지가 생김.
나만 그런거야?
본인 의견도 없이 남이 긁어온거 그대로 복사해서 게시글 올리는 사람들 많이 보이는데, 피로감 겁나게 오네.
게시자가 겪은 일이라고 생각해서 댓글 많이 적어주면 다른사람이 또 같은 게시글 올려놓네.
한줄이라도 본인 의견 추가해서 색다롭게 보여줘.
차라리 재게시를 하던가~
그만해라.
많이 봐주고 하트날려줬다 아이가?
계속 그러면 파딱이라도 그냥 차단할꺼임.
이거 진짜 중요한 포인트임.
유럽은 진작에 시작했는데, 성범죄에 노출된다고 애들 사진 부모가 동의없이 못올림.
몇년전부터 자주 들어가는 네이버카페에 애들 얼굴이나 신분알수있게 올리지마라고 해도 지금까지 계속 올리는 사람들 많음.
부모가 자식 도와주지는 못해도 사진올려서 잠재적인 범죄의 표적이 되게 할 필요가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