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비치 옆 호텔 바텐더. / 낮에는 손님에게, 저녁부터 밤에는 당신에게. / 수동트윗.

Joined May 2015
내게 허락된 시간이 너무 짧아.
이제부터 시작인데 벌써 자러가려고?
보고싶어요.
나도 화낼 줄 아는 사람이에요.
benny benassi의 No matter what you do에요. 이 노래도 좋아. ..클럽노랜데 당신에게 맞을지 모르겠어.
you can change your face but can't change your mind no matter what you do.
Tell me what your spirit says show me what you pray teach me every single part I'll be your guide you are a prisoner looking for to be.
누가 없어졌다고 그래요? 난 항상 이 자리에 있었는걸.
당신 정말 예뻐요.
울지말고 말해봐요. 무슨 일 있었어?
난 다프트펑크가 좋더라고요.
오랜만이네. 얼굴값들이 이렇게 비싸서야. 언제 한번 또 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