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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덕수 작가님 데뷔 못하면 죽는 병 걸림 | 청려문대 대사/서술 및 둘의 캐해에 핵심적이라 여겨지는 문장을 트윗합니다. | 지나친 발췌를 지양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오래된 트윗을 삭제합니다.

~644화
Joined May 2022
'미친놈아 나 컴백이다' 따위의 생각을 하면서도 박문대는 아직 촬영장인 주변을 의식해 예의 바르며 알맹이 없는 문자를 보낼 생각이었다. - 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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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요. 지금까지 후배님 행적을 말해볼 테니까. -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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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피가 식는 기분으로 눈앞의 놈을 쳐다보았다. -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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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려겠군.' 이 빌어먹을 시스템 짓거리 유경험자 라인 말이다. '여차하면 그놈한테 소원이라도 말해보라고 해야 하나.' -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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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이게 현실이었다면 정말 난리였을 텐데요." "악몽이지." -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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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중] [무슨 일이에요?] -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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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은편의 놈은, 몇 번을 죽었는지도 모르겠고. -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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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 다음 달에 생일이에요. 27일.] 어쩌라고. -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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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이 아니라 그렇지." "현실이 아니라니?" "···!" -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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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놈만이 생동감을 가지고 움직인다. 청려. -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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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는 없어지지 않았다. 그러나 실패 위에 쌓은 것들도 없어지지 않는 삶. -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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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려가 테이블을 손가락으로 두드렸다. -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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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미안한 감정' 정도만 생겼나 보군. 알겠다 개새끼야. -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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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다시 읽어도, 보낸 사람도 내용도 맞다. '뭐?' 상상해본 적 없는 제안의 시작이었다. -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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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얼굴을 누르다가, 결국 대답했다. "···차 잘 마셨습니다." "하하." -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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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선배님 반려견이 새끼를 낳나요." "음, 후배님. 혹시 과학 시간에 졸았나요?" -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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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다 연상이신 것 같은데, 말 편하게 하세요." -도움말. 이중인격이 따로 없네, X발. - 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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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역시. 'VTIC도 군대 공백기 끝나면 어느 정도 하락세 탈 줄 알았는데.' 좀 더 빡세게 준비해야겠다. - 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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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겠네요. -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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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극한으로 표정을 관리해야 하는 직업에 몇십 년이나 성공적으로 종사한 놈이다. 페이크일 확률이 아예 없지는 않지만······. -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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