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ned Tweet
ninidzearchivekr.netlify.app…
니니제아카이브에 필모그래피와 프로필 탭을 추가했습니다. 필모그래피 탭에서 각 필모의 '보러 가기'를 누르시면 스트리밍 사이트 또는 영화 파일을 받으실 수 있는 드라이브로 연결됩니다. 필모는 계속해서 업데이트됩니다!
예하쿤 retweeted
★★★★★
이동진 평론가, 올해 개봉작 세 번째 만점
–
멕시코 북부의 메노나이트 공동체, 아내 에스터와 가정을 꾸려 살아가는 헌신적인 가장 요한은 어느날 다른 여자 마리안과 신의 뜻에 어긋나는 사랑에 빠지고 만다.
〈침묵의 빛〉 Stellet Licht
극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예하쿤 retweeted
매운 카레를 먹고 전투불능이 된 세이렌을 마을 주민들의 억압된 분노를 이용하여 해체해버려서 후환을 방지하고,
인어들까지 커다란 솥에 넣고 끓어 온 마을 사람들이 나누어 먹음으로써 공동체의 결속(누가 몰래 인어를 죽여서 공동체의 위기를 불러 일으켰는가를 은폐)을 다져야 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너무 에보시적 생각인 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