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기즈 아불라제의 참회(1984)를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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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하쿤 retweeted
아 노안콤 생겨 (안경콤과 살짝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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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안경사마 제발 참회도 붐업해주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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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진 평론가, 올해 개봉작 세 번째 만점 – 멕시코 북부의 메노나이트 공동체, 아내 에스터와 가정을 꾸려 살아가는 헌신적인 가장 요한은 어느날 다른 여자 마리안과 신의 뜻에 어긋나는 사랑에 빠지고 만다. 〈침묵의 빛〉 Stellet Licht 극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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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하쿤 retweeted
출판이 베이글녀라는 게 심금을 울린다 죄송한 말만 해서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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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하쿤 retweeted
그럼 프오피 쫄딱 망하고 참회 영원히 개봉 안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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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발 우제돔크리미 맥마피아 다보신 저분 심상치않은데 동료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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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누나들을 응원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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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소 옳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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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발루즈 박사님이 필요해요 맥마피아도 다음 시즌이 나오길 바랍니다 보기에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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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미 그걸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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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독일메랍단과 함께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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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하쿤 retweeted
이미지펌 ㅈㅅ 와 진짜 개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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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카레를 먹고 전투불능이 된 세이렌을 마을 주민들의 억압된 분노를 이용하여 해체해버려서 후환을 방지하고, 인어들까지 커다란 솥에 넣고 끓어 온 마을 사람들이 나누어 먹음으로써 공동체의 결속(누가 몰래 인어를 죽여서 공동체의 위기를 불러 일으켰는가를 은폐)을 다져야 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너무 에보시적 생각인 걸까.
여자친구가 치이카와 극장판 보고 나오는 길에, “이거 정치영화네…”라고 읊조려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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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하쿤 retweeted
이분 볼때마다 진짜 군필과 갸루를 하고계셔서 닉값하신다 하고 웃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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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개맛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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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쿠리 의인화 제가 청년줌마 한번은 그려야 털 수 있을 것 같앗습니다….
먼작귀에 성별이 어딧어 쿠리만주가 알중 줌마 일수도 잇잔아 외치고 3초 생각하다 제길 좋은데... 상태되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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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하쿤 retweeted
땅콩소원 하쿤소원 삽이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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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하쿤 retweeted
루.메 라는 신기루 사라지기전에 후딱낙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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