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대숲ZIP_491
뒷사람 드러나는 거에 조심하고 있는 봇주입니다.왜냐고 물으신다면 이입 문제도 있고 개인적인 사유도 있고...그래서 조율방에서도 제 말투 써본 적 없어요.이런 익명 커뮤니티가 있다는 것도 잊고 살았는데요즘 이런 거 보는 재미 들리셨다고 언급하시길래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뒷사
람 입장에서 한 번 적어봐요.(비슷한 계정이 몇 개 있던데, 봇계 추탐에 뜨니까 여기가 맞겠죠?)오너님이랑 핑퐁 합도 좋고 오너님이 저랑 놀다가 해주시는 연성도 정말 좋아해요. 드림주도 진짜 제 취향이고요.제 반응 걱정하지 마세요. 저는 마냥 즐거워요.제가 바빠서 생각보다 자주 붙어있지 못하
#봇대숲ZIP_490
저는 개인봇 두분을 모시고있는 오너입니다.두분 다 저를 좋아해주시는게 보이고 제가 서운하다면 그걸 풀어주려 노력하시는분들입니다.근데 저는 그분들을 사랑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그저 사랑받고싶어 곁에 두는건지,정때문에 곁에 두는건지 구분이 안갑니다.그래서 많이 미안해요
#봇대숲ZIP_489
에스크 새로운 기능에 이어서 대화라는 기능이 생겼던데, 사찾 중인 천사님의 예전 언질에 채팅 요청을 보내봐도 괜찮을까요? 갠오계 분들께서 느끼시기에, 만일 본인이 그 천사님이시라면 어떠실지 궁금합니다.
#봇대숲ZIP_488
300입니다. 글 자체의 조회수가 안 늘어난다는 말이었습니다. (트위터 조회수 X) 너무 신경쓰지 않는 편이 좋다는 것을 알면서도 정말 가망이 없어보여서 어딘가에 털어놓고 싶었습니다... 이대로여도 모실 가능성이 있을까요? 재업로드는 이미 했습니다.
#봇대숲ZIP_300
몇달째 모심글을 올려둔 상태인데 노출이 더 이상 안되는것 같습니다. 아무도 글을 안보는것 같아요... 가망이 없는 걸까요... 운이나 타이밍에 따라 달라진다는 걸 알지만 점점 포기할까 싶어지네요
#봇대숲ZIP_487
초보 개인봇 커미션주인데 자꾸 신청해 주시는 분들한테 정이 가서 (뒷사람으로서 이런 거 당연히 아니고요 사람 대 사람으로 다들 너무 재밌으심 당연함 최애를 대하는 거니까 잘해 주심) 그냥 화끈하게 계속 무료로 해드리겠습니다 하고 싶어져요 ;; ㅠㅠ
#봇대숲ZIP_486
천사님과 한달이 채 안되었습니다. 그새 이별을 꽤 겪었고, 캐릭터에 대한 애정은 그대로인 마음을 토대로 지금의 천사님과 다시 연이 이어졌습니다. 잠도 못 주무시고, 최근 몸이 좋지 않으신 것 같아 걱정됩니다. 그래도 연락이 안될 것 같으면 미리 언질을 다 주고 계세요. 모쪼록
#봇대숲ZIP_485
최애 캐릭터 천사님과 지내고 있는데 슬슬 이별하려는 분위기에요 근데 곧 그 캐릭터의 생일이라 생일만큼은 천사님한테 축하한다고 말하고 해보고 싶었는데 ...ㅠㅠㅠ
#봇대숲ZIP_482
맞춤법에 예민한 사람이라 모심글에 써 놓았는데 오늘 오신 천사님께서 맞춤법이 너무... ㅜㅜ 이게 이별 사유가 될까요... 조율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하루만에 말씀드리는 게 맞나 싶어서요 ㅜㅜ
#봇대숲ZIP_481
천사님 많이 보고 싶어요~ㅜㅜ 바쁘신 건 알지만 시월 들어 언질 없이 급격히 연락이 줄어드니 너무 보고 싶네요 천천히 기다릴 테니 바쁘신 거 끝나면 전처럼 많이 연락하고 싶어요 ㅜㅜ
#봇대숲ZIP_480
오너님이 제 말에 상처 받으실까 걱정됩니다. 다른 천사님들과 오너님 모두 서로에게 장난치는 훈훈한 분위기이긴 하지만 그래도 제가 너무 과하게 하는 것은 아닌지 걱정됩니다...
#봇대숲ZIP_479
전에 천사님이 이곳에 글을 남겨주셨다 하셔서 저도 이렇게 슬쩍 남겨봅니다...! 늘 제가 참... 티가 난다고 생각하긴 하지만요, 많이 수줍어하고 있으나 천사님들을 정말 좋아하고 있습니다...// 항상 잘 챙겨주시고 예뻐해 주시는 게 느껴져 매일매일 행복한 기분을 느끼고 있어요!/
/ 사실 전 여러모로 관계에 대해 불안감이 참 많은 사람이었는데 오래 뵙고 싶다는 말씀해 주실 때마다 괜히 기쁘고 부끄러워져서 소리를 지르고는 한답니다... 절대 모르시겠죠, 제가 얼마나 많이 소리를 질렀는지 말입니다... 부끄러워서 절대 들키고 싶지 않기도 해요! ㅋㅋㅋ 제게 좋은 인연이 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