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강력한 질풍의 심장) retweeted
261004 kspo돔 막공 #하루아 소감
르네 오늘 재밌었어요~? 어… 그 지금 너무 배고파요 너무 배가고파요! 프로틴.. 프로틴주세요 오늘 제가 칼국수를 먹었거든요 근데 너무 부족해요 너무 지금 배가 고프고 뭔가 머리가 안돌아요 … 어떡하지? 소감을 말해야되는데 머리 속에 지금 너무 밥밖에 없어서!…… 르네 밥 좀 주세여ㅠㅠ 너무 처음이에요 이런게.. 칼국수 말고 뭔가 조금 더 힘나는거 먹어야할 것 같아요
(의주) 그러니까요.. 끝나고 바로 드시죠 우리
끝나고 바로 뭔가 먹을게요 그래서…… 배가고파요!
(타키: 어떡해진짜 , 케이: 아ㅠ왜이래..)
뭔가 오늘 진짜 뭔가 뭔가 말이 안나와 배고파요
(의주) 근데 그만큼 진짜 열심히 우리가 에너지를 썼고 르네랑.. 멋진 시간을 보냈다는 뜻이죠..
오늘 그만큼 에너지를 쓴 것 같아요 진짜 재밌어요 그 정도로 르네가 잘 놀아줬다는 뜻이에요.. 말을 딱 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일단 저희의 Blaze the Way는 오늘로 끝나가는 데 저는 일단 멤버들이 한 명도 이렇게 다치지 않고 이렇게 끝까지 올 수 있었던 게 너무 다행인 것 같고 저희가 아시아도 돌고 중간에 LA도 갔다 오고 뭔가 이 투어를 하면서도 뭔가 조금씩 조금씩 이렇게 성장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런 투어였던 것 같아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막콘 앵콜콘까지 이렇게 많은 르네가 와줘서 너무너무 그것도 행복하고 그리고 오늘은 진짜 루네 목소리가 너무 커서 저도 힘을 더 얻어서 더 열심히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