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침을 가장한 기만 개웃긴데
Replying to @Cattlead7
그래서 다같이 보댜니차 공부 가르쳐주려고 모이는데
처음에는 제일 공부 잘 하는 미탸 붙여놨다가
미탸가 앞뒤 다 잘라먹고 답만 알려줘서 열받은 보댜가 미탸 전기고문함
그러면 머리짚은 오데트가 보댜한테 차근차근 알려줄 듯
미탸보댜
미탸 보댜앞에선 다소 유교남일 것 같음… 치마입고 뛰는 거나 아니면 안에 옷 따로 입은 채로 윗옷 벗는거라든가 보댜는 딱히 신경 안 쓰는데 미탸는 맨날 ->넌 무슨 여자애가 하면서 중얼거렸으면 좋겠네요
스네즈나야 4인방 다 너무 건실한 청년인듯…
다들 최대 일탈 ->배고파서 투가린 음식 조금 먹기 / 다리 너무 아파서 오늘 임무 더 안 받기 / 신상 디저트 못참기 / 이틀동안 연구 안 하고 놀기
이럴 거 같아서
미탸보댜
보댜: 난 담배피는 사람이 싫더라
미탸: (뜨끔) (전에 너무 궁금해서 궁금한 건 못참아서 호기심에 딱 한번 해보고 대차게 데여서 다뱉음)
보댜: 뭐야?
엄한 거에 찔려하는 미탸 보고싶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