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1일 중앙일보사설 中 "표를 얻기 위해 제시했던 과도한 공약은 이제 현실에 맞게 보정(補正)해야 한다." goo.gl/vBKpN ->당선됐으니 이제 복지코스프레를 중단하는 '국가지도자의 진정한 용기'를 보여달라는 뜻인듯
난 어느 편에 속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니편내편 가르는 거 싫단 말이야'라는 착한 생각 때문은 아니다. 단지 '어느 편에 속하면서 동시에 더 멍청해지지 않을 자신'이 나로서는 없기 때문이다. 그에 따른 결과는 약간 비겁해보이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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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알단 사무실 털리다.' 오늘 KBS 9시 뉴스에 보도된 윤씨는 그동안 나꼼수에서 계속해서 언급했던 십알단 모 목사님이십니다. 목사님, 안녕히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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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웰은 가르치려 들지 않았고, 설교하지 않았으며, 간섭하려 하지 않았다 (..) 그는 관광여행 안내자의 태도를 취한 적이 단 한 차례도 없었다. ㅡ버나드 크릭의 '조지 오웰의 일생'에서 #조지오웰
<투표 전 투표용지 확인하세요> 1)우측 상단에 인쇄된 검은색 날인! 2)배부할 때 우측 하단에 찍어주는 빨간색 날인! 3) 좌측 하단의 일련번호가 절취되었는지 확인!
nec1963.tistory.com/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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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 시장입니다. 기상청이 서울에 대설 예비특보를 내렸습니다. 오늘하루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시길 요청드립니다. 함께라면 문제없습니다. RT만으로도 누군가에게는 힘이됩니다. 선한 RT의 힘 ^^*(RT해주시면 따름벗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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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아이들은 사랑받아야 합니다. 인도의 한 고아원에서 엄마의 품이 얼마나 그리웠으면.. 차가운 땅바닥에 엄마를 그려놓고 그림속의 엄마품속에서 잠들어있는 여자아이의 사진입니다. 마음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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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대선 때 단일화 문제로 양측 지지자 사이에 적대감이 깊어지자 "양보하느니 차라리 노태우 당선이 낫다"는 사람들이 늘어났습니다. 그들의 바람대로 노태우가 당선됐죠. 똑같은 짓을 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건 '정신병 초기증세'랍니다.
3. 기사에 따르면 200원 인상액을 올린 건 보건복지부. 지원 대상 보육원 아이들 숫자는 1만 6000여명. 기획재정부는 인상액을 100원깎음으로써 1년에 약 17억5천만원의 세금을 아낀 셈이다. goo.gl/xToba
2. 그 방송을 들으면서 문득 그 사안을 담당했던 실무자와 결재자는 인상액을 200원에서 100원으로 깎으면서 어떤 표정을 지었을지 궁금해졌다. 아마 무표정이 '정답'이겠지만...
1. 10월5일자 손석희 시선집중에 따르면, 정부에서 지원하는 보육원 아이들의 한끼 식사비를 1400원에서 1600원으로 인상하는 안건에 대해, 기획재정부는 1500원으로 결정을 내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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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강정에서 성체 짓밟히다 - 해군기지 공사장 앞 미사 도중 문정현 신부 밀치던 경찰이 땅에 떨어진 성체 밟아 - 경찰, 재발 방지 · 사과 거부, 항의하던 활동가 2명 연행 bit.ly/TePel7
[프레시안] 李대통령 "올림픽 때문에 밤새워 전기 부족"-goo.gl/cZl2u ---- 각하께서 국무회의에서 조크 한 번 날리신 거라고 믿고 싶네요. 농담이었다고해도 농담할 때가 아니지 않나;;;
@Dr_kchris '힘내라', '잘 될거야', '행운을 빈다' 뭐 이런 의미로 쓰는 말이야ㅋㅋ 독일애들도 어원은 잘 모른대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