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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내가 죽을 때의 회상(모자무싸 中), 함께 살아가는 인간의 도리를 알며, 그 안에서 원것 살자! 모두 행복하길!

대한민국
Joined March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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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이 저렇게 된 건 저 동네가 오랫동안 미군기지 근처였기 때문에 그런 건데 일본 문화를 따라하는 거라니 일본인의 자아비대는 대체...
日本文化を低俗文化なんて馬鹿にしながら、エンターテイメントスタイルのハロウィンとかバレンタインのチョコレートなんていう日本文化はしっかり真似するんだな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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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때 문제 : 선관위 책임 이재명때 문제 : 이재명 책임 미친 놈들임 ㅋㅋㅋㅋㅋㅋㅋㅋ
Replying to @hjhjhjhjhjwhjw
ㅉㅉㅉ 좌파수준 하고는 ㅋㅋㅋ 부실 부정이면 선관위 책임이지 ㅋㅋㅋ 그게 어떻게 윤석렬 책임이냐? 윤석렬이 부정선거 등 반국가 세력 척결로 계엄한건데 그럼 계엄도 정당한게 된다고 인정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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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재 상황이 아님 2. 2018년에 있었던 일을 마치 지금 일어난 것 처럼 헤드라인 캡쳐해서 구라치고 있는 중 3. 게다가 기사를 보면 미군의 공식적인 입장도 아니고 컬럼 쓴 사람이 들은 얘기라는데 그 조차도 검증된 내용이 아님
현재 대한민국 상황입니다. 미 항공모함이 제주민군복합형관광미항(제주 해군기지)에 기항하고 싶어도 일부 시민단체의 반대로 입항을 꺼려한다고 했다. 현장에는 ‘US Navy go home’(미 해군 집으로 가라), ‘Keep out’(출입 금지) 팻말과 구호가 난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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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은 그래서 독재하다 쫓겨나 고향땅에서 죽지 못했단다
Replying to @Hosunggoon
ではなぜ李承晩は死刑にならなかったんだ。 北朝鮮が攻め込んできても一切反撃をせず釜山まで追い詰められて済州島では韓国民を殺しまくってアメリカに逃げたんですよね。 そして歴史を学ばない韓国人は李承晩のついた嘘を信じて反日行為を繰り返して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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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본인이 인용한 펨코 게시물은 뭐 대단한 팩트와 이성에 기반한 글이었나요? 극우선동은 그쪽에서 이미 오래전부터 해온 건데 얻다 대고 스리슬쩍 책임 전가를. 그냥 그쪽이 구미가 당겼다고 하세요.
<호남에서 콩이면 영남에서도 콩이어야.> 누군가 강조했던 이 상식의 언어는, 진영 논리나 이념적 편향보다 '있는 그대로의 사실(Fact)'과 '공정한 원칙'이 언제나 반드시 우선해야 함을 일깨워 줍니다. 공동체의 공적인 일 특히 정부 정책을 만들고 집행하는 일에서는 더욱 그러합니다. 원칙과 사실은 어떤 집단, 어떤 정치적 유불리 앞에서도 그 무게가 달라져서는 안 됩니다. 다문화 가정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는 마땅히 지켜져야 할 우리 공동체의 책무입니다. 정책이란 필요하면 유지하고, 잘못되면 고치고, 부족하면 채우며, 불필요해질 때는 없애면 됩니다. 그런데, 제도 운영과정에서 불합리와 제도적 맹점이 발견되어도, 오직 집단의 정체성을 잣대 삼아 무조건 비호하거나 기계적인 피해주의로 일관하는 것은 '콩을 콩이라 부르지 못하게 하는' 왜곡, '콩을 팥이라 우기는' 선동을 낳을 수가 있습니다. 문제를 문제라고 말하지 못하게 가로막는 교조적 태도는, 다문화가정을 동등한 대한민국 시민으로 건강하게 포용하려는 본래의 취지를 오히려 훼손할 수 있습니다. 포용과 개방을 목표로 한 다문화정책은 다문화가정을 영원한 시혜와 면책의 성역으로 구분 격리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공동체 안에서 권리와 의무를 동등하게 누리는 평범한 구성원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특정한 영역의 부분적 불공정이나 행정적 사각지대를 '소수자 보호'라는 명분으로 방치한다면, 그 틈새는 극우적 혐오 선동과 극단적인 여론 분열의 손쉬운 먹잇감이 될 것입니다. 극단주의의 확산을 막고 건강한 공론장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파제는, 맹목적인 도덕적 비호가 아니라 제도의 불합리한 요소를 투명하게 선제적으로 바로잡는 것입니다. 기존 복지 사회정책에 대한 '원칙과 사실에 입각한 시정'은 대한민국 복지의 지평을 넓히는 받침대 역할을 합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구멍 난 곳만 땜질식으로 메우는 전통적 사회안전망이 아니라, 모든 시민의 삶을 빈틈없이 떠받치는 미래형 '사회안전매트'입니다. 복지 확대는 쉽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복지제도가 불공정하게 악용되지 않고 상식적 기준에 따라 합리적으로 운영된다는 '공감과 신뢰'가 뒷받침될 때 비로소 시민들은 흔쾌히 연대의 손을 내밀고 재정부담을 감수할 것입니다. 다문화가정 지원 정책 일부에 납득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다는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문제가 있다면 시정하자고 하는 것은 다문화 가정을 배제하거나 차별하는 조치일 수 없습니다. 오히려 이들을 우리 사회의 완전한 구성원으로 포용하고, 국민적 신뢰 속에서 보편 복지와 사회안전매트를 완성하기 위한 든든한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어디에서 누구에게 어떤 용도에서든 콩은 콩이어야 하듯이, 어떤 경우에도 사실과 공정은 온전히 통용될 수 있어야 합니다. 사실과 이성에 기반한 활발한 논쟁은 사회발전을 도울 뿐 아니라, 허구와 맹종에 기반한 선동과 혐오를 막는 최고의 예방약입니다. 열심히 토론합시다. 단 팩트와 이성에 기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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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극우선동 해놓고는 남이 극우선동할까 걱정한대 개황당하다 진짜ㅋㅋㅋㅋ 자기가 먼저 다문화가정이 특혜를 받고 있다는 식으로 극우선동하고 욕먹으니까 다문화가정이 특혜를 받으면 극우선동에 빌미가 될 수 있대 이게 무슨 개같은 소리야 정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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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은 현직 판사가 국회의 검찰청 폐지,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움직임을 '돼지들의 철권통치'에 비유했다며 이는 조희대 사법부의 정치화를 말해주는 것이니 각별히 조심할 필요가 있다고 경고음을 울렸다. #뉴스1 #조국 #성찬용 #더불어민주당 #동물농장 #돼지 #당나귀 #조희대 news1.kr/politics/assembly/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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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오후 3시에 이러고 계시는 동안 옆에서 말려줄 사람 진짜 한 명도 없으신가요
<호남에서 콩이면 영남에서도 콩이어야.> 누군가 강조했던 이 상식의 언어는, 진영 논리나 이념적 편향보다 '있는 그대로의 사실(Fact)'과 '공정한 원칙'이 언제나 반드시 우선해야 함을 일깨워 줍니다. 공동체의 공적인 일 특히 정부 정책을 만들고 집행하는 일에서는 더욱 그러합니다. 원칙과 사실은 어떤 집단, 어떤 정치적 유불리 앞에서도 그 무게가 달라져서는 안 됩니다. 다문화 가정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는 마땅히 지켜져야 할 우리 공동체의 책무입니다. 정책이란 필요하면 유지하고, 잘못되면 고치고, 부족하면 채우며, 불필요해질 때는 없애면 됩니다. 그런데, 제도 운영과정에서 불합리와 제도적 맹점이 발견되어도, 오직 집단의 정체성을 잣대 삼아 무조건 비호하거나 기계적인 피해주의로 일관하는 것은 '콩을 콩이라 부르지 못하게 하는' 왜곡, '콩을 팥이라 우기는' 선동을 낳을 수가 있습니다. 문제를 문제라고 말하지 못하게 가로막는 교조적 태도는, 다문화가정을 동등한 대한민국 시민으로 건강하게 포용하려는 본래의 취지를 오히려 훼손할 수 있습니다. 포용과 개방을 목표로 한 다문화정책은 다문화가정을 영원한 시혜와 면책의 성역으로 구분 격리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공동체 안에서 권리와 의무를 동등하게 누리는 평범한 구성원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특정한 영역의 부분적 불공정이나 행정적 사각지대를 '소수자 보호'라는 명분으로 방치한다면, 그 틈새는 극우적 혐오 선동과 극단적인 여론 분열의 손쉬운 먹잇감이 될 것입니다. 극단주의의 확산을 막고 건강한 공론장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파제는, 맹목적인 도덕적 비호가 아니라 제도의 불합리한 요소를 투명하게 선제적으로 바로잡는 것입니다. 기존 복지 사회정책에 대한 '원칙과 사실에 입각한 시정'은 대한민국 복지의 지평을 넓히는 받침대 역할을 합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구멍 난 곳만 땜질식으로 메우는 전통적 사회안전망이 아니라, 모든 시민의 삶을 빈틈없이 떠받치는 미래형 '사회안전매트'입니다. 복지 확대는 쉽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복지제도가 불공정하게 악용되지 않고 상식적 기준에 따라 합리적으로 운영된다는 '공감과 신뢰'가 뒷받침될 때 비로소 시민들은 흔쾌히 연대의 손을 내밀고 재정부담을 감수할 것입니다. 다문화가정 지원 정책 일부에 납득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다는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문제가 있다면 시정하자고 하는 것은 다문화 가정을 배제하거나 차별하는 조치일 수 없습니다. 오히려 이들을 우리 사회의 완전한 구성원으로 포용하고, 국민적 신뢰 속에서 보편 복지와 사회안전매트를 완성하기 위한 든든한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어디에서 누구에게 어떤 용도에서든 콩은 콩이어야 하듯이, 어떤 경우에도 사실과 공정은 온전히 통용될 수 있어야 합니다. 사실과 이성에 기반한 활발한 논쟁은 사회발전을 도울 뿐 아니라, 허구와 맹종에 기반한 선동과 혐오를 막는 최고의 예방약입니다. 열심히 토론합시다. 단 팩트와 이성에 기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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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다문화 가정] 자리에 [호남 사람] [퀴어] [여성] 등 다른 소수자를 넣어 보세요. 일베 윤석열이 됩니다 🤗 예시) "문제를 문제라고 말하지 못하게 가로막는 교조적 태도는, [호남 사람]을 동등한 대한민국 시민으로 건강하게 포용하려는 본래의 취지를 오히려 훼손할 수 있습니다."
<호남에서 콩이면 영남에서도 콩이어야.> 누군가 강조했던 이 상식의 언어는, 진영 논리나 이념적 편향보다 '있는 그대로의 사실(Fact)'과 '공정한 원칙'이 언제나 반드시 우선해야 함을 일깨워 줍니다. 공동체의 공적인 일 특히 정부 정책을 만들고 집행하는 일에서는 더욱 그러합니다. 원칙과 사실은 어떤 집단, 어떤 정치적 유불리 앞에서도 그 무게가 달라져서는 안 됩니다. 다문화 가정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는 마땅히 지켜져야 할 우리 공동체의 책무입니다. 정책이란 필요하면 유지하고, 잘못되면 고치고, 부족하면 채우며, 불필요해질 때는 없애면 됩니다. 그런데, 제도 운영과정에서 불합리와 제도적 맹점이 발견되어도, 오직 집단의 정체성을 잣대 삼아 무조건 비호하거나 기계적인 피해주의로 일관하는 것은 '콩을 콩이라 부르지 못하게 하는' 왜곡, '콩을 팥이라 우기는' 선동을 낳을 수가 있습니다. 문제를 문제라고 말하지 못하게 가로막는 교조적 태도는, 다문화가정을 동등한 대한민국 시민으로 건강하게 포용하려는 본래의 취지를 오히려 훼손할 수 있습니다. 포용과 개방을 목표로 한 다문화정책은 다문화가정을 영원한 시혜와 면책의 성역으로 구분 격리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공동체 안에서 권리와 의무를 동등하게 누리는 평범한 구성원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특정한 영역의 부분적 불공정이나 행정적 사각지대를 '소수자 보호'라는 명분으로 방치한다면, 그 틈새는 극우적 혐오 선동과 극단적인 여론 분열의 손쉬운 먹잇감이 될 것입니다. 극단주의의 확산을 막고 건강한 공론장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파제는, 맹목적인 도덕적 비호가 아니라 제도의 불합리한 요소를 투명하게 선제적으로 바로잡는 것입니다. 기존 복지 사회정책에 대한 '원칙과 사실에 입각한 시정'은 대한민국 복지의 지평을 넓히는 받침대 역할을 합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구멍 난 곳만 땜질식으로 메우는 전통적 사회안전망이 아니라, 모든 시민의 삶을 빈틈없이 떠받치는 미래형 '사회안전매트'입니다. 복지 확대는 쉽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복지제도가 불공정하게 악용되지 않고 상식적 기준에 따라 합리적으로 운영된다는 '공감과 신뢰'가 뒷받침될 때 비로소 시민들은 흔쾌히 연대의 손을 내밀고 재정부담을 감수할 것입니다. 다문화가정 지원 정책 일부에 납득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다는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문제가 있다면 시정하자고 하는 것은 다문화 가정을 배제하거나 차별하는 조치일 수 없습니다. 오히려 이들을 우리 사회의 완전한 구성원으로 포용하고, 국민적 신뢰 속에서 보편 복지와 사회안전매트를 완성하기 위한 든든한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어디에서 누구에게 어떤 용도에서든 콩은 콩이어야 하듯이, 어떤 경우에도 사실과 공정은 온전히 통용될 수 있어야 합니다. 사실과 이성에 기반한 활발한 논쟁은 사회발전을 도울 뿐 아니라, 허구와 맹종에 기반한 선동과 혐오를 막는 최고의 예방약입니다. 열심히 토론합시다. 단 팩트와 이성에 기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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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화가 나신 건지 모르겠다.
하는 일도 준비도 없이 사진 찍고 생색이나 내며 널널하게 음주, 쇼핑, 관광이나 즐기는 것을 대통령 해외순방으로 아는 사람 입장에서는 관광,쇼핑, 음주가무는커녕 높은 강도의 사전 준비, 장시간 비행과 한나절도 빼지 않는 빽빽한 공식업무일정, 높은 업무 강도로 수시로 링거주사 맞으며 코피 터지는 해외순방조차도 놀러 가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전현직 대통령의 해외순방 일정과 업무강도, 그 결과로서 순방성과의 차이는 함께 경험하는 동행기자단이 더 잘 알 것입니다. 부처눈에는 부처만 보이고 돼지눈에는 돼지만 보인다고, 사람은 아는만큼만 보이는 법이니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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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有时候觉得日本人真的有学过历史吗?
Replying to @Albert_kokinji
侵略されたら相手国の非武装の女子どもまで殺戮していいというのですか? 中国人並みの非人道性で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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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진짜로 ;;; 내말이 이거라니까? 그 전까진 존댓말 쓰다가 외국인인걸 알자마자 선택적으로 반말 쳐 찍찍 싸는데, 일본은 가정교육을 이따위로 받나 싶을정도야.
일본인이 착각하는 한국인이 원하는 존댓말 「​ご存知でしょうか?」 사실 한국인이 원했던 말 「知っていますか?」 실제 한국인이 듣는 말 「知ら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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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Ji9okWbZV0tmBg2
자살특공대 후예들이 말이 많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약 먹고 비행기 끌고 가서 미국 군함에 들이받은게 어디사는 누구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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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들 이런식으로 ㅈㄴ 수동공격하면서 자기가 화 안낸다고 착각함 그게 화를 내는겁니다
しかし韓国人って何に対してもキレるんだな、疲れ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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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이 지점에서 일본인들의 무신경한?... 자의식 과잉?.. .. 지점이 느껴진달까 할로윈이 왜 너네거냐... 미국에서 온거잖아........
日本文化を低俗文化なんて馬鹿にしながら、エンターテイメントスタイルのハロウィンとかバレンタインのチョコレートなんていう日本文化はしっかり真似するんだな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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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공화국'도 그렇고 일본인들은 한국 근현대사를 무슨 전국시대 군웅들의 천하쟁탈전의 연장으로 이해하는것 같음. 한국인들은 보통 빡이치는 엔딩에 카타르시스 운운하는거 보면. (그래서 저분과 반대로 본인은 '변호인'과 '1987'을 보고 엔딩에서 펑펑 울었음)
#最高のカタルシスを与えたシーン選手権 頑張って前大統領弑害事件に加担したと思われる陸軍参謀総長を犠牲を払いながら逮捕して、後にチョン・ドゥグァンと彼の部下たちがどうやって華麗に出世したかを簡素に示した。報われるとはこのこと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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