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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Decembe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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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무라가 마도카랑 둘만의 세계를 만들고 싶어하면서도 절친 사야카 붙여주고 자기는 뒤로 빠져있는거 귀여운 고양이를 키우는데 자기랑은 안 놀아줘서 이거 좋아하니?하면서 장난감이랑 간식 놓아준 결과 자기가 바랬던 환경이 아니게 된 느낌이라고한 성우님 해석 자꾸 생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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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꺼내놓고 돌아봤더니 고양이가 이미 들어가 있음.. 빈 완충재가 이렇게 딱 맞을 일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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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막 퍼 오심 어떡해요
냉정하게 왜 떨어졌는지 이해가 가네요 일단 캐릭터 디자인할때 한가지색만 썼어요! 플로리안은 핑크만 맥헤일은 초록만 샐리는 파랑만 이게 ㅈㄴ 큰 문제에요 저처럼 빨계열의 여러 색상을 단정하게 사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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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식감혁신 본격 떡볶이(쌀) 마포식 꾸덕양념 트친이 맛이 진짜 다르다고 해서 속는 셈 치고 사봤는데 거짓말 안하고 쌀떡 식감이 방금 방앗간에서 뽑아 나온 것처럼 쫜득쫜득 말캉말캉함.진짜 식감 혁신 맞음 +양념은 설탕 많이 넣은 꾸덕찐득한 양념, 두툼말캉 쌀떡이랑 잘 어울리는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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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なたを選びたかった あなたに選ばれた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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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이벤트 (~11.13) 치이카와 big 누이구루미 치이카와 / 하치와레 / 우사기 RT+ 팔로워 분들 중 3분을 추첨하여 각 1분씩 나눔합니다. 항상 제 폼에 참여해주시는 분들께 감사해서 드리는 작은 마음이에요🙇‍♀️💕 해외배송비는 부담해주셔야합니다 🥰 비공개 계정은 추첨 참여가 어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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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qkf 하단 계단이 또 아직안온걸 깨닫고 오열중임 다시 드러눕는다 언젠간 미래의 내가 다시 정리하겠지 밖으로 나온 계단들도 피규어장에 넣어야하는데 ㅈㄴ 흐린눈중 하 늙크크는 이제힘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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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미션 #커미션_오픈 #RT 수작업 미니색지 커미션 오픈합니다 주의사항 다 읽고 신청,문의 부탁드립니다 목표금액 달성시 알티추첨 한분께 그려드립니다.(택배비 자기부담) 오픈채팅 open.kakao.com/o/s5KOZRVi 샘플 상세샷 타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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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のルールブックでキーパーはルールブックを持つべきだと言う記述は 原文では“命令形”です mayの様な推奨でも、mustの様な義務でもありません “命令形”、最も強い言葉での指示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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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初星えらべるログボ比率予想 結果発表🎉 昨日はたくさんの応募を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気になる結果は…… ☆==========☆     27:73 ☆==========☆ 見事比率を当てられた方は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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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진짜 가지고싶어요 저 아니면 안돼요 제발 제가데리고 가고 싶어요 제발 저는 왜 서울에 안사는건지 모르겠어요 제발 부탁드릴게요 제발 제가 데리고 가고싶어요
저희 가게에 새로 들어온 거대한 타니가키 다키마쿠라입니다 하지만 저는 알고있습니다 타니가키는 이제부터 언제 나타날지 모르는 주인님을 기약없이 기다려야 한다는 것을요 저희 매장의 마스코트가 될 가능성이 클 것 같습니다 앞으로 잘지내보자… 타니가키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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ゼルダの伝説って基本的にはパズルで、解き方がわかればボスも立場逆転して倒せるソウルライク登場前の謎解きアクションなんだけど 新時オカをやって思ったのは、時オカの難易度の大半はフリーカメラがない操作性と、技術不足で動的な視線誘導ができなかったダンジョンギミックだとわ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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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근데 황제남주가 여주랑 결혼 못하니까 여주에 대한 정절을 지키겠다고 국혼 안올리는 작품 보면 너무 화가나서 조피 빙의됨 황실의 대를 이어가야한다고 씨뱅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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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루 스타일을 하고 갸루의 아이콘을 모른다고 하니까 되게 이상한 기분이 듦 이건 세대 차이 문제가 아니라 수박 좋아한다길래 수박 주니까 껍질 모양이 예뻐서 껍질만 모으고 정작 붉은 과육은 취향이 아니라서 안 먹어 봤어요 하는 느낌이라고 해야할지
이거 보고 나도 회사원 됨 ㅅㅂ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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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거 진짜야.. 나는 사람 많은 버스탔던날, 내 뒤에서 어느 어르신 부부가 나를 계속 콕콕 찌르시길래 이어폰빼면서 네???? 했는데 어떤 젊은사람들이 내 인형투명파우치 키링(지퍼안열리게 고정해뒀었음) 잡아뜯길래 그러지말라, 이 사람이랑 친구냐고하시면서 뺏어서 나 돌려주신거였음...
여러분 고리만 추가로 다시지 말고 투명파우치 같은거에 꼭 넣고 다니세요 훔치다 안되겠으면 손상시키는 사람도 많아요 구라 같지만 진짜입니다 인형얼굴 가위로 자르고 키링에 흠집내고 이럼 진짜야....나도 알고 싶지않았어 내가 가지지 못하면 부숴버리겠단 마인드가 많음 대체 왜 남의 물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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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갑자기 밥먹다말고 나를 빤히 보다가 남편: 옛날 애니에서 어떤 과학자가 죽은 아내의 환영이 나타나 "악당의 말을 들어요!" 해서 악당한테 넘어가는 장면을 보고 '너무 멍청하지 않나?' 하고 생각햇는데, 지금은 왜 그랬는지 알것같아,,, 죽은 마누라 환영이면 넘어갈수밖에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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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살로 피해 입은 아이들이 쉴 수 있게 제공된 문화센터에서 아이들한테 팔레스타인 전통 무용이나 악기 가르쳐왔는데 이스라엘이 문화센터 폭격한 거 생각남 유럽 예술가들도 이 공격이 팔레스타인 문화와 정체성을 파괴하기 위한 의도적 폭격이었다는 규탄 성명도 냈음 걍 너무 악랄해..
パレスチナとチリをルーツに持つ歌手・エリアナ(Elyanna)の「Ghazali」。 女性の存在をガゼルに喩えた女性賛歌で、その歌詞は衝撃的だ。 “騎士などいない、あるのは夢だけ すべての女はミジュウィズ(パレスチナなどにある伝統楽器)とライフルを持ち寄り、野生のガゼルにな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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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나는 해리포터를 보면서 영국은 아동학대와 학폭이 만연한 나라구나 생각한적 없고 헐리우드 영화를 보면서 뉴욕은 허구헌날 부서지는 도시구나 생각한적도 없고 일본 영화 아무도 모른다를 보면서 일본 어린이들은 전부다 방치되는구나 생각한적도 없는데 쟤들은 대체 뭐가 문젠지 모르겠음
근데 그럴수록 서양사회가 한국을 "디스토피아"로 낙인찍고 불쌍한 한국인들을 "계몽"하려는 식의 인종차별이 늘어나고 있어서 마냥 좋은건 아닌거같음.. 그럼에도 사회의 어두운 면을 고발하는 컨텐츠가 많아지는거 자체는 매우 좋은 일이라고 생각함. 그걸 서구주의자들 시선에서 보는 애들이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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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반가운소식⁉️ 내 트리를 꾸며줘! 올해도 절찬리에 정상영업합니다 🎄 내트꾸!가 처음 만들어졌던 5년 전에는 팬데믹으로 인해 서로 얼굴을 보기 어려웠었고, 트꾸를 통해 온라인으로나마 서로의 마음을 전할 수 있었어요. 하지만 요즘은 거리 곳곳에 화려한 볼거리도, 유행하는 먹을거리도 넘쳐나기에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도파민이 가득하고 또 조금이라도 재미있는 놀잇거리가 생각난다면 무엇이든 뚝딱 손쉽게 만들수도 있는 세상이 됐죠. 이런 세상에도, — 아직도 편지를 쓰고픈 마음이 남아있을까요? 그런 마음으로 내트꾸!를 찾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남아있다면, 사랑하는 친구에게 보내는 편지만큼은 한 자 한 자 진심을 담아 적어보낼 수 있도록 내트꾸!가 만들어진 첫 해, 크레용과 색연필로 쓱쓱 그린 듯한 디자인을 생각하며 산타파이브는 초심으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2026년, 여섯 번째 내 트리를 꾸며줘! 에서도 따뜻한 감성을 담아 직접 그린 트리와 오너먼트로 크리스마스를 장식할 준비를 하고있어요 🎁 크리스마스까지 𝕯-𝟒𝟖 🎄 내트꾸! 오픈까지 𝕯-𝟐𝟑 🌲 👉 내트꾸!와 함께할 광고주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광고문의: santafive.ad@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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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선생님이 전기회로 파트 가르치시다 말고 갑자기 여러분 인생도 직렬 연결하면 안 된다 병렬 연결을 해야 하나가 끊어져도 나머지가 돌아간다 이러신 거 인생 좌우명 중 하나 됐어요
늘 드는 생각인데 정체성이 하나인 사람은 너무 그 하나에 매몰되어서 지나치게 비장해지고 그러다가 스스로 한먹는 경우가 너무 많기 때문에...... 다양한 정체성을 갖추는 것을 권해드리고 싶음 그런 트윗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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