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연금술사 in Crypto / 크립토 해석자 by F&B / Breakout Trader / 대체커피 Founder CoffeeLIKE™️ 📍Seoul, Tokyo, Hawaii 🇰🇷 🇯🇵 🇺🇲 협업 문의 📧 [email protected] or DM

Seonsu-dong 1ga 8-14, Korea
Joined June 2009
암호화된 금고라는 비유를 사용하니 FHE가 훨씬 쉽게 이해됩니다 @primus_labs 일반적인 금고라면 안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계산하려면 금고를 열어야 합니다. 하지만 FHE는 다릅니다. 자산을 암호화된 상태로 금고 안에 그대로 두면서도, 개별 잔액이나 포지션을 노출하지 않고 암호화된 데이터 위에서 계산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Zama Vault와 @primus_labs 의 비교가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Zama의 Confidential Vault는 이 개념이 이더리움에서 실제로 어떻게 구현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 예치금은 온체인에서 암호화된 상태로 유지 • 개별 포지션을 공개하지 않고 집계된 값으로 작업 가능 • 사용자는 자신의 데이터를 직접 복호화할 수 있음 • 암호화된 레이어를 유지하면서 수익 전략과 연동 가능 @primus_labs 역시 BNB Chain에서 자체 FHE 기술을 활용해 유사한 핵심 개념을 Confidential Vault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건 단순한 ‘프라이버시’가 아닙니다. 금융 데이터를 공개하지 않으면서도 그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다는 것. 특히 기관이나 대규모 자금에게는 이 차이가 상당히 중요할 수 있습니다. Zama가 ‘암호화된 금고’의 실제 구현 사례를 보여줬다면, Primus는 이를 BNB Chain에서 실용적인 DeFi 인프라로 발전시키는 방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 부분을 계속 지켜보고 싶네요.
Zama Vault vs Primus @primus_labs 기술 바로 이전에 쉽게 비유로 설명한 금고 비유가 꽤 반응이 좋았어서, 이어서 보충 설명을 하려고 해. 금고 안에 돈을 넣은 채 금고 채로 계산을 할 수 있는 것과 비슷하다. 계산하는 쪽은 금고를 열지 않아도 되고, 결과만 확인하면 되는 구조이다… 👉이 금고 비유를 가지고 조금 더 쉽게 설명해볼께. 일반 금고는 문을 열어야 계산을 할 수 있어. 하지만, FHE 금고는 문을 절대 열지 않은 채 안에서 더하기·곱하기·지분 계산을 할 수가 있어. • 여러 사람이 각자 금액을 암호화된 상태로 금고에 넣고, • 시스템은 개별 금액을 보지 않고도 합계를 계산하거나, 수익을 배분해. • 외부로 나가는 건 합계(총액) 정도만이고, 개인별 금액은 끝까지 암호화된 채로 남게 되지. • 나중에 본인 키로만 자신의 포지션을 열어볼 수 있고. 👉이게 바로 “금고 채로 계산하는” 구조야. 그럼, Zama Vault vs Primus 기술을 좀 더 살펴볼까? • Zama Confidential Vault (이더리움 쪽)
암호화된 예치금을 배치로 모아서 합계만 복호화한 뒤, 실제 Morpho 같은 공개 ERC-4626 수익 금고에 넣는 방식이야. 개별 금액은 온체인에 암호문으로만 존재하고, 본인만 자신의 지분을 복호화할 수 있지. Zama는 이 FHE 인프라(FHEVM)를 먼저 실용화한 대표 사례로 자주 언급되는 거 알지? • Primus Confidential Vault (BNB Chain 쪽)
Primus는 자신들의 자체 개발 FHE 스택을 써서 비슷한 제품을 만들었어. 스테이블코인을 암호화된 버전으로 감싼 뒤, 개인 잔액·포지션 크기를 숨긴 채 전송하거나 Confidential Vault에 넣어 수익을 낼 수 있게 한 것이지. (Unitas 등 실제 수익 전략과 연결) 어떻게 연결되나? 내가 지난 포스트에서 Zama Vault를 자세히 설명한 이유는, Primus가 구현하려는 바로 그 개념(암호화된 채로 계산하면서 수익을 내는 금고)​을 가장 잘 보여주는 현실 사례이기 때문이야. 즉, • Zama = “이런 식으로 FHE 금고를 이더리움에서 실제로 동작시킨다”는 참고 사례 • Primus = 같은 원리를 자기 FHE 기술로 BNB Chain에서 구현한 제품 둘 다 “내 포지션 크기를 시장에 노출하지 않으면서도 DeFi 수익에 참여하고 싶다”는 수요(특히 기관·대형 자금)를 겨냥한 거지. 한 줄로 요약하면: Zama가 보여준 FHE 금고의 작동 원리를, Primus가 자신들의 기술로 BNB Chain에서 비슷한 형태로 실현한 것이라고 이해하면 끝👋
184
9
168
1,128
🛡️ Primus: 프라이버시의 방패 뒤에 숨겨진 힘 내 데이터를 공개하지 않고도 활용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이것이 바로 @primus_labs 완전동형암호(FHE)가 주목받는 이유입니다. Primus를 자신의 방패를 열지 않고도 힘을 증명하는 전사라고 상상해 보세요. 데이터는 암호화된 상태로 유지되지만, 그 안에서 필요한 연산은 계속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 데이터는 암호화된 상태로 유지되고 ⚙️ 정보의 내용을 노출하지 않고도 연산할 수 있으며 🛡️ 프라이버시는 선택 사항이 아닌 인프라의 핵심이 됩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점은 따로 있습니다. 프라이버시는 모든 것을 숨기는 것이 아닙니다. 무엇을 공개할지, 누가 접근할 수 있는지, 내 정보가 어떻게 사용될지를 스스로 결정하는 것입니다. Confidential Vault부터 프라이버시 보호 애플리케이션까지, Primus는 데이터의 기밀성을 지키면서도 데이터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미래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진정한 혁신은 단순히 비밀을 지키는 것이 아닙니다. 데이터를 공개하지 않고도 가치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Web3에 필요한 프라이버시 인프라입니다. @primus_labs #Primus #FHE #Privacy #Web3
🛡️막시무스 형 프리무스 이름부터 대빵인 프리무스 @primus_labs 는 위대한 검투사 막시무스의 형인 거 알어? 프리무스는 공개된 검투장에 거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비밀스러운 전사였지. 동생이 황제의 이름을 걸고 싸울 때, 프리무스는 뒤에서 ‘암호화된’ 전략으로 전장을 움직였다. 적들은 그의 진짜 힘과 위치(포지션)를 끝까지 알 수 없었고, 결과만 확인할 수 있었지. 마치 금고를 열지 않고도 안에서 계산이 이루어지는 것처럼. 그의 방패에는 주황색 원 안에 새겨진 독특한 흰 문양이 있었고, 그 문양을 본 자들만이 프리무스의 진정한 힘을 알아보았어. 로마의 권력자들은 그의 존재를 숨기고 싶어 했지만, 프리무스는 그 방패를 들고 동생의 뒤를 지키며 결국 “프라이버시가 보장된 승리”를 만들어냈내게 돼. 공개된 무대가 아닌, 숨겨진 곳에서 더 큰 힘을 발휘하는 진정한 대빵 전사였던거야. 👉한줄 요약 Confidential Vault가 FHE를 사용한다는 의미는 간단하게 말하면, 암호화된 상태 그대로 데이터를 계산할 수 있다는 뜻이다. 🛡️ㅎㅎ 잼났어? 아담형이 비유로 풀어주니 이해가 쏙쏙되지? 여기서 프라이버시는 모든 것을 숨기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무엇을 드러낼지에 대한 통제권으로 의미 전환이 된다는 점이 킬포야. 우리들 프라이버시 소듕하자너.
40
9
42
475
. @bobbinth explained why client-side proving beats Q-Day. We turned it into a story 🎬 👨‍🚀 You can't break a key you never saw , A @0xMiden Guardian never shows the key. 🔑 guardian!
PQ-secure client-side proving is one of the best defenses against quantum computers and AI-assisted elliptic curve breaks. Say in some near future we find out that AI figured out how to reduce security of elliptic curves. What we thought has 128 bits of security actually has only 80 bits. Everyone needs to scramble to increase key sizes, which means major upgrades to protocols, apps. HW wallets and HSMs may no longer work and we'd need to build new ones, and much much more. Same happens if a viable quantum computer appears. It may not be able to break things fast enough initially - so, we'll have time to migrate - but any protocol where signatures/public key are know to the network needs to scramble to upgrade and change its very fundamentals. But - if we have client side proving, there is absolutely no rush and nothing needs to change immediately. The keys and signatures are never shared with the network, so we can keep using the same cryptography, same HW wallets, same HSMs etc. It would still be a good idea to migrate - but the migration could take many years, and be done much more safely.
400
301
5
387
3,775
Happy new week, Guardians! ☕️ Word on the street is that @0xMiden Mainnet is right around the corner... 👀 Make sure you are ready for what's coming next.
632
455
357
622
23,195
AdamsuMus retweeted
ChatGPT나 Claude에 뭘 물어보면, 보통 긴 글로 답이 옵니다. OpenAI 창립 멤버이자 테슬라 자율주행 AI를 이끈 안드레이 카파시는 이렇게 말합니다. "답을 글로만 받지 말고, 그림이나 웹페이지나 영상으로 달라고 해라." 이 글은 740만 명이 봤고 8만 명이 저장했습니다. 부하 직원한테 보고를 긴 이메일로 받을지, 그래프 한 장으로 받을지 고르는 것과 같습니다. 내용은 같고 받는 형태만 다릅니다. 그래서 Claude Opus에 같은 질문을 하고, 끝에 한 줄만 바꿔 봤습니다. "그림 한 장으로" → 원인부터 이탈까지 화살표 한 장 "HTML 페이지로" → 회의에 바로 띄우는 대시보드 "15초 애니메이션으로" → 회의 놓친 사람용 영상 코드는 한 줄도 안 짰습니다. 붙일 한 줄은 마지막 장에 👇 xitter.cf/karpathy/status/210581…
We'll be spending a lot more time trying to understand the outputs of language models. A few thoughts, tips & tricks: Writing. Something I've had success with: Ask your LLM to explain something in ASD-STE100, it's a controlled language specification originally developed for aerospace maintenance documentation. LLMs well-versed in this language and it comes with heavy constraints on clean writing style that I often find a lot more readable. Sometimes I've tried to soften it a bit e.g. ask for "80% of the way to ASD-STE100" because the spec is quite stringent. But even better: Diagrams / images. Instead of writing, ask your LLM to create a diagram. These can be a lot easier to process, parse, and understand. But even better: Web pages. Ask for output "in HTML" to get a beautiful, interactive webpage. LLMs are getting really good at frontend and can create beautiful experiences, animations, etc. But even better: Explainer videos. The output format I am most bullish on is fully custom / bespoke explainer videos generated on any arbitrary topic. Experiment with things like "Create a 3b1b style video explainer on X. Use my ElevenLabs API key for audio narration". (you'd need an API key for the latter or you can ask your LLM to find you decent free alternatives that use your local compute). This is actually starting to work! In summary: - As LLMs get better, they will do more and more of the legwork autonomously, and a lot more of our work will rise up the abstractions into oversight and understanding. - Luckily, LLMs can help here too because as intelligence and code are increasingly abundant, you can ask for large, custom, discardable software artifacts (e.g. web apps, video explainers) that would have never made sense to create before. Push the boundaries here and you'll be surprised.
4
1
1
10
631
AdamsuMus retweeted
🚨 상위 고래들은 다 쓴다는 하이퍼리퀴드, 월가까지 줄 선 이유 직원 11명이 만든 @HyperliquidX, 두 달 만에 거의 2배가 됐습니다. ① 번 돈으로 자기 코인(HYPE)을 사서 소각합니다 ② 주식·금·원유까지 24시간 거래됩니다 ③ 바이낸스, 코인베이스, 블룸버그가 두 달 새 붙었습니다 창업자 Jeff의 목표는 "인터넷이 정보에 한 일을 금융에" 리스크까지 2분 33초 영상에 정리했습니다 👇
Open interest reached an all-time high of $18B on Hyperliquid
3
1
7
420
AdamsuMus retweeted
X 리서치에 API 비용 내던 시절, 오늘부로 끝. AI와 크립토 화제 10개를 찾아 텔레그램 방까지 올리는 데 든 돈 $0.
Grok Bot
@botOct 7
Grok Bot can now search, read, and monitor X.
1
1
3
155
AdamsuMus retweeted
상위 1%는 AI 뉴스를 X 원문에서 먼저 봅니다. 이번 그록봇 업데이트로 X 검색이 무료가 됐습니다. 그록봇에게 "X에서 반응 큰 AI 소식 열 개, 써먹는 법까지 정리해 줘" 한 줄만 보내면 누가 올렸는지, 뭐가 바뀌었는지, 내 일에 어떻게 쓰는지까지 정리해 줍니다. 여기에 "매일 아침 7시에 텔레그램으로 보내 줘"까지 보내 두면 매일 아침 텔레그램으로 알아서 옵니다.
11
3
21
552
AdamsuMus retweeted
This has to be the worst thing about @papertrade_xyz Having a queue to exit your positions is probably the worst ux imaginable for a trader
31
3
4
183
11,964
AdamsuMus retweeted
프리머스 @primus_labs CT글로 조회수가 5,000뷰 가까이 나온 것은 많은 형들이 크립토씬에서 썰물 빠지듯 빠져난간 요즘같은 시기로에는 귀하다 귀해.✨️ 조금은 어려운 개념을 금고의 비유라던지, 커피 블렌드 등으로 알기 쉽게 해석한 것에 대한 형들의 좋은 격려의 피드백이라 여겨진다. • 각 원두 = 개별 포지션 / 예치 금액 • 각각의 원두들이 로스터리(FHE)에서 암호화된 상태로 처리 • 추출 과정 = Confidential Vault 안에서의 연산 • 컵에 담긴 테이스트 = 프라이버시가 보장된 참여 🫵결론은 Primus식 프라이버시 블렌드 한잔 하자Go
🤖 Made with AI
Zama Vault vs Primus @primus_labs 기술 바로 이전에 쉽게 비유로 설명한 금고 비유가 꽤 반응이 좋았어서, 이어서 보충 설명을 하려고 해. 금고 안에 돈을 넣은 채 금고 채로 계산을 할 수 있는 것과 비슷하다. 계산하는 쪽은 금고를 열지 않아도 되고, 결과만 확인하면 되는 구조이다… 👉이 금고 비유를 가지고 조금 더 쉽게 설명해볼께. 일반 금고는 문을 열어야 계산을 할 수 있어. 하지만, FHE 금고는 문을 절대 열지 않은 채 안에서 더하기·곱하기·지분 계산을 할 수가 있어. • 여러 사람이 각자 금액을 암호화된 상태로 금고에 넣고, • 시스템은 개별 금액을 보지 않고도 합계를 계산하거나, 수익을 배분해. • 외부로 나가는 건 합계(총액) 정도만이고, 개인별 금액은 끝까지 암호화된 채로 남게 되지. • 나중에 본인 키로만 자신의 포지션을 열어볼 수 있고. 👉이게 바로 “금고 채로 계산하는” 구조야. 그럼, Zama Vault vs Primus 기술을 좀 더 살펴볼까? • Zama Confidential Vault (이더리움 쪽)
암호화된 예치금을 배치로 모아서 합계만 복호화한 뒤, 실제 Morpho 같은 공개 ERC-4626 수익 금고에 넣는 방식이야. 개별 금액은 온체인에 암호문으로만 존재하고, 본인만 자신의 지분을 복호화할 수 있지. Zama는 이 FHE 인프라(FHEVM)를 먼저 실용화한 대표 사례로 자주 언급되는 거 알지? • Primus Confidential Vault (BNB Chain 쪽)
Primus는 자신들의 자체 개발 FHE 스택을 써서 비슷한 제품을 만들었어. 스테이블코인을 암호화된 버전으로 감싼 뒤, 개인 잔액·포지션 크기를 숨긴 채 전송하거나 Confidential Vault에 넣어 수익을 낼 수 있게 한 것이지. (Unitas 등 실제 수익 전략과 연결) 어떻게 연결되나? 내가 지난 포스트에서 Zama Vault를 자세히 설명한 이유는, Primus가 구현하려는 바로 그 개념(암호화된 채로 계산하면서 수익을 내는 금고)​을 가장 잘 보여주는 현실 사례이기 때문이야. 즉, • Zama = “이런 식으로 FHE 금고를 이더리움에서 실제로 동작시킨다”는 참고 사례 • Primus = 같은 원리를 자기 FHE 기술로 BNB Chain에서 구현한 제품 둘 다 “내 포지션 크기를 시장에 노출하지 않으면서도 DeFi 수익에 참여하고 싶다”는 수요(특히 기관·대형 자금)를 겨냥한 거지. 한 줄로 요약하면: Zama가 보여준 FHE 금고의 작동 원리를, Primus가 자신들의 기술로 BNB Chain에서 비슷한 형태로 실현한 것이라고 이해하면 끝👋
48
13
2
67
1,975
"대한민국을 디지털자산 허브로 만들겠다"던 공약의 현실 대선 때는 현물 ETF 도입하고 스테이블코인 키워서 글로벌 허브 선진국 만들겠다더니, 지금 금융위가 텔레그램 지갑 및 해외 선물 때려잡는 꼴 보면 기가 찹니다. 1. 국내 거래소 가두리 정책 - 업비트·빗썸 등 당국 감시망 안(원화 거래소)에만 돈을 묶어두려는 의도. - 그래야 자금 흐름 100% 통제하고, 나중에 세금 징수 편하게 빨대 꽂을 수 있으니까. 2. 탈중앙화(Web3) 생태계와 정면충돌 - 시장은 개인지갑, 디파이, 메신저 지갑 등으로 진화 중인데 당국은 이를 '산업 발전'이 아니라 '규제 및 세금 회피'로만 인식. - 감시망 밖으로 돈 나가는 꼴을 못 보니 일단 무조건 '불법' 딱지 붙이고 차단부터 하는 방식. 선거 땐 장밋빛 공약으로 2030 코인 표심 쓸어가더니, 정작 제도화는 뒷전이고 "사고 나면 내 책임, 세금 걷기 편하게 우리 울타리 안에서만 놀아라"식 갈라파고스 규제만 무한 반복 중. 이게 허브입니까, 암호화폐 쇄국정책입니까?
5
3
1
12
239
AdamsuMus retweeted
Get ready. Mainnet is coming!
84
56
60
281
67,694
AdamsuMus retweeted
Chat GPT, Claude등 AI 쓸 때 흔하게 하는 실수 모음! 올바른 프롬프트에 따라 결과물이 크게 달라져요
13
2
1
33
2,657
AdamsuMus retweeted
Phase 3 is on learn all about it and how you can maximize this Phase
6
9
1
53
2,951
AdamsuMus retweeted
7 months ago we launched everything.co with $334M in our first month of trading volume. This month we're on pace for $9B+. $38B+ traded in total. And we're just getting started. From zero to one of the fastest-growing perps platforms in the world.
6
5
2
19
1,596
DTCC 토큰화(RWA) 생태계의 중심에 있는 핵심 종목이 맞다. 핵심 연동 코인 (Direct Integration) LINK (체인링크): 전통 금융 데이터 연결 및 크로스체인(CCIP) 오라클 표준 XLM (스텔라): DTCC 토큰화 자산의 발행 및 유통을 담당하는 퍼블릭 블록체인 레이어  XRP (리플): 기관 간 유동성 공급, 정산 및 크로스보더 결제 레이어 (Ripple Prime 등을 통한 DTCC 워킹그룹 참여)  간접 수혜 코인 (LIT 등) Lighter Protocol ($LIT) 같은 프로젝트는 DTCC의 직속 파트너는 아니지만, DTCC가 온체인에 공급한 국채나 ETF 등 토큰화된 실물 자산(RWA)을 담보로 파생상품/선물 거래를 돌리는 상위 유동성 레이어로서 파생 수혜를 받게 됨 즉, LINK, XLM, XRP가 DTCC 인프라의 '도로와 교량' 역할을 하는 직접 필요 코인이고, LIT 등은 그 도로 위에서 유동성을 만들어내는 상위 DeFi/파생 플랫폼으로 이해
5
1
4
142
AdamsuMus retweeted
그래도 야퍼를 챙겨주네??!! 이런 @KaitoAI 야퍼들은 꺼진 불도 살펴봅시다. 10월 26일에 포인트 에어드랍 야핑 에어드랍 모든 에어드랍 체커가 오픈 될 예정.
Replying to @Basicmoneybd
All users who received a StandX token allocation through the Kaito program will receive a DUSD airdrop On October 26th the airdrop checker will go live
5
3
6
113
AdamsuMus retweeted
docs.google.com/spreadsheets… @StandX_Official 야핑 시즌1 순위 확인하기.
1
3
35
AdamsuMus retweeted
locked in gang 🔒
1
1
20
1,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