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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의 영역
Joined June 2024
아스라다 retweeted
[동네 치과 AX전환기 2편. 이것이 치과AX다] arca.live/b/aihomelab/186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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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세 이건희의 결단…30억 종잣돈으로 K반도체 시대 열었다 - 매일경제 시대 앞서간 반도체 투자 삼성 그룹내 반대 뚫고 '베팅' 후계자 되기 3년전 사재 이용 한국반도체 지분 50% 인수 공장·일본 넘나들며 기술확보 18년만에 D램 첫 개발 성과 세계 반도체 1위 기업 만들어 - 20대로 돌아가면 반도체 산업 따위 손 안대겠다는 모 꺼뜨럭 회장님과는 달랐던 진정한 한국 반도체의 영웅 mk.co.kr/news/business/12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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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읽고나니 일론이란 젠슨이랑 짠거같네..ㄷㄷ
🚨🚨 NVHBM will ultimately increase downward pressure on HBM prices. I find it remarkable how little skepticism, anger, or concern there has been over the NVHBM name and reports that its base dies will be standardized on TSMC’s 3nm process. NVIDIA is now putting its name on HBM and trying to dictate even the design and manufacturing choices inside it to suit its own platform. To me, its arrogance has reached a new extreme. Of course, NVIDIA cannot be happy about price increases when it depends on memory suppliers. How irritating it must have been to see a company from some supposedly insignificant little country, making “mere memory chips,” suddenly start flexing its pricing power. So why did they create NVHBM, and why are they trying to standardize the base die on TSMC’s 3nm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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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이랑 구글에 빌려준건 어쩌구요?
Replying to @elonmusk
This describes the conversation SpaceX has had when we have tried to rent inference compute from AWS, GCP or anyone at, so that we can shift load off our training clu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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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라다 retweeted
T-7 hours… till @Planet’s 4th launch of the year: Pelican-12 🛰️ going up on Bandwagon-5 with @SpaceX from the Cape 🚀 3:30am PT / 6:30am ET launch window opening: spacex.com/launches/bandw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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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mes agent용으로는 적합한데 한국어 많이 쓰는 목적이라면 역시 아직은... 요즘 트렌드가 그런거 같음.
이거였구만 spark 1대에 들어갈거 같고 나오면 바로 테스트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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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데 이거 ㅋㅋㅋㅋㅋ 탈렙옹 개그본능이 있으시네 ㅋㅋ
I had absolutely no idea Antifragile would get so much out of contr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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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라다 retweeted
유럽은 복지 때문에 망했을까? 시험기간이라 공부 말고 다 재밌어서, 개인적으로 궁금했던 내용을 좀 찾아보고 정리를 했습니다. 대부분의 한국 트윗들은 다들 자기가 보고 싶은 데로 보는 것 같더라고요 복지가 아니꼬운 사람은 복지를 욕하고, 그냥 유럽이 아니꼬운 사람은 유럽을 욕하고... 다만 최근 크루그먼이 프랑스의 문제를 지적하면서 실제로 진지한 학자들 역시도 이 문제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드라기 보고서를 필두로 싱크탱크나 국제 금융 기구들 역시도 관련 분석을 내놨고요. 그래서 이에 관해 한 번 정리해보려 합니다. 일단 먼저, 유럽의 가장 큰 문제는 지출이 아닙니다. 성장이 둔화되었다는 점이죠. 만일 복지가 비난을 받아야 한다면, 그것은 복지가 성장을 저해했기 때문이어야 합니다. 유럽의 성장 둔화, 특히 총요소생산성(TFP) 성장률의 둔화는 1990년대 말 부터로 지적받고 있습니다. 이 시점이 중요한 이유는 1990년대 이전까지 유럽은 빠른 속도로 미국의 노동생산성을 따라잡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1990년부터, 미국은 다시 유럽의 생산성을 넘어섰죠. 이 시점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꽤 많습니다. EU가 만들어지고, 독일이 통일했으며, 소련이 붕괴했습니다. 지정학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위기인 순간이었죠. 그러나, 독일이 회복하고 EU가 건설되었으며 소련 붕괴의 여파가 가신 이후에는 다시 유럽의 TFP 성장률이 올랐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구조적 둔화를 만들었던 것으로 가장 많이 지적받는 건 역시나, IT 산업의 성장세에서 유럽이 뒤쳐졌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왜 유럽은 생산성 성장에 실패했을까요?(타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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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여 지금 시장은 이런거 별로 관심없거든요. "우리는 우주 토탈솔루션 기업"이라는 타이틀은 뉴트론 실패하면 다 허망한거에요.
28.1 miles on Mars, powered by Rocket Lab hardware. NASA's Perseverance rover has now driven 28.1 miles (45.2 km) across the Red Planet in just five and a half years, breaking an off-world driving record that took Opportunity nearly 15 years to set. Rocket Lab solar panels powered Perseverance's cruise to Mars, then on the surface, Rocket Lab Robotics (formerly Motiv Space Systems) hardware helps turn those miles into science — from the Mastcam-Z camera mechanisms that zoom in on targets, to the 7-foot robotic arm placing instruments against Martian rock with sub-millimeter precision. Every mile is another step in the search for signs of ancient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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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스터 영상에, '하늘 날아다니는 기능은 도로에서 쓰지도 못하는데 무슨 소용이냐'라는 '멍청한 댓글'이 가끔 보입니다. 이런 말 하는 사람들은 당장 '실생활과 상관없어 보이는 거 추진하면서 개발된 기술' 다 못 쓰게 해야 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우주로 로켓 발사하고 달로 사람을 보내는 것도 '돈도 안 되는데 왜 하냐?'라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이 우주로 진출하려는 노력 덕에 개발된 기술이 한두개가 아닙니다. 지금은 사실상 모든 카메라,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CMOS 이미지 센서'도 1990년대 NASA 제트추진연구소(JPL)에서 개발한 겁니다. 반도체 칩 집적회로(IC)는 NASA가 개발한 건 아니지만, 초기 시장을 열어주었습니다. 아폴로 계획 때문에 엄청나게 주문을 넣었기 때문입니다. 무선 공구도 아폴로 우주인들이 달 시료 채취를 위해 전선 없이 땅을 3m나 뚫기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통신 위성, 그리고 지금의 스타링크는 말할 것도 없이 발사 기술, 위성 기술이 없었으면 존재하지도 못했습니다. 당장 오늘 보여준 로드스터의 스러스트를 이용한 자세제어 기술, 탱크에 압축공기를 채우는 기술, 흡착으로 다운포스를 만드는 기술 등은 전부 space X로부터 온 것입니다. 이렇게 실생활과 별로 상관없는 분야에서 개발된 기술이 다른 쪽으로 퍼지면서 전 인류가 쓰는 기술이 되는 경우는 허다합니다. 굳이 자신의 '멍청함'과 '무지함'을 만천하에 드러내지 마세요.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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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라다 retweeted
The fact that Tesla was able to keep the development of the Roadster a secret for so long is pretty impress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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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로드스터에 나온 기술들 보면 사이버포뮬러가 저절로 떠오른다. 팬으로 다운포스를 만드는건 여러번 나온 장면(대표적인게 제로에서 신죠 1등만들기 편에서 카가랑 배틀 )이고, 공중에서 자세 제어하는건 더러운 선풍기(리프팅턴) 그 자체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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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봉 기준 rsi 70 넘는 주요 종목들. 시장 컨셉 확실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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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았는데? ㅋㅋ #파이어슈페리온
Our design language has evolved since the last reveal: from S3XY to Cybertruck, Cybercab & Optimus Roadster is inspired by the SR-71 & F-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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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 NVIDIA Nemotron 3.5 Super VL Our new open model combines reasoning and tool use with text, image, document, and video understanding for long-running AI agents. 120B total parameters with 12B acti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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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도 결국 텅텅이었구만.. 슬전생때랑은 다른게 슬전생은 그래도 사람에 집중했지 의료진 자체에 대한 옳고그름을 떠드는 드라마는 아니였는데 닥터x는 김지원의 입으로 떠들어댄다는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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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뉴트론 연기되는거 몰랐나 이렇게까지 할일인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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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였구만...금리까지 콤보로 맞으니까 정신없네
$RKLB DELAYS NEUTRON ROCKET'S FIRST LAUNCH TO 2027 Rocket Lab has pushed back the inaugural flight of its reusable medium-lift rocket, a key part of the company's expansion into larger satellite launches beyond its existing Electron program. The company did not provide a reason for the delay in its initial announcement but said further details are available in a presentation on its investor relations 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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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D도 주인이 운전 x같이 하다가 사고날판이면 유키카제마냥 "I have control" 이러고는 순간적으로 steer-by-wire 끊어버리고 지가 회피기동 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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