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히 (@AENZ_) header
가히 (@AENZ_) profile picture

김🔔⑨ // 애정배우차고넘침 / X구독X 맞팔은 멘션, 헤어질 땐 BUB // H. @m_typewriter // 급하면 여기로! - https://xitter.cf/t.co/7qsHWXwxs7

365일놀고먹는상담소
Joined June 2017
Photo by 가히 (@AENZ_)Photo by 가히 (@AENZ_)Photo by 가히 (@AENZ_)Photo by 가히 (@AENZ_)Photo by 가히 (@AENZ_)Photo by 가히 (@AENZ_)Photo by 가히 (@AENZ_)Photo by 가히 (@AENZ_)Photo by 가히 (@AENZ_)Photo by 가히 (@AENZ_)
🌄 슬픔의 암흑이 아무리 길어도 회복과 위안의 새벽빛은 틀림없이 밝아 오기 마련입니다. : 라셀라스 / 새뮤얼 존슨
7
28
1,024
가히 retweeted
다른 계정에 파딱있으면 파딱계정에서 글써서 프로필 누르면 더른 계정으로 바꿀 수 있는데 그걸로 올리면 그대로 파딱 기능 쓸 수 있어요👉👈
파딱 안달구 있는데 1080p로 올릴 수 있는 건 무슨 기능인가효… 파딱을 결제하고 파딱을 안보이게 하는 기능이 있는 건가?
4
533
859
1,017
254,067
뮤지컬 마제스티 양도 11/8 일 7시 엄기준, 박정원, 이정화, 우재하, 이승현, 강하나, 송상훈 중블 1~3열 오른쪽 통로 중 하나 나를 섬겨볼텐가? 타임세일+자할 76000원 @YeonMyuticket 요정님 제외하고 멘션 주세요
1
8
1,240
사의찬미 영등포 양도 11/21 토요일 14시 낮공 김종구 최수진 원태민 중블 9열 1-2중 한자리 재관할 52800원 신분증 확인이 필요하여 대신 찾아드립니다 멘션주세요 @ YeonMyuticket
29
1
1,615
가히 retweeted
261030 곤투모로우 스페셜 커튼콜 전쟁의 시대 고종 #박영수 (F) 김옥균 #최재웅 내 너를 믿는다 그러니 내 마음이라도 가져가라
198
104
123
14,455
오늘 희한하게 생각났는데 푸딩님이 알티해주셨다
1
124
170210 뮤지컬 미드나잇 '너와 함께' 백형훈 (2) 거기 당신이 서있었잖아 goo.gl/Chl9Uc goo.gl/R8KB2o goo.gl/49NJsE goo.gl/HAohDi
웅게가 벌써부터 윗층 슛더크로스 보러갈랫는데 마하고니 초대권 이거 뭐임요?? 아 바꿔줘요!!!! 하는 거 볼 생각에 웃기다
1
65
11
21
4,864
진짜 쟤는 난놈인것같아
1
148
가히 retweeted
저가 이런 말 잘 안하는데요..... 이 영상은 한번씩 봐주시면 조켓어요............. (╥﹏╥)
2
5,790
935
9,226
286,957
피가되고 살이되는 마곡선배 양아고 휀걸의 조언
9호선 타고 엥아센 오는 지어니들 이거 보고 손해보지 마시길 〰️
92
6
58
10,619
집 장만하셨다길래 놀러갔더니 자고가라고 이불도 갖다주고 자는데 무섭고 외롭지말라고 칭구들도 넣어줌
16
342
@ 얼마나 예민해 보이고 싶어서 금연을 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생각도 못했는데
4
12
532
한놈〰️〰️〰️〰️〰️〰️〰️〰️〰️〰️〰️〰️〰️〰️〰️〰️〰️〰️〰️〰️〰️〰️〰️〰️〰️〰️〰️〰️〰️〰️〰️〰️〰️〰️〰️〰️〰️〰️〰️〰️〰️〰️〰️〰️〰️〰️〰️〰️〰️〰️〰️〰️〰️〰️〰️〰️〰️〰️〰️이정도 했음
5
4
496
공연하면서 각자에게 의미있는 장면은? 🔔: 모든 곳에 때 비지터가 초월적인 초인적인 자로 수백 수천만의 집에 있을지도 모르지 하면서 처음으로 남의 얘기가 아닌 자신의 말을 하는 장면이라서 알맹이 있는? 의미있는 장면이라 생각해요
1
4
3
408
진해표없는데가고싶어지면어떡하조
2
1
364
김종구 tmi 지금 현재 ‘금연중’ 25일 됐고 12/31까지 하늘이 두쪽나도 연초 안피겠다고 ㅋㅋㅋㅋ 대학로에서 담배 피고 있으면 김종구에서 연종구로 개명하겠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212
289
160
42,633
가히 retweeted
물어보시고 얼마전 분장실 방송 잘 봤다구 말씀드렸더니 아하 하시면서 그날 죵구가 하드캐리해줘가지고 재밌게 나온거 같다고 본인도 죵구가 그렇게 춤도 추고 막 열심히 해줄줄 몰랐다고..ㅋㅋㅋ 그리고 그날 방송 전에 실제로 비주얼배우와 연기파 배우에 대해 죵구님이 먼저 화두를 던진 이후로
1
29
1
14
1,907
될 사람은 어떻게든 된다고하니 나도 약간의 희망은 가져보겠지만ㅡ 또 괜히 싱숭생숭한건 기분탓이겠지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