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 혼잣말계정 팔로비추 / 현재 : 괴출(솔른), 페그오(한/일 실시간)

Joined December 2025
디엠 닫아놔서... 문제 발생 시 여기로 연락주세요.. spin-spin.com/999stor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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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신이 없으니 그오 연속로그인도 다 놓치고...우울하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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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좀 아 장난하나 좀치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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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서방력 씨벌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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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요원 얼굴 다 뜯기고 김솔음 멘탈 가루가 되어 날아가는데 혼자 제삿상이고지고 대청봉에 올라서 호랑이만나고 그 아이 살리겠다고 다시 달려와서 지네 가르는 서방 < 1부 최솔은 죽을때까지 감동을 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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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은 던져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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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솔+샇솔] 이어지는 만화 10장 추가해서 포타에 올렸습니다 ^_^// posty.pe/rdv83z
[최솔] 인용에서 이어지는 만화...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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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 주변에 있는 서류철 제가 다 치워드릴게요 강헌오빠 살기 좋은 세상 만들어 줄게
(강헌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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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이라 곤란하다: 솔른 끼침 posty.pe/pzss5k2a 동정공 따헌이 너무 귀여움...... 성질머리 드럽고, 성가시고, 근데 주임님 눈엔 강아지고, 한숨 나오지만 그래도 귀엽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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뇨타 아니어도 되지만 가동범위에 닿으려면 커야 하기 때문에 (ㅈㅅ 이런 말 하지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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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후반 최솔 이럴까봐 조마조마하면서 봄
characters confessing their love: ★★★★☆ ​characters accidentally screaming "BECAUSE I LOVE YOU!" in the middle of a heated argumen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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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스포] '충격 요법인 걸 알고 있, 있긴 한데….' 하면서 스스로를 진정시키려 했으나 결국 폭발하는 이 장면 너무 아름다움... 울컥해서 소리치는 솔음이 얼마나 길잃은 미아같았을지, 최님은 이 순간 '촉'을 얼마나 날카롭게 곤두세웠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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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스포/샇솔트] 백사헌 말 없이 카드 뽑아주고 관찰하듯 쳐다만 보던 때까지도 혼란 및 탐색 중이었던 거 같은데 불려서 가보니까 주임님(아노요원) 다 쳐녹아있고 집인지 뭔지 모를 곳에 다 같이 장례하듯 보낸 뒤에 몇 년동안 어떤 마음으로 지낸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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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같이 모습 바꿔가며 등장하던 사람이니 또 나타나겠지 하는 의미없는 기대와, 다 쳐녹아서 소원권까지 영끌해 떠난 사람인데 이제 영영 못 보겠지 하는 현실 직시 등등.. [3부스포] 그니까 자꾸 쓸데없는짓 하지말라던것도 이해돼 자기가 현실도피하는 사이에 이미 상황은 다 끝나고 녹아죽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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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무조건 져주고 다정♡하신 건 또 아니고... 서로의 사지멀쩡한 건강이 중요해서 서로 이새끼저새끼 욕 날리고 통제하려 드는 것도 좋음ㅋㅋㅋ 적당히 배틀호모면서 다정하고 애틋하면서 엇나가고 서로를 아끼지만 올곧게 그런 회포를 나누기엔 서로 끝없이 간 보고 있고 으음~ 감칠맛 즥이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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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자"도 하고 "찾았다"도 하고 "집으로는 돌아갈 수 없어"도 하고 "집에 돌아가야지"도 전부 하는 한 남자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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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ㄹㅇ 최옵 분명 첨엔 존나.쉽지 않은 캐릭의 포스를 풀풀 풍겼는데 지금도 여전히 호락호락하지 않으시지만 최종적으론 솔음이한테 져준다는 점이 최솔적으로 ㅈㄴ좋음... 내 사람인데 자꾸 지 목숨으로 나를 위협을 해요 그럼 어떡해 내가 져줘야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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