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연 캐스트로 봐서 그런가 극장 크기가 확연히 달라졌음에도 그때의 공기가 어렴풋이 느껴질때마다 10년전으로 돌아간 기분을 느꼈음... 그리고 멀티 플레이어들 나오자마자 내가 당연히(?) 비지터 안 보고 남멀티 위치쪽으로 자동 시선옮김 하고있어서 뻘하게 웃겼네ㅠㅋㅋㅋㅋㅋㅋㅋ 그때그시절,,
새벽이니까 비밀 고백
사실 나으리 건으로 주변에서 [발견해줌]이라는 얘기를 듣는 게 쬐끔 부끄러웠음 왜냐면 입덕하고선 이전까지 활동하신 걸 쭉 찾아봤는데 그는 늘 누군가에게 발견되고 있던 사람이었기 때문…
원래 그럴만한 인잰데 딱 이번만 엄지를 좀 시끄럽게 날리는 사람한테 걸렸던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