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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계항진 | 아즐녀
m.blog.naver.com/akinnyeo
그냥눈뭉처나올것같네
여름방학 직전 전학 온 미미는 첫날부터 모든 여자아이에게 고백하고, 모조리 차인 뒤 엉엉 울어버려서 왕따가 돼버렸다.
어느 날, 주인공은 그런 미미의 충격적인 비밀을 알게 된다.
미미는 사실…...
11월 한 달 동안 무료공개 합니다!
전체 링크: posty.pe/p4uignz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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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구치소에서 출소한 주인공.
이번에도 충동을 참지 못하면 돌아갈 곳은 교도소뿐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자꾸만 누군가를 패고 싶다는 충동이 올라옵니다.
과연 주인공은 감빵에 가지 않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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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즐녀 retweeted
아주 어릴 때는
내 인생이 너무너무 버거워서
아무나 붙잡고 내가 살아온 얘기를 주절주절 늘어놓았었다
그 중 가장 기억나는 건
어쩌다 자리한 친구네 집 식사 자리에서
처음 만난 친구의 부모님에게
친구가 너무 부럽다며 부모님이 얼마나 나한테 잘못했는지를 늘어놓았던 일인데
아즐녀 retweeted
이거랑 이거에 연계된 글 다 봤는데 글쓴이가 안타깝긴 하지만 엄. 때문은 아님
맞춤법 이상한 거야 그런 감성이 유행이었다고 쳐도
나+내 친구들과 비슷한 나이인데 저 정도로 정서적으로 취약하고 의존적인 게...
학교 다닐 때 가끔 반에 한 명쯤 비슷한 애 있었는데 다들 부담스러워 했음
근데 여기 열내는 트위터 유저들 학생같은데 왜 스스로 인생 난이도 올리는거임? 이런거에 개폐급이라고 열내고 대면사과 요청하고 공론화한다고 글 올리는 거 옹호하면 님들도 사회 나가서 다 똑같이 해줘야 함 서비스직이 무형의 용역 제공이지 공주님 나데나데 저는 노비입니다~ 하는 일이 아님
에휴… 실제로 돈 쓴 것도 아닌데 찾아간다 ㅇㅈㄹ에 공론화까지;; 저정도면 갑질이라고 생각함
안녕하세요. 해당 매장 원장입니다.
먼저 상담 과정에서 불편함을 느끼신 고객님께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저 역시 고객님께서 불편하셨던 마음을 이해하고 원만하게 해결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고객님께서 담당 디자이너의 직접적인 사과를 원하셨기에 근무가 끝난 후 해당 디자이너와도 이야기를 나누며 해결 방법을 찾고자 했으나 이 과정에서 서로 의견 차이가 있었고 담당 디자이너가 퇴사 의사를 밝히게 되었습니다.
원장인 저로서도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었고 고객님의 클레임도 해결하지 못하고 디자이너는 갑작스러운 퇴사에 본인 신상을 고객님에게 전달하면 본인 역시 개인정보법 위반으로 신고하겠다고 하더군요.
고객님께서 느끼신 불편함에 대해서는 매장 책임자인 제가 원만한 해결을 위해 노력하기는 했으나 고객님께서 원하시는 담당자의 직접적인 사과까지 이루어지지 못한 점은 저 역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다만 매장 측에서 아무런 사과나 조치 없이 대응한 것처럼 비치는 부분은 원장으로서 속상한 마음입니다.
현재 게시된 내용만으로는 이러한 과정이 충분히 전달되지 않은 것 같아 개인정보를 가린 실제 카카오톡 상담 내용을 함께 첨부합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부족했던 응대는 개선하겠습니다. 고객님께서 불편함을 느끼셨다는 사실을 가볍게 생각하지 않으며 저희 역시 원만하게 해결하고자 최선을 다했다는 점을 알아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