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싸불 문화 때문에 대체로 비계 가 있다보니까 수면 위에 있는 사람들은 이 판에 남아있는 사람이 있긴 한 건지 아닌 건지 비계 카르텔의 존재 유무도 모르겠고 있다고 해도 누가 총대 매고 뉴비 끌고 들아오지 않는 한 혼자 방황만 하다가 빠지고 장르무관 어딜 가나 이런 경향이 높은 거 같음
아니근데 막시모프 남매한테 왤캐화남/니땜에라는 표현 묘하게 감동이네....
왜냐면 우리는 그들의 티키타카를 볼 기회가 너무나도 적었지만 ㄹㅇ 짧은순간에도 퀵실이 완전 까불거리고 완다 약간 맛따끄 이런 느낌의 리액션을 했을 때가 있었어서.....
모두가 행복했던시절 추팔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