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첫방이다. 그래서 병실서 첫방을 보게 됐지만 그래도 설렌다. 오작교 형제들이 이제 드디어 닻을 올리고 항해시작이다. 준비기간 만 8개월이 워낙 파란만장해서 방송이 나간다는 사실만으로도 감격스럽다!! 오작교 형제들!! 화이팅!!!
며칠전 극심한 복통에 응급실에 실려왔다. 제발며칠 입원해야 하는 급성골반염이 아니길 간절히 바라며. 결국 골반염진단! 현재 입원중이다. 39도를 육박하는 고열에서도 방송걱정만 됐다. 난 이제 아무래도 다른 인생은 생각할 수 없을것으로 같다.
베란다 미니 화단에 자스민 꽃이 피었습니다. 상쾌하고 달콤한 향기를 전해드리고 싶은데... 공감각아이폰을 원하게되네요! yfrog.com/gyckfdzj
@elixir4000 빌리엘리어트까지 봤다니. 난생 처음 방문한 맨하튼에서 끙끙 앓다만 왔던 3년 전 울분이 다시 치솟지만...다행이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혜련이로 돌아와서

